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리 텃밭 모임" 시작합니다:) 전북민언련에서 텃밭 모임을 시작했습니다.1차 모임은 4월 6일, 2차 모임은 5월 11일에 진행되었는데요.매월 첫째 주에 모여 텃밭에서 작물을 관리하고 이후에 모여 식사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오이, 상추, 깻잎, 방울토마토 등 많은 작물을 심었습니다. 2차 모임은 회원배가 릴레이 시작을 축하하는 모임을 함께 진행해서더 즐거운 자리가 되었습니다. 민언련 회원과 지인은 누구든 참여 가능하시니 텃밭을 함께 경작하고 싶은 분은 연락주세요.그냥 모임에만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군산시의회와 군산시립예술단 갈등, 지역 언론들도 쟁점보다 갈등 상황에 초점 맞춰(뉴스 피클 2024.05.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군산시립예술단 운영 예산을 놓고 군산시의회와 예술단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역할에 비해 과도한 예산이 쓰이고 있다는 주장과 예술단의 문화적 공공성을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충돌하고 있는데요, 군산시립예술단 존폐까지 언론에 언급되는 상황에 23일 열린 시민공청회에서는 갈등이 폭발했습니다. #올해 군산시립예술단 공연 예산 삭감한 군산시의회군산시립예술단은 1983년 창단되어 현재 합창단과 교향악단으로 구성해 정기적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군산시의회가 올해 공연 예산을 삭감하는 등 예산 문제를 지적하면서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데요.19일 전라일보는 “군산시의회는 시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반하는 정원 초과를 비롯해 무리한 단체협약, 과도한 대우 및 혜택, 단원들의 근.. 전북특별자치도청 직원 잇단 사망과 갑질 논란까지(뉴스 피클 2024.05.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전북특별자치도청의 한 실‧국장급 고위 간부가 부서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언론들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해당 간부는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가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JTV전주방송은 해당 간부가 올해 10월 진행되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총괄을 맡았다며 대회 준비 차질이 우려된다고 보도했습니다. #갑질 논란 나오자 사직서 제출 후 ‘전북 왜 못 사는지 알겠다’ 비난한 공무원최근 8개월 동안 전북특별자치도 직원 5명이 사망했습니다. 23일 서울신문은 이런 가운데 고위 간부들의 갑질 사건이 터져 “도청 내부에서 간부들의 이름자를 딴 ‘황천강’이란 속어가 공공연하게 나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업무와 관련된 간부들의 과도한 압박이 직원들의 죽음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 .. 전북 재도약 원탁회의 긍정적 평가한 전북일보, 전라일보. 행정구역 통합 의제 강조(뉴스 피클 2024.05.2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20일 진행된 전북 재도약 원탁회의에 대해 오늘 자 전북일보와 전라일보는 사설을 통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전주-완주 통합 등 도내 행정구역 통합과 관련된 내용을 보도했는데요. 원탁회의에서 중요하게 다뤄진 의제를 강조하면서 원탁회의를 바라보는 지역 여론의 시각차를 드러냈습니다. ※참고. 전북발전을 위한 재도약 원탁회의, 의미와 함께 한계 지적한 지역 언론(뉴스 피클 2024.05.21.) 전북발전을 위한 재도약 원탁회의, 의미와 함께 한계 지적한 지역 언론(뉴스 피클 2024.05.21.)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전북대도약추진위원회와 전북애향본부가 주최, 주관한 ‘전북발전을 위한 재도약 원탁회의’가 20일 개최됐습니다. 도내 정치인, 자치단체장, 학계, 산.. 전북발전을 위한 재도약 원탁회의, 의미와 함께 한계 지적한 지역 언론(뉴스 피클 2024.05.2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전북대도약추진위원회와 전북애향본부가 주최, 주관한 ‘전북발전을 위한 재도약 원탁회의’가 20일 개최됐습니다. 도내 정치인, 자치단체장, 학계, 산업계 등 전북 지역 오피니언 리더 150여 명이 모였는데요, 행정구역 통합과 전북 정치권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앞으로 정기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원탁회의의 역할과 한계도 지적됩니다. #행정구역 통합 다양한 의견 제시, 전북 정치권 역할과 책임 강조전북발전을 위한 재도약 원탁회의는 우선 이남호 전북연구원장의 ‘전북 재도약 현안과 과제’ 발제, 이어진 송기도 전북대학교 명예교수의 ‘새로운 전북시대와 정치권의 역할’ 발제로 시작했습니다. 이후 6명의 지정토론과 이후 이어진 자유토론 순서로 진행이 됐는데요.정동영.. 시민이 뽑은 『2024년 03월~04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네 개의 후보 중 무주군 전도마을 앞섬체험센터 소유권 갈등, 무주군의 적극 대처 요구> 무주신문 보도가 64.4%의 투표를 받아 2024년 03월~04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무주군 전도마을에 공적 자금을 통해 지어진 시설물인 앞섬체험센터의 사유화, 일부 법인의 독단적 매각.. 계절 노동자 브로커 폐해 막기 위한 대책, 장기적인 정착 정책도 필요해(뉴스 피클 2024.05.17.) 5월 20일(월) 은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 회의로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2022년 나라살림연구소 보고서에서 외국인 계절 노동자의 이탈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지목된 전북, 언론 보도로 계절 노동자 모집에 관여한 브로커들의 활동이 이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는데요, 브로커 피해를 막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지만 사기 사건과 더불어 브로커 근절이 쉽지 않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주민 친인척 모집, 외국에서 직접 선발 등 대책 마련했지만, 계절 노동자 브로커 활동 여전지난 3월 14일 전주MBC 보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에 들어올 예정인 외국인 계절 노동자들은 지난해보다 약 2천여 명 늘어난 5809명으로,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규모입니다.그러나 모집 단계에서.. 세아베스틸 대표 구속영장 기각, 노동계 반발과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4.05.1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8일 검찰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2년 동안 5명의 노동자가 사망한 세아베스틸 군산공장 공장장과 세아베스틸 대표이사 등 두 명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구속영장 심사와 결과에 주목했는데요. 결국 구속영장은 기각됐습니다. 노동계를 중심으로 기각에 대한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뒤늦은 재발방지책도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세아베스틸 대표 구속영장 심사 주목받은 이유는?검찰은 김철희 세아베스틸 대표이사에게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세아베스틸 공동대표이자 군산공장장을 겸임하고 있는 신상호 대표에게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노동자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재범 이유가 크다는 겁니다.14일 전주MBC는 “아직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재판 .. 이전 1 ··· 59 60 61 62 63 64 65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