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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마을 공동체 미디어 심포지엄 개최 안내

전라북도 마을 공동체 미디어 심포지엄

-전북지역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및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심포지엄-


 

취지

 

마을공동체미디어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도 마을공동체라디오, 마을신문, 동네방송 등 다양한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마을공동체미디어는 지역주민의 민주적 의사소통 강화와 참여적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만들어 냄으로써, 공동체 문화의 복원과 활성화의 초석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라북도의회와 시민사회진영에서 함께 마을공동체미디어의 활성화를 위한 전라북도 마을공동체미디어 지원조례제정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마을공동체미디어의 역할과 사회적 효과를 점검하고, 마을공동체미디어 지원 정책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개 요

 

행사명 : 전북 마을공동체미디어 심포지엄

일 시 : 2016520() 오후 2~4

장 소 : 전라북도의회 1층 회의실

주 최 :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T/F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전라북도의회

참가자 : 전북지역 마을공동체미디어 관계자, 전북지역 미디어센터 관계자 등

 

내 용

 

사 회 : 박 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정책실장)

 

발 제

1) 마을공동체미디어 역할과 사회적 효과 : 최성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센터장

2) 부산지역 마을공동체미디어 현황 : 박정희, 부산민언련 사무국장

3) 전라북도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안 : 이해숙, 전라북도의회 의원(교육위원회)

 

토 론

- 김수돈 (평화동마을신문 편집위원장)

- 이용규 (완주군 마을신문 완두콩 대표)

- 김은규 (우석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20대 총선 선거보도 평가토론회

 

 

20대 총선 선거보도 평가토론회


 

 

20대 총선전북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는 이번 총선과 관련하여 유권자의제 중심의 정책보도 및 여론조사보도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지역언론의 선거보도를 모니터 해 왔습니다. 아울러 언론학계 및 시민사회단체, 언론노조 및 기자협회 등 현업단체와 함께 지역언론의 불법, 탈법사례를 감시하기 위한 사이비언론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해왔습니다.

 

이번 20대총선은 과거와 달리 3당구조가 정착됨으로써 유권자의 선택지가 늘어났다는 점과 편파보도사례가 크게 줄어들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선거구획정 등 정치일정 지연과 3당 경쟁구조에 따른 경쟁심화, 언론의 정책보도 외면 등이 맞물리면서 깜깜이 선거로 전락했다는 비판 역시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기위한 후보진영의 네거티브 전술과 인지도 제고 및 우세자 편승효과에 기댄 검증되지 않는 여론조사가 기승을 부렸고, 이에 대한 철저한 검증없이 경마식보도에 앞장섰던 언론의 무책임은 되짚어봐야 할 대목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유권자의 자유로운 정치적 의사표현과 군소후보의 선거운동을 제약하는 선거법의 문제와 함께, 여전히 정착되지 못하고 있는 미디어선거의 현실 등도 짚어봐야 할 대목입니다. 특히 미디어선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선거토론회가 일부 후보들의 불참으로 무산되거나 파행 운영되는 사례가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이에 ‘제20대총선 전북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는 제20대 총선 시기 언론의 보도 행태를 평가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 부탁드립니다.

 

 

[20대 총선 선거보도 평가토론회]

 

일시 : 201653() 저녁7

장소 : 전북대학교 사회과학대 113강의실

 

사회 : 이상훈 전북대 교수

발제 :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토론 : 김요한 원광대 교수

             이정현 전북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소민정 전북CBS PD

             이성원 전북일보 총괄부국장

 

주관 : 20대총선 전북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공동주최 : 지역사회와커뮤니케이션포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기자협회/

 

 

 

 

미디어포럼 4월특강) 마을인문학, 오늘의 '마을'을 재조명하기_ "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

2016 미디어포럼 4<마을인문학과 미디어, 오늘의 '마을'을 재조명하기>

 

"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

 

1970년대 새마을운동과 오늘날 마을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지속가능한 마을을 위해 필요한 경제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사회적경제' 원리에 담긴 공동체성을 살펴보고 위로부터의 경제가 아닌 아래로부터 경제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4.16 세월호 참사 이후 팽목항에 모여든 이름 없는 공동체를 주목해보며 재난 속에 발현되는 공동체 의식을 살펴보고 지진, 쓰나미, 토네이도 등 역사적인 재난에도 위력을 발휘한 공동체의 역할, 그리고 공동체 미디어의 역할을 살펴보며 '공동체 내 원활한 소통'에 대해 갖춰야할 실질적인 문제들을 고민해 본다.

