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공지·활동 소식836 전북민언련 2014 후원의 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는 믿음으로 뚜벅뚜벅 걸어온 전북민언련이 15살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쉼 없이 달려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전북민언련 2014 후원의 밤 2014. 10. 30(목) 저녁 7시~12시 서신동 KT 빌딩 15층 * 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주차는 가능한 이마트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2014. 9. 30.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전북도민 실명 현수막 달기 운동 진실을 향한 걸음이 서울로 모입니다 세월호 참사 165일, 국회본청 앞 농성 78일, 광화문광장 농성 76일, 청와대 앞 농성 37일 세월호 참사, 이제 그만 이야기하자는 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특별법이라는 출발선에도 서지 못했습니다. 유가족과 국민이 지닌 물음표에 대해 온 사회가 답하는 것이 진실입니다. 투명하게 정보들을 밝히고 수많은 질문들에 답을 찾아가기 위해 함께 나아가는 것이 알 권리입니다. 우리 주위에 있는 위험들을 스스로 밝히고 대안을 찾아가는 과정이 안전 사회 건설입니다. 이제 국민의 힘으로 추진합시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안전 사회 건설을 위한 국민추진단을 구성해 다른 사회를 향해 나아갑시다. 여러 유언비어와 왜곡에 굴하지 않고 여기까지 걸어온 유가족들의 용기를 응원합니.. 2014. 9. 26. 세월호 특별판)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가능) [추석 특별판]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001 풀리지 않는 참사의 의문점, 확대되어 가는 의혹004 말바꾸고 안면몰수하는 청와대005 세월호 유가족을 비방 왜곡하는 자들은 누구인가007 세월호 특별법이 민생 법안이다!008 “세월호 가족이라 불리게 된 사람들”010 “안돼, 울지마!” 단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함께012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첫 출발, 세월호 특별법!014 [강풀 웹툰] 사람이 있다015 이것이 언론인가 ‘세월호 특별법’ 보도로 드러난 언론의 추한 민낯 2014. 9. 12.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잊지 말아요 세월호를.. "전주시, 노란물결로 출렁이다" 시내와 동네를 "노란물결"로 물들이자는 취지로 우리동네에 가족이나 개인의 실명제 현수막달기 운동을 우리 지역에서도 전개 하자는 것입니다. 현수막은 1개당 1만원입니다. 방법은 지정계좌에 입금을 하고 전화 메세지로 현수막에 들어갈 문구를 보내주면 됩니다. 단 문자메세지 이름과 입금자명이 일치해야합니다. 농성장이나 단체에서 접수할 경우는 담당자에게 직접 현금 납부하고 문구를 접수해 주시면 됩니다. 입금계좌: 전북은행 1021 01 1536611 방용승(세월호전북대책위), 문자메세지보낼 곳: 010 3658 2746 (손주화) 노란물결 운동, 개인현수막이 팔달로에 부착되고 있습니다. 민언련과 세월호참사 국민대책위가 함께 만든 책자, 전북지역도 1만 부가 넘게 배포되었습니다. 2014. 9. 5.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전북민언련이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라는 창립 선언을 하며 시민운동을 시작한지 올해로 15년이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회원님들의 굳건한 믿음과 언론이 바로 선 사회를 지지하는 마음이 밑바탕이 되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원님의 든든한 지원속에 우리 전북민언련도 호흡을 가다듬고 멀리 바라보면서도 매 순간마다 언론 개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물심양면으로 격려와 지지를 해주신 회원님께 머리 숙여 인사를 올리며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회원님들의 가정과 일터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 9. 5. 전북민언련은 8월 27일(수) 릴레이 동조단식 참여합니다, 풍남문 광장 풍남문 광장으로 모여라! 세월호 참사 전북대책위도 가족들의 뜻을 함께 이어가겠습니다. 대책위는 김영오님, 그리고 유가족들과 함께 하며 8월 22일부터 가족이 원하는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전북지역 릴레이 동조 단식돌입 농성을 돌입했습니다. ... 전북지역 시민들에게도 호소합니다. 광장에 모여 함께 참사에 가슴 아파하며 4월 16일을 잊지 않겠다고 말하며 특별법 제정 서명에 동참해주신 시민들의 힘으로 정치권이 회피하고 있는 진실규명을 반드시 이뤄내도록 해주세요. 꼭 함께 참여해주십시오 - 동조단식 : 풍남문 광장 - 전북민언련은 8월 27일(수) 오전 9:30~ 28일(목) 오전 9:30까지 릴레이 동조단식에 참여합니다. - 개인적으로 릴레이 동조단식 참여도 가능하니 문의주세요! - 문의 : 전북민언련 063.. 