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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KBS의 기획보도 의도는 신선, 내용은 부실 (방송 2010.5.3) 전주KBS의 기획보도 의도는 신선, 내용은 부실 。모니터 대상 : 전주KBS 9시 뉴스,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뉴스&뉴스 。모니터 날짜 : 2010년 5월 3일 전주KBS의 기획보도 의도는 신선, 내용은 부실 전주KBS는 민주당 이외의 다른 정당들이 선거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기획보도 시간을 마련하였다. 그 첫 번째 순서로 4월 30일 을 보도, 5월 3일 을 보도하였다. 전북지역의 언론사의 초점이 대부분 민주당에 쏠린 점을 감안할 때 민주당 외 다른 정당의 정책과 후보자를 성실하게 소개하는 것이야 말로 유권자의 시선을 분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전북 유권자의 민주당 사랑만을 탓할게 아니라 언론이 앞장서 군소정당의 후보자와 정책을 발굴해 내는것이야 말로 일당 독재의 ..
민주당의 여론조사, 개혁 공천에 대한 문제점 2008년도에도 지적돼 (방송 4월 4일 ~ 25일) 민주당의 여론조사, 개혁 공천에 대한 문제점 2008년도에도 지적돼 。모니터 대상 : 전주KBS 9시 뉴스,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뉴스&뉴스 。모니터 날짜 : 2010년 4월 4일 ~ 25일 선거보도 찾아보기 어려워 4월 4일부터 25일까지 전북지역방송3사의 메인뉴스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전주KBS의 선거기사수가 적은 것으로 드러나고 있으나 타방송사의 단신보도를 종합보도형식으로 보도하고 있어 실질적인 차이는 없었다. 4월은 전체적으로 선거보도가 저조하였다. 전북지역방송3사의 부실한 기획보도 2년전 총선과 똑같은 패턴에 3사 내용도 차별성 없어.. 전북지역 방송3사는 6.2지방선거를 맞아 기획보도를 내보내고 있다. 자세한 선거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기에 방송3사의 기획보도는 유권자에게..
유권자 역할 강조 이전에 정책 검증 보도를 전북지역 주요 일간지 일일 브리핑(2010년 5월 14일)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전북중앙신문 ■ 유권자 역할 강조 이전에 정책 검증 보도를 지방선거 후보 등록에 맞춰 지역신문들이 유권자의 역할을 강조하고 나섰다. 새전북신문 사설 은 “선거에 나서는 후보자가 800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유권자로서는 혼란스럽기 짝이 없을 것이다. 어느 선거에 누가 출마하는지 헛갈리 만하다. 누가 누구인지 모르겠다는 말이 볼멘소리가 나오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에서 만큼은 좋은 후보를 골라야 한다. 도덕성은 기본이고 지역에 대한 학습이 잘 돼 있는지 살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 행실이 어땠는지, 공약집을 보면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다. 여기에 지역..
사설은 사설, 기사는 기사? 전북지역 주요 일간지 일일 브리핑(2010년 5월 13일)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전북중앙신문 ■ 지역신문, 시민단체의 정책제안 기사화해 오늘부터 지방선거 후보등록이 시작된다. 후보등록을 기점으로 지역의 다양한 시민사회단체가 정책과제를 발굴해 후보들에게 공약으로 채택해 줄 것을 잇따라 제안하고 나섰다.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5월 12일 ‘6.2 지방선거 좋은 정책 만들기’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4대 분야 27개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4대 정책과제는 무상의무교육 실질화, 사람을 위한 지방자치, 따뜻한 복지의 실현, 청렴하고 투명한 자치ㆍ교육행정구현, 지역중소상인 보호 등이다.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도 4차례에 걸친 토론회를 통해 발굴한 4대 분야 10대 정책을 교육감..
150층 규모의 새만금 랜드마크와 구도청 카지노는 실현 가능한가? 전북지역 주요 일간지 일일 브리핑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전북중앙신문 ■ 김학관 후보 부각시키는 전북중앙신문의 의도는 무엇인가? 전북중앙신문 5월 12일자는 2면 에서 5월 11일 발표한 ‘2010 지방선거 전북도 여론조사’ 결과가 도내 정가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며 자사 여론조사 결과의 의미를 부각시켰다. 이 기사에서 눈에 띄는 점은 김학관 임실군수 후보 부각시키기다. 5월 11일자 일일브리핑에서 제기한 것처럼, 전북중앙신문은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 발표하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오류를 범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임실군수 지지율 분석이었다. 강완묵 후보가 오차 범위를 넘어 1위를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2위 김학관 후보와 접전인 것처럼 표현했는데, 오늘자 ..
2010년 4월 주간지 모니터 보고서 2010년 4월 주간지 모니터 보고서 □ 모니터 기간 : 2010년 4월 1일 - 2010년 4월 30일 □ 모니터 대상 : 고창신문, 고창코리아, 순창신문, 무진장신문, 부안독립신문, 해피데이 고창 1. 부안독립신문 ● 시민기자실의 실체 분명치 않아.. 부안독립신문은 10면에서 ‘주간 우리 부안 이모저모’면을 운영하고 있는데, 기사 대부분이 ‘시민기자실’이라는 이름으로 생산되고 있다. 문제는 ‘시민기자들’의 실체가 분명하지 않다는 점이다.. 부안독립신문이 이른바 ‘시민기자’를 운영하고 있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시민기자실 이름의 기사를 생산하는 것은 시민기자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것처럼 착시 현상도 불러 올 수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시민기자실 이름의 기사는 주로 부안군과 보건소 등 관공서의 행사를 ..
전북중앙신문의 여론조사 결과 보도는 난센스 전북지역 주요 일간지 일일 브리핑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전북중앙신문 ■ 전북중앙신문의 여론조사 결과 보도는 난센스 전북중앙신문은 5월 11일자 1면과 2면 3면 등 3개면에서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여론조사 대상은 도지사, 교육감 선거와 정읍, 부안, 임실 등 3곳의 기초단체장이었다. 전북중앙신문의 여론조사 결과 보도에서 눈에 띠는 점은 분석 결과가 표본오차의 한계를 무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북중앙신문의 이번 여론조사 결과 보도는 지지율이 오차범위내에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특정 후보측에게 유리하게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점이 크다. 선거기사심의기준 제8조(여론조사 보도)는 제 3항에서 “언..
정읍시장 무소속 후보 단일화 논란 보도 경향 전북지역 주요 일간지 일일 브리핑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전북중앙신문 ■ 정읍시장 무소속 후보 단일화 논란 보도 경향 지역 신문은 정읍시장 선거전에 나선 무소속 예비후보 이민형, 송완용, 이학수 등 3명이 단일화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실었다. 이와 관련해 전북일보는 4월 23일자 3면 를 통해 “정읍시장 무소속 후보 단일화를 둘러싼 정치적 시나리오론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성엽 의원의 지역패권주의와 정읍시장 후보 단일화를 원하는 송완용, 이학수, 이민형 후보의 정치적 이해 관계가 무소속 후보 단일화의 땔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는 시나리오 2가지를 거론하면서 “지역 정가에서는 일정 지지층을 형성한 국회의원이 유권자를 볼모로 풀뿌리자치에 깊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