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기자회견 현장] "비판적인 언론사에 선심성으로 광고비를 나눠준다? 도정을 침몰하게 만드는 행위" 6월 13일. 전북특별자치도 의회 앞. 이날 오전 10시 30분에는 51개 단체가 연명해 진행한 전북도청 대변인실 선심성 광고비 지급 건과 관련한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갑질' 부터 '용돈' 논란까지 불러온 대변인실 광고비 지급과 관련해 김관영 도지사가 책임지고 사태를 해결하고 개선의지를 밝히라는 취지입니다.5월 서울신문과 전북노컷뉴스의 보도로 지역사회에 알려진 선심성 광고비 지급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도는 대변인의 문제와 함께 대변인실에서 근무하는 직원 또한 임의 집행을 해왔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전문은 매체명을 클릭하세요!)기사를 보면 해당 사건은 전북도청 대변인실 홍보비 집행 문제, 전북기자협회 연수, 전북도의회 기자단이 관계되어 있으며 기자협회 연수를 기점으로 대변인에 비우호적인 .. 시민이 뽑은 <2024년 5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네 개의 후보 중 전북자치도 대변인실 언론사 광고비 집행 논란, 주먹구구식 광고비 집행 문제> 전북의소리 보도가 52.4%의 투표를 받아 2024년 5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선정 이유전북특별자치도청 한 간부의 갑질 의혹을 계기로 도청 내부에서 갑질과 같은 내부 갈등이 만연하다는 주.. [공지] ‘갑질’부터 ‘용돈’ 의혹까지 불러온 대변인실 선심성 광고비 지급 관련 기자회견 진행(6월 13일(목), 오전 10시 30분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정문 앞)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전북민언련)은 지역 언론 환경을 감시‧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시민사회단체입니다.2. 본회는 지난 5월 언론 보도로 촉발된 전북특별자치도청 대변인실 광고비 지급 논란과 관련해 는 성명을 6월 3일 발표하고 ▲홍보비 집행 원칙 기준 마련 및 투명성 확보 ▲전북기자협회 연수 상황 점검 ▲전북도의회 기자단 진상 조사 및 공개 ▲감사위원회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확인된 전북기자협회와 전북도의회의 기자단 입장 등을 살펴볼 때 해당 사안에 대해 진위를 밝히고자 하는 여러 단위의 의지를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3. 이에 전북민언련은 전북의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6월 13일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홍보비 지급 기준 마련 ▲전북도의회 기자단의 해명 촉구 ▲감사관실의 철저한 .. 자극적 영상 노출에 초등학생 악마화, 교육계 자성 목소리 이어져. 지역 언론들도 폭행 사진, 영상 반복 노출(뉴스 피클 2024.06.12.) 6월 13일(목) 은 '전북도청 대변인실 광고비 지급 관련 기자회견'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한 초등학생이 욕설과 함께 교사를 폭행하는 영상이 이슈가 됐죠. 정서 행동 위기 학생에 대한 치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지만, 부모의 동의 없이는 적극적인 대응이 어려운 현실에 대한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한편 관련 영상이 언론을 통해 무분별하게 퍼지면서 지역 교육계의 자성 목소리도 나왔는데요, 지역 언론들은 어떻게 보도했을까요? #자극적 영상 확대, 학생 인권 침해, 모방 우려에 전북 지역 교육계 입장 이어져지역 교육계의 관련 입장, 오늘 자 전북일보와 전북의소리가 관련 내용을 정리해 보도했습니다.전북일보는 “지역 교육계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번 사안이 대표적.. 22대 전북 국회의원 상임위 배정 두고 엇갈린 지역 언론 평가(뉴스 피클 2024.06.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5일 제22대 국회가 개원했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제22대 전북 국회의원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에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요, 특히 지역 일간지들을 중심으로 상임위원장과 간사는 누가 될 것인지, 상임위 중복 배정 문제는 피할 것인지 등 전북 지역 현안 해결에 도움이 되는 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해왔습니다. 10일 배정 결과를 두고는 지역 언론들의 평가가 엇갈립니다. #제22대 국회 원구성 윤곽 드러나자 최악 배정 - 고른 배정 엇갈린 평가국회는 17개의 상임위원회와 1개의 상설특별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구성되며 국회의원들이 각각의 위원회에 소속되어 관련 분야 활동을 하게 됩니다. 전북 지역 국회의원은 10명이어서 모든 상임위원회에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역 현안 해.. 2024년 1분기 전북 방송 3사 시군 의제 보도 실태 보고서 년 1분기 전북 방송 3사 시군 의제 보도 실태 보고서>- 임. 무. 진. 장. 보도 비중 1%대 ○분석대상: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보도 일 수 합계: 2024년 1월 - 31일, 2024년 2월 - 29일, 2024년 3월 – 31일(총 91일)○참고사항: 매주 토요일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전주방송 8뉴스는 방영을 하지 않습니다. (1) 2024년 1분기 전북 지역 방송 3사 보도량 비교2024년 1분기 동안 전북 지역 방송 3사가 보도한 총 보도 건수는 2946건으로 리포트 992건(33.7%), 단신 1954건(66.3%)으로 나타났다. 리포트 기사와 단신 기사 모두 JTV전주방송이 각각 373건(12.7%), 721건(24.4%)으로 가장 많았다. 반..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서류 위조, 거짓 진술 의혹, 서예비엔날레관 건립 사업 용역도 의문 제기(뉴스 피클 2024.06.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1월 이수진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의 수의계약 남용과 부실한 회계 관리 문제를 지적한 적이 있는데요, 지난 5일 도정질문을 통해 연이어 관련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계약 서류 위조에 집행위원장의 거짓 진술 의혹을 제기했고, 세계서예비엔날레관 건립 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도 문제를 제기해 주목이 필요해 보입니다. ※참고.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부실 회계 관리, 조직위원장 마음대로 수의계약 드러나(뉴스 피클 2024.01.30.)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부실 회계 관리, 조직위원장 마음대로 수의계약 드러나(뉴스 피클 2024.01.3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1997년부터 시작해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지난해까지 14회 진행된 국제행사인데.. [1차 공개질의서] 전북도청 대변인실 광고비 지급 논란 관련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 아니다”라는 전북도의회 기자단에 묻습니다.(2024.06.10.)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전북민언련)은 지역 언론 환경을 감시‧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시민사회단체입니다. 2. 본회는 지난 5월 서울신문 보도로 촉발된 전북도청 대변인실 광고비 지급 논란과 관련해 는 성명을 6월 3일 발표하고 ▲홍보비 집행 원칙 기준 마련 및 투명성 확보 ▲전북기자협회 연수 상황 점검 ▲전북도의회출입기자단 진상 조사 및 공개 ▲감사위원회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3. 이후 본회는 전북기자협회를 통해 6월 4일 아래와 같은 전북도의회 기자단의 입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핵심은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 아니다”는 것입니다. 전북기자협회는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 아니다’는 전북도의회 기자단의 입장을 받았습니다. 전북기자협회 연수는 자체 경비로 운영되며 도가 자.. 이전 1 ··· 56 57 58 59 60 61 62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