2014. 8. 27.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 416인 광화문 농성에 함께 해주세요!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 416인 광화문 농성에 함께 해주세요!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 416인 광화문 농성에 함께 해주세요! ○ 8월 12일 ~ 16일 광화문 416광장 절대 잊지 않고 끝까지 진실을 밝혀내기 위한 전면적인 광화문 농성에 함께해 주십시오 8월12일 정오12시 광화문 국민농성 돌입 기자회견 후 전격적으로 시작해 나갑니다 [전주 출발 일정] 아침 8시 출발 : 전교조 사무실 앞 (변경되면 공지 예정) 참가비 : 일반 2만 원, 학생 1만 원 2014. 8. 12.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보도자료) 새정치민주연합이 합의한 특별법안 재협상을 촉구하는 전북도당사 점거농성 시작 안내 (20140808) [보도자료] 새정치민주연합이 합의한 특별법안 재협상을 촉구하는 전북도당사 점거농성 시작 1. 새정치민주연합은 진상조사특별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보장하지 않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상설특검법에 따라 특검을 하겠다는 내용의 합의를 8월 7일에 발표했습니다. 여야 원내대표가 합의한 내용은 가족과 국민의 요구를 명백하게 거부한 합의입니다. 2. 이에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는 8월 8일 오후 2시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사에서 가족의 요구를 짓밟고 진상은폐에 야합한 새정치민주연합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3.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는 여야 합의안에 대한 파기를 요구하며 오늘 기자회견 직후 다음과 같이 행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 8월 11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총회에서 재협상 결정이 나올 때까지 24시간.. 2014. 8. 8. 세월호 유가족 도보순례 전주 지역 일정(8월 10일) 안내드립니다 [세월호 유가족 도보순례 전주 지역 일정(8월 10일) 안내] 8월 10일 시작 : 금구사거리에서 오전 5시 시작 점심 전 : 박물관 -> 용머리 -> 전동성당 점심식사 오후 3시 30분 ~ 오후 6시 : 팔달로 -> 우석대사거리 까지 2014. 8. 8. 세월호 범도민대책위) 특별법제정을 위한 천만서명운동 "세월호 가족버스" 전주방문 (7월 5일-7일) & 왜 특별법인가?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특별법 제정을 위한 천만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북시민사회단체도 '세월호 범도민대책위'를 구성하여 함께 하고 있는데요 전북민언련도 함께 활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번 7월 5일~7일 "세월호 가족버스"는 전주에 방문하여 서명운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민언련은 2팀에 합류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7월 4일자 경향신문을 보니 7월 중 세월호 침몰 사고 특별법을 여야가 합의해 처리하기로 했다고 전하고 있네요. 800여개 시민사회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는 4일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해서는 특검 수준의 권한을 가진 독립적 진상조사기구 설치가 특별법 내용에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향신문 기사 : http://news.kha.. 2014. 7. 4. 세월호 가족대책위와 함께하는 시민 촛불 (6월 28일 오후 7시 30분, 전주 풍남문 광장) 2014. 6. 27. 세월호 진상조사 촉구 서명 및 전주시내버스 문제 해결과 신성여객 면허 취소 촉구 서명 안내 안내1. 와 세월호 범국민대책위가 대국민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전북에서도 매 주 토요일 4시에 경기전 앞에서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서명지 이미지와 한글 파일을 첨부하니 필요한 단체나 개인들이 널리 활용해 서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명한 내용은 전북민언련이나 전북환경운동연합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정부에 촉구합니다. 1. 정부는 실종자를 조속히 구조해 주십시오. 2. 정부는 투명하고 철저한 진상조사를 해주십시오. - 국민 여러분들께 호소합니다. 1. 조속한 실종자 구조를 위해 함께 외쳐 주십시오. 2. 투명하고 철저한 사고 진상 규명을 위해 함께 행동해 주십시오. 3. 저희의 목적은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세월호 사고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 대책위원회) ▷ 전북지역 서명 운동.. 2014. 