  

 

강사 : 정태인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협동조합 연구소장 ()/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원장() / 성공회대학교 겸임교수 / 청와대 국민경제 비서관() / 국민경제자문회의 사무차장() / 한국학술진흥재단 전문위원() / 서울대학교 경제학 석사 / 저서 협동의 경제학》《착한 것이 살아남는 경제의 숨겨진 법칙

 

○ 일시 : 4월 22일, 저녁 7시

○ 장소 : 전주시 사회적경제 도시재생지원센터 (전북 전주시 물왕멀 3길 29 (서노송동 735-13))

○ 접수 : 선착순 80명

○  온라인으로 신청하기 (클릭) :문의 전화는 063-285-8572, 또는 malhara21@hanmail.net

주최 :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지원센터추진위원회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주관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지원센터추진위원회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협력 : 전주시 사회적경제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움 : 사단법인 마을

* 위 강의는 2014년 사단법인 마을에서 진행했던 <나의 일상과 마을인문학> 1강에서 진행되었던 정태인 소장 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를 참고했습니다.

 

 

 

 

호남언론학회 ‘지역사회와 커뮤니케이션 포럼’(3/30)

<호남언론학회 ‘지역사회와 커뮤니케이션 포럼’ 안내>

이번 포럼은 20대 총선 연속기획 <4·13총선 쟁점과 지역사회의 대응> 두 번째 주제인 <청년세대와 선거 ; 투표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입니다. 의미 있고 심도 있는 토론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포럼 세부 사항

- 사회 : 박 민(전북대)

- 발표 :

강준만(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요한(원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오민정(전주시 청년다울마당 위원장)

◎ 세미나 일시 및 장소

- 장소 : 전북대학교 사회과학대 113호

- 일시: 2016년 3월 30일(수요일) 저녁 7시


◎ 기획의도

20대 총선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야당의 정권심판론과 여당의 야당심판론이 격돌하는 가운데, 야당은 야당대로 ‘야권연대론’과 ‘거대야당심판론’이 맞붙는 모양새입니다. 하지만 정치권의 치열한 프레임전쟁이 유권자들에게도 유의미한지는 의문입니다. 여전히 많은 유권자들이 선거와 자신의 삶을 일치시키지 못하고 있을뿐더러, 각 당의 공천과정에서 드러난 후진적 정치행태를 보면서 애써 모아두었던 참여의 열기마저 흩어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세상을 바꾸는 유일한 참여공간으로서의 선거공간이 자신의 삶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 회의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청년세대의 경우 그 정도가 심각합니다. 헬조선의 대한민국에서 어떤 당이 일당이 되면 어떻고, 누가 당선되면 또 어떤가라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당장 내 눈앞에 닥친 삶의 문제와는 동떨어져 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자신의 관심과 참여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회의적입니다. 선택지 자체가 왜곡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선거는 우리 유권자들 특히 청년들의 삶과 무관한 공간일까요? 혹자는 청년들이 투표를 안 하니까 정치권이 청년들의 문제를 외면한다고 말하고, 또 혹자는 정치공간이 청년문제를 외면하니까 선거에 대해 무관심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청년세대와 투표, 닭과 달걀의 문제일까요? 만일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지금 무엇을 고민하고, 또 실천해야 할까요?

「지역사회와 커뮤니케이션 포럼」은 ‘참여적 공론장’으로서의 선거공간의 본질을 회복하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굴 선택하느냐보다, 왜 그를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토론하자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당과 후보자와 미디어가 만들어 낸 선거 프레임이 아니라, 유권자의 목소리로 선거판을 채우자는 겁니다. 참여는 권리가 주어진 공간에서 온전히 발현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우리들의 말할 권리를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역사회와 커뮤니케이션 포럼」은 이를 위해 모두 3차례에 걸쳐 [20대 총선 연속기획 -4·13총선 쟁점과 지역사회의 대응] 포럼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 두 번째 순서로 3월 30일(수) <청년세대와 선거 ; 투표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커뮤니케이션 포럼」 20대 총선 연속기획 4·13총선 쟁점과 지역사회의 대응 토론회 개최

지역사회와 커뮤니케이션 포럼

 

 

20대 총선 연속기획

4·13총선 쟁점과 지역사회의 대응 토론회 개최

 

호남언론학회 지역시회와 커뮤니케이션 포럼은

4.13 총선을 맞이하여 20대 총선 연속기획 -4·13총선 쟁점과 지역사회의 대응토론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획의도

 

20대 총선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민주사회에서 선거의 중요성은 새삼 언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참여는 세상을 바꾸는 유일한 길입니다. 민주사회에서 선거는 사실상 유일한 참여의 공간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중요한 주권행사의 기회를 목전에 두고도, 대다수의 유권자들은 무력감과 열패감을 호소합니다. 그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무엇보다 현실의 선거구조가 정당과 후보와 미디어만의 잔치로 전락하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투표가 세상을 바꾼다고 하지만,

 

현실 정치지형에서 유권자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투표 용지 위에 객관식으로 주어진 문항 가운데 어느 하나에 기표할 권리만이 주어져 있을 뿐입니다.

