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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방송캠프 잘 다녀왔습니다! 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 그리고 전북민언련이 함께 한 '2011 어린이 방송 캠프' 큰 사고 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함께 한 아이들에게 자그마한 도움이 되었길 바래봅니다.. -전북민연련
2011 어린이 방송캠프 이모저모 - 3
2011 어린이 방송캠프 이모저모 - 2
2011 어린이 방송캠프 이모저모 -1
전라북도의 야구장 건립 예산 확보 계획…지역언론 문제점 지적에 소홀 ■ 전라북도의 야구장 건립 예산 확보 계획…지역언론 문제점 지적에 소홀(2011/8/9) 오늘의 브리핑 1) 전라북도의 야구장 건립 예산 확보 계획…지역언론 문제점 지적에 소홀 1) 전라북도의 야구장 건립 예산 확보 계획…지역언론 문제점 지적에 소홀 전북도가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을 위한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야구장 건립을 위한 재원 마련 방법을 제시했다. 프로야구 전용구장 건립에 필요한 예산 가운데 일부를 내년 광역지역 발전특별 예산에 포함시키겠다는 게 전라북도의 생각이다. 전라북도에 지원되는 광특회계는 매년 2200억 정도로, 전라북도는 이 가운데 약 300억원을 야구장 건립 비용으로 활용할 계획이어서 만약 그렇게 된다면 사실상 광특회계는 1900억원에 그칠 전망이다. 이는 다른 곳에 사용할 예산..
[성명] 방통위, 끝내 지역은 안중에도 없는가? 방통위, 끝내 지역은 안중에도 없는가? 방통위, 진주-창원 MBC 통폐합 결정을 규탄하는 전국민언련 공동성명 공영방송 MBC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김재철 카드를 꺼내든 정권과 한나라당, 방통위가 또 다시 지역주민의 의견은 철저히 무시한 채 지역 MBC 죽이기에 나섰다. 방송통신위원회는 8일 야당추천 방통위원들과 지역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끝내 진주-창원MBC 합병안을 승인했다. 말이 합병이지 이번 방통위의 결정은 지역 여론을 무시한 강제 통폐합이다. 김재철 사장 취임이후 이미 지난 2년여 간 진행돼온 지역 MBC 통폐합 논란의 핵심은 철저한 지역성 말살에 있다. 과거 지역 MBC 광역화 논의는 지역MBC의 독립성을 높이면서 지역성 구현을 통해 지역방송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한 과정이었다. 반면 현재..
김완주 도지사의 측근인사…전북일보, 전주MBC, 전주KBS 비판하고 나서 김완주 도지사의 측근인사…전북일보, 전주MBC, 전주KBS 비판하고 나서 (2011/8/1~8) 오늘의 브리핑 1) 김완주 도지사의 측근인사…전북일보, 전주MBC, 전주KBS 비판하고 나서 2) 전북도민일보, 지면사유화 어디까지 가나? 1) 김완주 도지사의 측근인사…전북일보, 전주MBC, 전주KBS 비판하고 나서 7월 25일 박종문 전라북도 정무부지사가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후임 정무부지사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후임 정무부지사로 김승수 전 대외협력국장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라북도의 ‘측근인사’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김승수 전 대외협력국장은 김완주 지사를 전주시장재임 때부터 비서진으로 보좌해 왔으며 2006년 김완주 도지사 취임 직후엔 비서실장으로, 그 뒤에는..
홍준표 대표의 호남 배제 발언…지역언론 부글부글 홍준표 대표의 호남 배제 발언…지역언론 부글부글(2011/7/29) 오늘의 브리핑 1) 홍준표 대표의 호남 배제 발언…지역언론 부글부글 2) 전북도민일보 지면사유화, 해도 너무해 1) 홍준표 대표의 호남 배제 발언…지역언론 부글부글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최고위원회에서 두 자리 최고위원을 충청권 인사들로 지명하자고 제안해 파문이 일고 있다. 호남은 표가 나오기 힘든 만큼 많은 표를 얻을 수 있는 충청권에 최고위원 자리를 주어야 한다는 게 홍준표 대표의 생각이다. 선거 때마다 등장했던 한나라당의 이른바 ‘의도적인 호남포기’ 전략이 다시 꿈틀거리고 있는 것이다.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이에 대해 지역 언론들은 강경한 어조로 홍준표 대표를 비난하고 나섰다. 전북일보는 7월 29일자 사설 에서 “집권여당으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