6. 17. 행동하는 민언련) 세월호 참사를 추모합니다. 그리고 행동합니다 세월호 참사 관련 행사를 알려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등떠밀려서가 아니라 스스로 할 수 있는 만큼, 스스로 하고 싶은 만큼 활동해주시면 됩니다. 1. 엄마들의 침묵 행진 매주 금요일 5시에 경기전 앞에서 행진이 있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아이와 함께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어머니들이 나섰습니다. 더 말을 하는 것이 입이 아픈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때로는 침묵이 가장 큰 외침일 때가 있습니다. 2. 경기전 침묵행진 매주 토요일 7시 경기전 앞에서 하나둘 모입니다. 그저 가만히 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상황을 침묵으로 말합니다. 각자 원하는 글귀를 생각해오시면 종이는 언제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3. 세월호 참사 추모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풍남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노래와 춤으로 우.. 2014. 6. 9. 사이비언론행위 신고센터 보도자료] 일부 주간지 기사대가로 금품 요구 늘어, 신고센터에 신고 및 제보 부탁드립니다 (20140429) [보도자료] 일부 주간지 기사대가로 금품 요구 늘어, 신고센터에 신고 및 제보 부탁드립니다 1. 안녕하십니까. 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전북언론노조협의회, 전북시민사회단체(전북환경련,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전북여연), 전북기자협회 등과 함께 2월 26일 언론의 불법, 탈법사례를 감시할 ‘6·4지방선거 사이비언론행위 신고센터’를 구성했습니다. 3. 현재 일부 지역에서 지역신문들이 예비후보자에게 기획 인터뷰를 작성해주고 평생독자권 등 대가를 요구하거나(공직선거법 제97조(방송·신문의 불법이용을 위한 행위 등의 제한)), 법의 규정에 의하지 않은 방법으로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해 반대하는 의견광고를 게재하거나(선거기사심의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12조(의견광고 및 상업광고의 제한)), 정당 또는 후보자의 .. 2014. 4. 29. 2014 전북민언련 봄 체육대회 "신나게 웃고 맘껏 즐기자" 2014 전북민언련 봄 체육대회 "신나게 웃고 맘껏 즐기자" 몇 년 동안 같은 프로그램이어서 식상하셨다고요? 가족모임형, 신입회원형, 달달하게 원하는대로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겠습니다 . 많이 많이 지인분들과 함께 참여해 주세요^^ 일시 : 2014년 4월 26일(토) 오후 2시에서 8시 장소 : 완산초등학교 작년 프로그램입니다========================= 시간 일정 비고 12:00 사무국 준비 2:00 집합 2:00~3:00 발야구 3:10~3:40 풍선채우기 막대로 공굴리기 3:40~4:30 피구 4:40~5:20 2인 3각 5:30~6:00 계주 6:00 이후 번외-여성팔씨름왕선발전 6:30~8:00 저녁식사 * 체육대회는 5월로 연기되었습니다. 5월 24일 (가일정), 완산초에.. 2014. 4. 4. ‘6·4 지방선거 사이비언론행위 신고센터’ & 전북기자협회 협약식 (4월 7일 오전 11시, 전북경찰청 기자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전북언론노조협의회, 전북시민사회단체(전북환경련,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전북여연) 등과 함께 지난 2월 26일 언론의 불법, 탈법사례를 감시할 ‘6·4지방선거 사이비언론행위 신고센터’를 구성했습니다. 민주사회에서 선거의 중요성은 다시 언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주권자로서의 시민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도록 하는데 언론의 역할과 책임이 있습니다. 현대 민주사회에서 언론에게 부여된 각종 특권은 바로 민주주의의 유지 및 발전에 대한 고유한 책무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언론사가 ‘심판’이 아닌 직접 ‘선수’로 나서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여기에 일부 사이비언론까지 가세해 시민의 주권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이제는 시민이 이들에게 ‘레드카드’를 꺼내야 할 때입니다. 이에 전북기자협회.. 2014. 4. 3. [서명운동] ‘귀태방송’ 조중동종편의 생명연장을 반대합니다. ‘귀태방송’ 조중동종편의 생명연장을 반대합니다. 오는 3월 조선·중앙·동아 종합편성채널(종편)에 대한 재승인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종편 재승인 심사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방송으로서 공정성과 공익성에 충실하기는커녕 △선거시기마다 특정 정당을 노골적으로 편들고, △5·18 정신을 훼손시키고, △역사왜곡을 자행하는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조중동종편에 대한 엄격한 책임을 묻고, ‘퇴출’을 포함한 강력한 처벌을 내려야 합니다. 