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5) 썸네일형 리스트형 <일일모니터보고서> 2004년 4월 7일(수) 2004년 4월 7일(수) 모니터기간 : 2004년 4월 7일(수) 모니터대상 : 전북일보,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모니터기관 : 미디어감시전북연대 모니터단 ■ 총평 탄핵후폭풍에 파묻혔던 선거정국이 열린우리당의 잇단 말실수 그리고 한나라당, 민주당의 감성정치, 지역구도부활 시도와 맞물리면서 이전의 모습과는 다른 형태를 띠고 있다. 탄핵이라는 초대형 이슈에 묻혀 후보선택의 주요기준 가운데 하나인 정책이나 후 보공약, 인물에 대한 평가가 사장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는가 하면, 개정 선거법 으로 인한 선거분위기 실종으로 투표율 하락우려까지 다양한 평가가 나오고 있는 와중에서 각 정당이 각각 유권자의 감성에 호소하는 소위 '감성정치'전략이나 지역 주의구도를 재현하기 위한 지역구도전략으로 선거분위기.. <일일모니터보고서> 2004년 4월 6일(화) 2004년 4월 6일(월) 모니터기간 : 2004년 4월 6일(월) 모니터대상 : 전북일보,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모니터기관 : 미디어감시전북연대 모니터단 ■ 총평 전북일보와 새전북신문이 각각 과 를 통 해 바람직한 선거보도 사례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북도민일보가 특정당에 편 향되거나 지역주의를 조장하는 보도태도를 보여 비판을 받았다. 전라일보의 경우 양재숙주필의 칼럼 이 소위 '거여견 제론' 및 '이념대결구도'를 조장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 전북도민일보 2면 사설 ·3면 → 각 당의 공약을 분석하면서 민주당에 대해 "'전북현안 우선주의' 차별화"로 제목 을 뽑은 뒤, 특히 동계올림픽유치 등에 대해 공약화한 문제를 부각시켰다. 이외에도 각각의 공약내용에 대해 우호적인 태도로 기사를 .. <일일모니터보고서> 2004년 4월 2일(금) 2004년 4월 2일(금) 모니터기간 : 2004년 4월 2일(금) 모니터대상 : 전북일보,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모니터기관 : 미디어감시전북연대 모니터단 ■ 총평 전북일보가 선거분위기가 달아오지 않는다면서 그 원인으로 강화된 선거법을 들 고 나와 정치개혁에 역행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전라일보는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정당의 선거전략을 무비판적으로 인용보도하면 서, 향후 선거정국 자체를 으로 규정하는 지역주의보도로 비판을 받았 다. 또한 사설에서는 소위 지역일꾼론만을 일방적으로 주장하면서, 정당의 정책이나 정강, 행태 등에 대한 평가를 배제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인물평가와 관련해서도 실 제 자신들의 보도에서는 이를 가능하게 할 정보제공에는 대단히 무책임한 실태가 지적됐다. ▷ 전북.. <일일모니터보고서> 2004년 4월 1일(목) 2004년 4월 1일(목) 모니터기간 : 2004년 4월 1일(목) 모니터대상 : 전북일보,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모니터기관 : 미디어감시전북연대 모니터단 ■ 총평 ▷ 전북도민일보 5면 → 도민일보가 처음으로 선거구별 판세 및 현안, 후보자 주장을 실었다. 와 각 후보의 출마의 변 등 세가지 섹션으로 꾸며진 이번 코너는 그동안에 비해 본격적으로 선거보도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 라는 평가지만, 여전히 극복해야 할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다. 우선 가장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는 후보자 각자가 판단하 는 선거판세를 나열하고 있는데, 지극히 자의적인 주장들일뿐 아니라 과연 이런식 의 판세분석이 유권자들의 올바른 후보선택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한편 에서는 구도심 활성화를 지.. <일일모니터보고서> 2004년 3월 31일(수) 2004년 3월 31일(수) 모니터기간 : 2004년 3월 31일(수) 모니터대상 : 전북일보,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모니터기관 : 미디어감시전북연대 모니터단 ■ 총평 ▷ 단체장 및 지방의원들의 열린우리당 입당문제 관련 탄핵정국으로 인한 열린우리당에 대한 지지율 상승과 맞물려 민주당 또는 무소속 단체장 및 지방의원들의 열린우리당 입당이 러시를 이루는 가운데, 매체간 보도방 향에 차이를 보이고 있다. 전북도민일보는 이날 3면 머리기사로 → 단체장 및 기초의원들의 우리당 입당과 관련해, 입당자들의 입당이유와 이로 인 한 지방정치권의 지형변화를 소개기사로 내보내고 있다. 이와 관련한 평가는 "지방의원들이 선거운동의 첨병역할을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당은 총선전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고지를 .. <일일모니터보고서> 2004년 3월 30일(화) 2004년 3월 30일(화) 모니터기간 : 2004년 3월 29일(화) 모니터대상 : 전북일보,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모니터기관 : 미디어감시전북연대 모니터단 ■ 총평 ▷ 한층 강화된 선거법과 선관위의 적극적인 인해 불법사례의 적발건수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매체가 이에 대한 명확한 분석없이 과열혼탁상을 오히려 확대조 장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전북도민일보 2면 사설 에서 이번 총선의 불법운동 건수가 16대의 6배에 이른다는 내용의 사설을 게재했다. 불법선거운동이 16대의 6배라는 사설 제목은 이번 총선의 혼탁함이 더욱 심각해 지고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하지만 실제 내용에서 보면 불법선거사례 총 건 수는 16대와 비슷하고, 다만 구속된 사람이 같은기간 13명에서 7.. <일일모니터보고서> 2004년 3월 29일(월) 2004년 3월 29일(월) 모니터기간 : 2004년 3월 29일(월) 모니터대상 : 전북일보,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모니터기관 : 미디어감시전북연대 모니터단 ■ 총평 : 탄핵심판의 목소리가 총선정국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과정에서 각 언론사 가 정책중심 또는 인물중심의 선거풍토 회복(?) 또는 정착을 요구하고 있다. 전북도민일보는 이날 2면 머리기사 를 싣고, "4·15총선 후보 등록이 이틀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탄핵정국에 또다시 정책·인물대결이 함몰될 우려를 낳고 있다"고 탄핵심판으로 흐르고 있는 현 총선분위기에 비판적 기사를 실었다. "28일 지방정가에 따르면 정치권이 탄핵정국에 휘말리면서 정책부재 선거로 전락하 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국가 및 지역발전 정책을 냉정하게 평가해.. ■ 부안 핵폐기장보도는 오보와 왜곡보도 전시장? ■ 부안 핵폐기장보도는 오보와 왜곡보도 전시장? 부안 핵폐기장 문제해결을 위한 정부와 대책위간의 실무회의가 표류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의 중재안을 두고 실무회의가 구성되는 듯 하다가, 시기 및 참여인사 등을 둘러싼 이견으로 또다시 난관에 봉착해 있는 듯 하다. 부안 대책위는 이와 관련 12월 2일 실무회의는 정부의 일방적 발표에 불과하며 시기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진행된 바 없다고 밝히고 있다. 더욱이 정부가 새로운 실무회의를 구성하면서 이미 부안주민들로부터 강한 불신을 받고 있는 기존 인사들 을 대표단으로 선정한 것은 정부의 대화의지를 의심할 수밖에 없도록 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쨌든 부안문제의 평화적이고 합리적인 해결을 염원하는 국민들로서는 하루빨리 정부와 대책위간의 대화채널이 재가동되기를 희망하고 .. 이전 1 ··· 618 619 620 621 622 623 624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