설령 그것이 자신이 꿈꾸는 세상과 다르더라도 말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참여적 공론장으로서의 선거공간의 본질을 회복하는 노력이 필요 합니다.

정당과 후보자와 미디어가 만들어내는 선거 프레임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유권자의 목소리로 선거 공간을 채우자는 겁니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와 커뮤니케이션 포럼은 모두 3차례에 걸쳐 [20대 총선 연속기획 -4·13총선 쟁점과 지역사회의 대응] 포럼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는 <총선, 전국선거인가 지역선거인가?>입니다.

개발공약으로 덧칠된 국회의원선거가 지방선거와 무엇이 다른가라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새만금개발, 탄소밸리 등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총선 공약들에서 국회의원선거와 지방선거의 차이점을 발견해내기란 어렵습니다. 지방선거와는 다른 국회의원 선거에서의 의제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개발공약들로만 채워진 지역발전에 대한 논의지형은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하고자 합니다.

 

포럼 세부 사항

 

총선, 전국선거인가, 지역선거인가?

 

- 사회 : 박 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정책실장)

- 발제 : 정태석 (전북대 사회교육학과 교수)

           김남규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정책위원장)

- 토론 : 고차원 기자(MBC)

           김철 기자 (JTV)

           안국찬 교수 (전북대)

           이성호 박사 (전북대)

           이정현 사무처장 (전북환경운동연합)

 

세미나 일시 및 장소

 

- 장소 : 전북대학교 사회과학대 113

- 일시: 2016316(수요일) 저녁 7

2014년 사업방향

[2014년 전북민언련 사업방향]

※ ‘일상모니터 강화’ ‘공동체미디어 기반구축’이 기본 방향입니다.

 

가. 중점사업

1. 지역언론모니터 강화

<주간모니터>와 지역방송평가단 및 선거모니터단 등 <기획모니터> 이원체제로 운영

 

2. 6·4 지방선거 대응

“선수로 뛰는 심판”에게 ‘RED CARD’를!!!

주요 언론사의 선거보도를 감시하고, 사이비언론의 불법, 탈법사례를 감시할

‘6·4지방선거보도 감시연대회의’ 구성하여 활동.

 

3. 홍보예산 개혁운동,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

 

4. 공동체미디어 기반구축 사업

 

 

 

나. 미디어교육사업

1. 언론학교 : 운영위원회(TF팀) 구성

2. 방송캠프

3. 미디어제작강좌/ NIE/ 대학언론강좌

 

 

다. 회원사업

1. 체육대회, MT 프로그램 다양화

2. 사무처 회원 접촉 확대

3. 회원배가운동

4. 분과 모임

 

 

라. 조직사업

1. 이사회 활성화

2. 회원 공간 마련

3. 민언련 데이터베이스 구축

4. 홍보활동

5. 사무국 운영

 

 

마. 재정사업

1. 일일주점

2. 재정위원회 구성

 

 

 

[2014년 월별 주요사업계획]

 

<1월> 2014 정기총회/ 민언련 DB 구축 및 사무실 공간 재구성

 

<2월> 6.4지방선거 선거모니터단 모집 및 모니터 교육

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선거모니터단 및 신고센터 발족식/토론회

6.4지방선거 선거모니터 시작

이사회 워크샵

 

<3월> 홍보예산 개혁 토론회

2014 미디어포럼 시작

제 7기 회원배가 추진단 발족

공동체 미디어 연구사업 시작

 

<4월> 전북민언련 봄 운동회

지자체 홍보예산 개혁운동-단체장후보 대상 유권자의제 제안

전북민언련 주말농장 개장

신문활용교육(NIE) 시작

 

<5월> 6.4지방선거_ 지역 언론 선거 보도 중간 평가 토론회

`유권자의제(홍보예산) 질의결과 공표

 

<6월> 6·4 지방선거

지역신문지원조례 추진

지방선거보도 종합 평가토론회

 

<7월> 지역공동체미디어 실태조사보고서 발간

 

<8월> 어린이 방송캠프

홍보예산 개혁 및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 토론회

 

<9월>홍보예산 관련 지자체 간담회

회원 모꼬지

 

<10월> 후원의 밤 일일주점

 

<11월>제 21기 언론학교

 

<12월>2014년 송년회 및 전북민주언론상 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