그러나 주무부서인 방통위는 여전히 직무를 유기하고 있습니다. 이행실적 미비, 주주구성의 문제 등이 드러났지만 ‘솜방이 처벌’, ‘봐주기’ 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종편 퇴출은커녕 ‘종편 재승인용 맞춤 기준안’ 마련 등을 통해 면죄부를 부여하려 합니다... 2014. 3. 5. 6.4지방선거_ 사이비행위언론 신고센터 개소 안내 1. 홈페이지 게시판 신고) _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http://malhara.cafe24.com/g5-5.0b23/bbs/write.php?bo_table=testbbs ** 홈페이지는 기술상의 문제로 3월 5일부터 사용가능합니다. 2. 이메일 신고) 대표 이메일 : malhara21@hanmail.net 이름, 대표 전화, 이메일, 위반일자, 위반매체, 위반내용, 증거 첨부파일 등을 메일에 함께 적어서 보내주세요 3. 전화 신고)_ 대표번호 : 063-285-8572, 팩스 : 063-285-8527 2014. 3. 4. 6.4지방선거_ 사이비언론행위 신고센터 민주사회에서 선거의 중요성은 다시 언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주권자로서의 시민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도록 하는데 언론의 역할과 책임이 있습니다. 현대 민주사회에서 언론에게 부여된 각종 특권은 바로 민주주의의 유지 및 발전에 대한 고유한 책무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언론사가 ‘심판’이 아닌 직접 ‘선수’로 나서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여기에 일부 사이비언론까지 가세해 시민의 주권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이제는 시민이 이들에게 ‘레드카드’를 꺼내야 할 때입니다.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언론의 불공정 보도 및 불법, 탈법사례를 감시할 ‘6·4지방선거 사이비언론행위 신고센터’를 구성하였습니다. 3월 3일부터 신고센터가 운영됩니다. 사이비언론행위에 대한 신고센터는 전화 와 온.. 2014. 3. 3.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시민감시단 및 신고센터 활동가 모집 문의 : 전북민언련 사무처 (063-285-8572) 접수 : 전화 또는 이메일 (malhara21@hanmail.net) 간단한 이력서를 작성해서 보내주세요^^ 2014. 2. 25. <김용판 무죄판결 규탄 기자회견> - 2월 7일 오후 2시 법원 앞 정의와 법 앞의 평등이라는 사회의 근간,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실체가 사법부라는!! 맨 얼굴이 드러난 순간입니다. 오늘 2시에 전북시국회의에서는 을 법원 앞에서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2014. 2. 7. 2014년 총회 모습입니다 :) 2014년 정기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화사한 웃음꽃이 핀 박민 실장님(44세)을 찾아보세요. (힌트 : 안경) 일동 진지모드로 돌입해 2014년 전북민언련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질문 > 파란색 하트에 작은 한트들이 몇 개나 들어있을까요? 결정적인 힌트 나갑니다. (맞추시는 선착순 3분께 민언련 활동가표 '달달 커피'를 드립니다. 댓글 달아 주세요) 새롭게 전북 민언련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실무대표, 손주화 국장님이 진행하는 2014년 사업 발표입니다. 2014, 기본이 눈에 확 다가오네요. 2014년 전북 민언련의 새얼굴, 이종규 대표님입니다. 온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이 훈내! 훈남이십니다. 또 다른 훈남 김은규 대표님은 다음에 소개해 드릴게요 :) 신규 전환이 이뤄지는 현장입니다. 권혁.. 2014. 1. 28. 전북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 설 귀향 선전전 진행 29일「한겨레21」특별판 배포 전북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 설 귀향 선전전 진행 29일「한겨레21」특별판 배포 - 국정원 대선개입, 수신료 및 종편, 철도 및 의료민영화 등 문제 담아 오는 29일 정오부터 전북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전주 이마트 앞에서 「한겨레21」특별판을 배포하는 선전전을 진행합니다. 또한 전북을 비롯하여 전국 곳곳에서 설귀향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며 한겨레 21 특별판을 배포할 계획입니다. 「한겨레21」특별판은 국정원 등 국가기관의 대선개입, 철도 민영화 및 의료 민영화, KBS 수신료 인상 및 종편 재승인, 밀양송전탑 건설 강행 문제 등을 담았습니다. 2014. 1. 28. 2014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신임 대표 및 사무국장 소개 2014. 1. 27.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