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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 지역언론 침묵하거나 소극적으로 보도해(2011/09/06) ■ 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 지역언론 침묵하거나 소극적으로 보도해 오늘의 브리핑 1) 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 지역언론 침묵하거나 소극적으로 보도해 1) 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 지역언론 침묵하거나 소극적으로 보도해 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에 대한 시민단체의 문제제기가 계속 이뤄지고 있다. 전북시민참여포럼은 9월 5일 성명에서 “지역주민의 바람을 정책 결정에 반영해야 할 시의원이 오히려 대형마트의 입장을 옹호하고 뒤로는 이익을 챙기는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고 있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이에 특혜의혹을 받고 있는 의원은 “모든 것은 내 불찰이며 책임을 지고 누나와 상의해 커피숍 매장을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전주MBC만 연일 의혹을 제기하고 있을 뿐 전주KBS는 여전히 이와..
전주MBC…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 연일 지적해 (2011/09/05) ■ 전주MBC…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 연일 지적해 오늘의 브리핑 1) 전주MBC…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 연일 지적해 1) 전주MBC…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 연일 지적해 8월 중순 전주시 효자동에 문을 연 홈플러스의 식음료 매장에 전주시의회 한 의원이 고가의 커피숍을 임대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전주MBC는 9월 1일자 저녁뉴스 에서 대형마트 입점을 반대했던 전주시 의원이 뒤로는 알짜배기 임대 매장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며 의회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대형마트가 로비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마저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문제의 커피숍은 전주시의원의 누나의 명의로 되어 있지만 전주시의원과 무관하지 않다고 것이다. 이어 이 기사는 “전주시의회는 지난 해 12월부터 올 4..
현대차와 비정규직 노동자 충돌, 지역언론 침묵해 (2011/9/2) ■ 현대차와 비정규직 노동자 충돌, 지역언론 침묵해 오늘의 브리핑 1) 현대차와 비정규직 노동자 충돌, 지역언론 침묵해 2) 전라북도의 무상급식…방송사간 시각 차이 1) 현대차와 비정규직 노동자 충돌, 지역언론 침묵해 8월 31일 오전, 공장안으로 들어가려던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전주지회 노동자들과 이를 막아서려는 현대차 관리자와 하청업체 사이에 충돌이 발생해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5명이 심하게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 이번 충돌은 2년 이상 현대자동차 사내협력업체에서 근무한 노동자는 정규직 고용으로 간주해야 한다고 판결한 대법원의 판결을 현대자동차가 지키지 않으면서 발생한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2010년 7월 22일 대법원은 2년 이상 현대자동차 사내협력업체에서 근무한 노동자는 정규직 고용으로 간주해..
지역언론은 야구장 건립비용 문제 따져야 (2011/08/30) ■ 지역언론은 야구장 건립비용 문제 따져야 오늘의 브리핑 1) 지역언론은 야구장 건립비용 문제 따져야 1) 지역언론은 야구장 건립비용 문제 따져야 8월 29일 전라북도가 전주시·군산시·익산시·완주군과 함께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프로야구 제10구단 유치의향서를 내고 본격적인 프로야구단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다. 전라북도는 유치의향서에서 2015년까지 최첨단 스포츠문화 복합시설을 갖춘 2만5천석 규모의 야구장을 전주에 새로 짓고, 군산 월명야구장 관람석을 1만310석에서 1만5,000석으로 확장하는 한편 익산야구장을 구단 연습장 및 2군 리그 구장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또 프로야구단 창단을 희망하는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신설 야구장은 25년간 장기 임대하고 사용료도 저렴하게 해서 구단의 부담을..
[기자회견문]시민사회는 언론노조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기자회견문] “공정방송 복원”, “조중동방송 광고직거래 저지” 시민사회는 언론노조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언론노동자의 총파업투쟁이 이명박 정권의 명치를 향했다. 방송을 단지 정치선전 도구로, 단지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정권, 조중동에게 방송의 길을 열어주고 갖가지 특혜를 공작하면서 지역방송.종교방송.취약매체는 말살하는데 혈안이 된 방송통신위원회, 공영방송 KBS를 관제방송으로, 공영방송 MBC를 사영방송으로 변질시키며 구성원들을 괴롭혀온 김인규, 김재철 사장, 조중동방송 광고직거래를 위해 미디어렙 입법 직무를 유기하는 18대 국회 문방위, 언론노동자의 총파업투쟁은 이들 한 통속의 유사범죄집단들에게 언론 자유와 독립의 이름으로 단죄를 내렸다. 공영방송의 방송프로그램은 대의적 기능을 상실했다. 공영방송은..
지역언론,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와 전북애향운동본부의 논쟁에 눈 감아 (2011/08/19) ■ 지역언론,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와 전북애향운동본부의 논쟁에 눈 감아 오늘의 브리핑 1) 지역언론,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와 전북애향운동본부의 논쟁에 눈 감아 2) JTV 전주방송, 삼성의 전북 투자 MOU 맹점 짚어 3) 지자체 법인 골프회원권 문제…JTV전주방송 “책임 물어야” 1) 지역언론,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와 전북애향운동본부의 논쟁에 눈 감아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가 LH유치 실패 이후 ‘전북의 판을 바꾸자’며 지역 혁신의 일환으로 임병찬 전북애향운동본부 총재의 퇴진을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전북애향운동본부 사무총장이 이를 반박하는 칼럼을 썼다. 전북애향운동본부 사무총장은 8월 18일자 전북일보에 기고한 란 제목의 칼럼을 통해 “LH 유치 실패 이후 서로 뒤통수를 치면서 물어뜯는 형국이 계속되고 있다. ..
군산시의회 불법도청사건…지역언론 모르쇠로 일관(2011/8/18) ■ 군산시의회 불법도청사건…지역언론 모르쇠로 일관 오늘의 브리핑 1) 군산시의회 불법도청사건…지역언론 모르쇠로 일관 1) 군산시의회 불법도청사건…지역언론 모르쇠로 일관 지난 6월 9일, 군산시의회에서 개최한 의원총회 중 비공개토론을 군산시 의회사무국에서 불법 도청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군산시의회는 6월 9일, 제148회 군산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 후 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날 군산시의회는 의회 공동경비 편법지출과 횡령 등의 의혹을 받고 있었던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 시행과 장기간 병가 중인 고석강 군산시의회 의장의 의장직 사퇴에 대한 의원들의 비공개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의원총회는 기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마저 모두 퇴장시킨 채 진행됐는데, 군산시의회 사무국이 의원총회장을 불법 ..
감사 적발된 도내 지자체 공무원들…도내 언론 일제히 비판 ■ 감사 적발된 도내 지자체 공무원들…도내 언론 일제히 비판(2011/08/12) 오늘의 브리핑 1) 감사 적발된 도내 지자체 공무원들…도내 언론 일제히 비판 1) 감사 적발된 도내 지자체 공무원들…도내 언론 일제히 비판 감사원이 국회의 요구에 따라 15개 광역자치단체와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무원 국외여비 지원 실태’를 감사한 결과, 도내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이 법인카드 사용에 따른 인센티브로 해외 여행을 다녀오거나 현금이나 다름없는 기프트카드를 받아 사적으로 사용해온 사실이 적발됐다. 감사원은 이들 공무원에 대해 각각 주의조치를 내리고, 행안부에 법인카드 사용에 따른 인센티브를 세입조치하는 등의 방안 마련을 통보했다. 전북일보는 8월 12일자 2면 에서 감사원의 감사결과, 지난 2008년부터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