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6) 썸네일형 리스트형 난방비 폭등 대책 조금씩 이어지고 있지만... 일부 형평성 논란도(뉴스 피클 2023.02.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난방비 폭등으로 인한 서민들의 힘겨운 겨울나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전라북도가 대책을 발표했지만 부족하다는 지적과 기초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대책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는데, 특히 정읍시, 부안군, 무주군 등은 재난지원금과 비슷한 형태로 난방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형평성 논란도 나오고 있어 지원 방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 참고. 무서운 난방비, 지난해부터 부담 우려 나왔지만... 대책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도(뉴스 피클 2023.01.30.) https://www.malhara.or.kr/4420 무서운 난방비, 지난해부터 부담 우려 나왔지만... 대책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도(뉴스 피클 20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혹.. 옛 대한방직 부지 폐공장 철거 불법 공사 논란 이후, (주)자광의 입장은?(뉴스 피클 2023.02.0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주)자광의 옛 대한방직 터 개발을 위한 폐공장 철거 공사(석면 제거) 중 불법 공사 논란으로 현재는 공사가 중단된 상황인데요, 8일 KBS전주총국 패트롤전북에서 이성국 전주시의원, 완산구청 건축민원팀, (주)자광의 전은수 회장을 차례대로 인터뷰해 각각의 입장을 들었습니다. 전주시와 (주)자광의 입장 차이가 드러났는데, 관련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맹꽁이 대책 마련 비용, 시간 아끼려 했나? 개발 신뢰성 잃어버렸다고 지적한 이성국 전주시의원 가장 먼저 인터뷰를 진행한 이성국 전주시의원은 “개발 이익을 환수하기 전에 계획 이득을 먼저 환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의견을 밝혔습니다. 용도변경을 하면서 생긴 지가 상승분까지 포함해 이익을 환수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공..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 이슈 된 전라북도 국가예산 확보 논쟁, 유리한 부분만 알리는 정치권 모두의 문제(뉴스 피클 2023.02.0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1일 전주을 재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임정엽 예비후보가 2023년 전라북도 국가예산 증가율이 크게 줄어들었다며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을 비판했습니다. 정운천 의원이 이에 반박하고, 임정엽 후보가 다시 전라북도가 국가예산 차별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지역 언론들이 사실 확인보다는 양측의 주장과 반박을 전달하는 가운데, 지난 6일 KBS전주총국 패트롤전북이 전문가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임정엽 - 정운천 국가예산 논쟁, 양측 주장 위주로 전달하는 지역 언론 지난 1일 임정엽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이 전북 예산 9조 원 시대를 열었다고 자화자찬하는데, 이는 도민들을 기만한 것”이라며, “2023년도 국가 예산은 5.1% 증가했지만, 전라북도는 2.49% 증.. 박성태 전라북도 정책협력관 업무추진비 허위 사용 의혹, ‘훈계’ 처분에 비판 이어졌지만...(뉴스 피클 2023.02.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해 12월 박성태 전라북도 정책협력관의 업무추진비 허위 사용 의혹이 나와 감사가 진행됐는데요, 전라북도는 사용 목적을 허위로 작성하는 등 3건의 위반 사항을 확인해 박성태 정책협력관을 ‘훈계’ 조치하고, 담당 부서인 청년정책과는 ‘주의’ 조치했습니다. 전라북도의 훈계 조치에 통신사와 전국지에서 ‘솜방망이’ 처벌,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나온 반면, 지역 언론을 중심으로는 도의 감사 결과를 단순 전달하는 보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박성태 전라북도 정책협력관, 업무추진비 허위 사용 드러나 전라북도 감사관실이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박성태 정책협력관이 사용한 업무추진비 내역 98건(867만 원)을 조사한 결과 위반 사항은 총 3건입니다. 우선 집행 담당자에게 사용.. 전라북도-전북도의회 인사 청문회 협약 개정, 제대로 역할 할 수 있을까?(뉴스 피클 2023.02.0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1월 19일 전라북도와 전북도의회가 산하기관장 인사 청문회 협약을 개정했는데요, ‘갑질 및 4대 폭력’ 의혹은 공개하기로 하고, 추가 자료 제출 요구도 할 수 있도록 명문화했습니다. 오는 14일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22일 자동차융합기술원장 등 올해만 산하기관 7곳의 인사 청문이 예상되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개정된 협약도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전주MBC] 도 산하기관장 인사청문 재협약..올해 7개 기관 예정(1/20) [전주MBC] 전북신보 14일, 자동차융합기술원 22일 인사청문회(2/3) [JTV전주방송] 올해 전북도 산하기관 7곳 인사 청문 예상(1/20) [JTV전주방송] 전북신보 이사장 14일 인사청문회... 제보 접수(2/3) [전북CBS] 전북도 산.. 한빛원전 재가동, 가동 연장 추진에 지역 주민들 반발 이어져(뉴스 피클 2023.02.0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격납 건물에 여러 구멍이 발견돼 가동이 중단됐던 한빛원전 4호기가 보수 및 점검 이후 재가동을 시작했죠.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고창군을 중심으로 반발이 나왔습니다. 지난 1월 18일에는 고창원자력안전협의회 민간위원들이 총사퇴했는데요. 정부가 2, 3년 뒤에 설계수명이 끝나는 한빛원전 1, 2호기까지 가동 연장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라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 참고. 군산에서 라돈 침대 소각, 한빛원전 4호기 재가동 추진... 지역 주민들의 의견은 어디에? https://www.malhara.or.kr/4385 #고창원자력안전협의회 민간위원들, 일방적 재가동 추진에 총사퇴 1월 18일 전주MBC는 “고창군 한빛원자력안전협의회는 지역 주민과 고.. 전주시청 출입 통제 시설(게이트) 설치, 불통 행정 지적‧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3.02.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시가 2월부터 시청 1층 로비에 출입 통제 시설(스피드게이트, 차단 게이트)을 상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악성 민원 대응 및 직원 보호를 위해 운영한다는 입장인데, 한승우 전주시의원과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전주시의 불통 행정이라며 시청은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주시 ‘불통 행정’ 비판 이어져 전주시가 출입 통제 시설을 설치한 건 지난해 12월로 5000만 원의 예산을 사용했습니다. 그동안 시범 운영을 하다가 2월부터 상시 운영으로 바꿨는데요. 방문 사유를 밝히고 신원 확인 후 신분증이나 자동차 열쇠 등을 맡겨야 출입증을 받고 입장할 수 있습니다. 1일 새전북신문 보도에 따르면 민원실과 1층 도서관 이용에는 문제가 없지만 엘리베이터와 중앙.. 최근 청년 정책 적극 홍보하는 전주시, 전주시 사회혁신센터는 운영 축소돼(뉴스 피클 2023.02.0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최근 전주시가 청년 정책에 대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부터 보도자료와 언론 보도를 통해 ‘출향 청년 채용 지원금’, ‘청년 소통 공간 4곳 무료 이용’, ‘제7기 전주시 청년희망단 발대식’ 등과 관련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일부에서는 ‘말로만 청년 지원’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연달아 나온 전주시 청년 정책 관련 보도 30일 전북일보는 “전주시에 따르면 전주시 청년 인구는 지난 2020년 19만 3055명에서 2021년 19만 938명, 2022년 18만 3595명으로 해마다 감소해 3년 새 9460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시 청년 인구는 지난해 12월 기준 전주시 전체 인구의 28.1%를 차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 이전 1 ··· 76 77 78 79 80 81 82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