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696) 썸네일형 리스트형 장영수 장수군수... 이번에는 업무추진비 몰아주기 의혹, 실제 사용도 의문(뉴스 피클 2021.10.01.) 10월 4일(월)은 개천절 대체공휴일로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장영수 장수군수와 장수군청 공무원 간의 수상한 땅 거래에 대해 연속 보도하며, 이해충돌 및 특혜 의혹을 제기했던 전주MBC. 이번에는 장영수 군수의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이 수상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장영수 군수와 장수군청 비서실 측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데, 어떤 내용인지 정리해봤습니다. #장영수 장수군수. 측근과 만든 업체에 업무추진비 몰아주기 의혹 29일 전주MBC는 장영수 장수군수의 업무추진비 내역을 살펴본 결과 오미자즙, 사과즙 구입이 유난히 많았는데 대부분 특정 업체(장수팜 영농조합법인)에 집중됐고, 해당 업체는 지난 2015년 장영수 군수가 측근들과 만들었던 업체라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업체의 대표이사 2명은 선.. KBS전주총국 방송작가의 부당해고 주장. 지역 방송계 비정규직 노동 환경 살펴봐야(뉴스 피클 2021.09.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015년부터 7년 가까이 일했던 KBS전주총국의 한 방송작가가 갑작스럽게 해고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KBS전주총국은 원고 집필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계속됐고, 프리랜서 계약 만료를 알린 것뿐이라는 입장을 밝혔는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지역 방송계의 비정규직 노동 환경에 대해 살펴보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7년 동안 일한 KBS전주총국에서 해고, 부당 해고 주장한 프리랜서 방송작가 29일 미디어오늘은 갑작스럽게 해고 되었다고 주장하는 KBS전주총국 한 방송작가의 주장을 보도했습니다. 해당 인물은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6월 30일 ‘7월 31일 계약만료로 계약은 연장되지 않는다.’라는 내용을 일방적으로 통보받았다. 이에 지난 28일 전북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 완주군 보은 매립장 침출수 유출 계속, 완주군 폐기물 처리장 신설 협의도 어려워(뉴스 피클 2021.09.2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불법 폐기물이 매립된 완주군 비봉면의 보은 매립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찾지 못한 채 주변 환경 오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리만 계속하고 있는데요, 보은 매립장에서 다시 침출수가 유출되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완주군에 폐기물 처리장을 신설하는 방안은 협의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한 달 전부터 보은 매립장 침출수 다시 유출 27일 완주신문은 “비봉폐기물대책위원회 임정식 사무국장에 따르면 한 달 전부터 보은 매립장 초입의 지대가 낮은 곳에서 침출수로 보이는 액체가 시멘트 포장을 뚫고 나와 아래로 흐르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문제는 유출된 침출수가 배수로를 따라 매립장 아래의 하천으로 흘러들어간다는 것인데요, 완주신문은 “자암제 쪽 수로 아래는 침출수를 .. 고창군 - 동우팜투테이블 입주 계약은 효력 상실, 향후 전망은?(뉴스 피클 2021.09.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고창군이 닭고기 가공업체 동우팜투테이블을 고창군일반산업단지에 유치하려 하자 찬반 논란이 이어졌죠. 주간해피데이에서는 소외된 반대 주민들의 입장을 전달하고, 유치 계약의 의문점들을 지속적으로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9월 27일 전북지방환경청의 결정으로 고창일반산업단지 환경보전방안 검토서가 반려돼 동우팜 입주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됩니다. #환경보전방안 검토서 반려한 전북지방환경청 산업단지 계획 변경 안 돼 고창군-동우팜 계약 효력 상실 28일 주간해피데이는 전북지방환경청이 27일 ‘고창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환경보전방안 검토서’를 전라북도에 반려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닭고기 가공 업체인 동우팜투테이블이 고창군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기 위해서는 도축업 입주 등을 제한한 고창일반산업.. 경로당 방진망 선공사 의혹 전주시의원의 청탁금지법 위반 드러났지만..(뉴스 피클 2021.09.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2월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전주시 효자동 지역의 경로당에서 방진망 설치 공사가 진행됐는데, 예산이 편성되지도 않은 채 공사를 먼저 진행해버린 황당한 일이 있었죠. 이번 일에 개입한 채영병 전주시의원이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대상 통보를 받았는데, 의혹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채영병 전주시의원이 업체 청탁 받은 사실 드러나 방진망 선공사 의혹에 대해 경찰이 조사한 결과 전주시의원의 청탁금지법 위반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전북일보는 “채영병 전주시의원이 방진망 업체의 청탁을 받았고, 홍성임 도의원에게 방진망 시공사업과 관련된 주민참여예산 배정을 부탁했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라며 의원들의 이름을 공개해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채영병 시의.. 더불어민주당 대선 공약 비판 이어져, 도지사 선거는 ‘깜깜이 선거’ 비판(뉴스 피클 2021.09.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대부분의 지역 언론들이 이번 주말 발표되는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호남 지역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지역 대선 공약에 대한 검증은 찾기 어렵습니다. 결국 공약 반복에 노동 현안을 외면한다는 비판이 이어지는 한편 도지사 선거는 이슈조차 되지 않는 깜깜이 선거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분명 어디선가 봤는데... 더불어민주당 전북 대선 공약은 ‘재탕’ 23일 KBS전주총국은 “더불어민주당 호남 순회 경선이 이번 주말 예정된 가운데 지역 공약 발표가 이어지고 있지만, 문재인 정부가 내놓은 공약을 답습하는 수준이거나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라고 비판했습니다. 기자는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조성 사업은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연.. 보호시설 입소 독거노인, 국민지원금 사각지대(뉴스 피클 2021.09.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코로나 국민지원금 상위 12% 제외를 놓고 많은 논쟁이 있었습니다. 상위 소득자를 제외하면서 발생하던 민원과 문제제기에 언론 보도가 집중될 때 보호시설 입소 독거노인이 국민지원금을 제대로 신청하지 못하는 문제를 살펴본 보도도 있었습니다. #거동이 힘들어서… 국민지원금 신청 어려운 사연 잇따라 국민상생지원금(이하 국민지원금) 신청과 지급이 시작된 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2021년에 지원된 국민상생지원금이 선별로 지급되면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해 직접 신청해야 했는데요.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도 있어 대책이 요구되어 왔습니다. 영남일보에서는 9월에 거동이 힘들어서 국민지원금 신청 못하는 사연이 잇따르고 있다며 독거노인 등의 사례.. 도내 고위 공직자 비리와 관련된 보도 이어지는데... 지역 신문들은 다음 단체장 누가 될지에 더 관심 보여(뉴스 피클 2021.09.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장영수 장수군수와 관련된 장수군청의 수상한 부동산 거래, 전라북도 전 비서실장의 순창 채계산 인근 관광농원 투기 및 특혜 의혹, 정읍시의원 성추행 대법원 유죄 판결 등 도내 고위 공직자의 비리와 관련된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도내 일부 지역 일간지들은 관련 보도 없이 내년 선거에만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수군수 전 비서 가족 건물까지 수상한 매입... ‘복덕방 전락’ 비판 16일에도 전주MBC는 장영수 장수군수와 관련된 의혹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올해 초 장수군은 육아용품 대여소와 공무원 관사 조성 목적으로 6억 6천만 원을 들여 한 다가구 주택을 매입했는데요, 전주MBC는 “해당 건물은 수 년 동안 팔리지 않았는데, 건물주가 장영수 장수군수의 전 비서로 이 직원.. 이전 1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 3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