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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지·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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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작가전북친구들이 중앙노동위원회로 갔습니다. (기자회견 진행 사진 및 영상) D-day! 방송작가전북친구들이 중앙노동위원회로 갔습니다💥 공영방송 KBS는 당연하지 않은 행보를 언제까지 이어갈 건가요? 기자회견문 지난해 6월, 전주 KBS는 방송작가 A를 해고했다. 그로부터 4개월 뒤인 2021년 12월 전북지방노동위원회는 A 방송작가는 엄연한 방송 노동자로서 일해왔으며 부당해고임을 인정했다. 당연한 결과다. 방송작가, 특히 지역 방송국 작가는 오래도록, 한 방송사에 소속되어 조직의 일원과 다름없이 일하는 경우가 허다하므로 누가 보아도 근로자성이 인정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이러한 당연한 결과에도 공영방송 KBS는 당연하지 않은 행보를 보였다. 전북지노위의 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없다며 중앙노동위원회에 다시 소를 제기한 것이다. 방송은 제작에 있어 방송 기획부터 송출까지 ..
[보도자료] 중노위는 방송작가 근로자성, 제대로 심문하라! 중노위는 방송작가 근로자성, 제대로 심문하라! KBS전주방송총국은 부당해고 방송작가, 원직 복직하라! - 전국언론노조 방송작가지부–방송작가 전북친구들, 4월 12일(화) 11시 - 고용노동부 세종청사 앞 기자회견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지난 2015년부터 KBS전주방송총국에서 라디오작가, 콘텐츠 기획자 등으로 7년간 일해온 방송작가 A씨는 회사로부터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고 2021년 9월 28일 KBS전주방송총국을 상대로 전북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냈습니다. 이후 2021년 12월 9일 전북지노위에서 승소 판정을 받으며, 2021년 3월 MBC ’뉴스투데이‘ 방송작가 중노위 승소에 이어 방송작가가 노동위원회에서 부당해고를 인정받은..
[보도자료] 시민들 비판 발언에 고소고발로 압박하는 전북일보 규탄 기자회견 안내 ※ 2022년 4월 12일 전북일보와 자광이 고소, 고발을 취하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에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13일(수) 예정된 기자회견 일정을 취소하고 추후 성명을 통해 따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전북민언련을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전북민언련)은 언론의 민주화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감시,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시민운동단체입니다. 2. 지난 2월 전북일보와 자광(전북일보 대주주)에서는 전북민언련 사무처장과 전주시민회 사무국장을 명예훼손으로, 일반 시민 2명을 모욕죄로 고소․고발했습니다. 전북일보와 자광의 관계 및 자광에서 추진하는 대한방직 부지 개발에 대해 비..
2022년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현장 2022년 정기총회가 마무리 되었어요! 코로나19로 인해 아쉽게도 많은 회원들을 모시지 못했어요. 하지만 사전에 안건을 공개해 회원들에게 온라인을 통해 의견을 받았고 서면의결을 통해 참여하실 수 있도록 공간을 열어두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의견 남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전북민언련 2022년 활동 기조는 시민을 중심으로, 지역 저널리즘 생태계를 마련입니다. 현재 전북 지역 일선 시군의 뉴스 사막화 현상이 심각한 가운데 지역 저널리즘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지역 언론 환경 개혁과 함께 미디어 이용자의 권익 강화를 위한 환경도 조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2022년 핵심 추진 과제로 ▲지역 무보도 현상 완화를 위한 지역 저널리즘 생태계 회복 ▲시민들과 함께, 2022 지방선거보도 대응 ▲시민의 정..
전북민언련 신임 이사, 감사 추천 안내 전북민언련에서는 언론의 민주화와 사회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에 대한 감시와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시민운동단체입니다. 2022 정기총회를 앞두고 신임 이사 및 감사 추천을 받고자 합니다. 전북민언련의 이사는 국가 권력 및 자본 권력을 견제하고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확대 보호하는 비영리단체로서 시민단체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추천된 이사 후보는 총회준비위원회에서 논의하여 선출할 예정입니다. (이사회 임원 선출은 정관 제3장 제4절 이사회의 의결사항입니다.) ※ 선출직 정치인이나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상근직 간부 또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설치한 행정기구의 상근직 임원, 등록 정당의 임원, 등록된 언론기관 종사자 등은 제척하..
2022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안내 2022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안내 오는 2022년 2월 25일(금) 전북민언련(공동대표 김은규‧이종규) 2022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총회에서 전북민언련은 총회준비위원회(1/21일)를 거쳐 제출된 2021년 활동 보고, 2022년 사업 계획안과 예산안, 정관 개정, 임원 선출 등을 회원들에게 승인받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2년 2월 25일(금요일), 저녁 7시 ○장소: (변경) 전주 중부비전센터 4층(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30) ※ 사무실 공간이 협소해 장소 변경을 하자는 요청하는 의견들이 있어 으로 총회 장소를 변경했으니 꼭 기억해 주세요! ○주차: 전주 중부교회 가능 ○문의: 전북민언련 사무국(063-285-8572) ○ 총회 참석 및 위임 신청서 작성하기 -..
[보도자료] KBS전주총국 지노위 판정 이행 및 해고 작가 복직 촉구 기자회견 1. 공정한 보도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지난 해 12월 9일, 전북지방노동위원회는 KBS전주총국이 방송작가를 상대로 한 해고가 부당하며, 해당 방송작가가 프리랜서가 아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라는 취지의 판정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판정문이 송달되었습니다. 이번 판정문에서는 해당 방송작가의 근로실질을 상세히 따져 프리랜서가 아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임을 상세히 설시하고 있습니다. 지노위 판정문이 송달된 이후 10일 안에 KBS의 중노위 재심 청구가 가능합니다. 3. 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작가지부와 전북 지역 방송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 연대체 ‘방송작가전북친구들’은 내일인 18일 오전 11시 KBS전주총국 앞에서 KBS의 중노위 재심 청구 포..
[공지] 2021년 전북민언련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21년에도 전북민언련에 보내주신 지지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방법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편하신 방법을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1.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이용: 1월 15일(토)부터 확인, 출력이 가능합니다. 2. 전북민언련 사무처에 직접 발급 요청: 아래 연락처대로 담당자에게 직접 발급을 요청해주시면 이메일, 우편 등 편하신 방법을 통해 기부금영수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문의 및 신청: 063-285-8572 / malhara2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