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통/공지·활동 소식836

4월 20일 봄 체육대회 연기되었습니다 오늘 예정이었던 전북민언련 봄체육대회가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우천과 낮은기온으로 어린아이들과 체육대회를 원활히 진행하기 어렵겠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5월 중으로 일정이 결정되면 다시 공지해드리겠습니다. 일정 번복으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전북민언련- 2013. 4. 20.
4월 봄 체육대회 안내 따뜻한 햇빛아래 반짝이던 잔디밭 운동장을 가진 아담하고 예쁜 은화학교, 김재호 이사님이 체육대회 간식으로 사오신 익산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솜리치킨도 맛보았었고 ,, 작년 체육대회에 참여해주셨던 회원님들의 참여로 엄청난 선물량을 자랑했던 경품 추첨,, 넉넉한 양을 자랑했던 삼겹살 저녁식사,, 그리고 승부욕을 불태우던 체육대회 경기,, 반칙은 성공할 수 없음을 확인시켰던 계주. 1년동안 잘 쉬셨죠? ㅎㅎ 4월을 맞아 전...북민언련 체육대회가 돌아왔습니다. 묵혔던 몸 툭툭 털고 다시 한번 승부욕을 불태워보아요 ^-----^ 4월 20일 오후 2시 전주 은화학교에서 만나요 참석하실분은 사무실로 미리 전화주세요~ 2013. 3. 25.
2013년, 풍성한 기쁨 속에 뜻하신 바 모든 일들이 꼭 성취되길 기원합니다 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을 생각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설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살펴 주심에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전북민언련도 함께 하겠습니다. ^^ 2013. 2. 7.
2013년 총회 - 정관 변경-, 승인 내용 공지 총회 안건토의를 거쳐 정관의 일부 내용이 변경- 승인 되었습니다. 1. 사무국에서 사무처로 변경되었습니다. 제3장 기구 및 임원 제1절 기구 제9조(구성) 본 회는 다음과 같이 구성한다. 1. 총회 2. 이사회 3. 정책위원회 4. 조직위원회 5. 재정위원회 6. 미디어교육위원회 7. 언론피해법률지원본부 8. 분과 9. 사무처 10. 특별위원회 2. 분과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 현재 활동이 없는 신문분과/방송분과는 폐지되었습니다. -. 분과는 영상분과/언론개혁실천분과/미디어포럼분과 등 3개 분과로 개편되었습니다. 정관 제10절 분과 및 특별위원회 제25조 (분과) ① 본 회의 목적실현과 회원들의 다양한 활동을 위해 다음과 같은 분과를 둘 수 있다. 1. 영상분과 2. 미디어포럼분과 3. 언론개혁실천단 .. 2013. 1. 30.
2013전북민언련 총회_ 승인된 중점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3년 정기총회가 지난 1월 25일 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13년도 총회에서 승인된 전북민언련 중점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일상모니터 사업을 강화하겠습니다. 지역신문과 지역방송에 대한 일상적인 모니터 활동을 진행해 지역언론에 대한 견제와 감시 활동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둘째, 지방자치단체의 홍보예산편성 기준 정립 및 문제성 예산 폐지를 위한 정보공개청구를 통한 지자체 홍보예산 개혁활동을 하겠습니다. 셋째, 관언유착 근절을 위해 지역언론의 출입처시스템을 개혁해 지역언론이 시민중심의 의제 설정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회원과의 활동 강화를 위한 분과 모임도 신설했습니다. [미디어 포럼] 분과를 신설하여 미디어 영역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문사회 분야에 대한 소양을 키.. 2013. 1. 28.
2013년 전북시민사회단체 신년 하례회- "따뜻한 세상을 꿈.꾸.다" 2013년 전북시민사회단체 신년 하례회가 지난 4일 전북여성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5.18구속부상자회 전북지부, 전북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전북민주화운동가족실천협의회,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11개단체) 가 모여 "따뜻한 세상을 꿈.꾸.다"라는 목표로 희망과 다짐을 나눴습니다. 전북민언련에서는 장낙인 대표님, 김병직 대표님, 최성은 이사님, 김환표 사무국장님, 손주화 부장이 참석했습니다. 희망과 다짐 2013’ 전북시민사회단체 신년사 존경하는 도민여러분, 매섭게 몰아치는 겨울 한파 속에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맨 몸으로 버티면서도 뭇 생명들을 품고 있는 겨울 숲처럼, 목소리 작은이들의 호소를 들을 수 있고, 절망의 나락에 빠진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세상이기를 소망합니다. 모두들 격려와 .. 2013. 1. 8.
정기총회 공지 (2013년 1월 25일) ▶ 일시 : 2013년 1월 25일(금) 저녁 7시 ▶ 장소 : 전주시민미디어센터 대강의실 1부-정기총회 ▷ 개회선언(의장) ▷ 개회사(의장) ▷ 서기임명 ▷ 성원보고 ▷ 회순 및 안건채택(의장) - 보고 - ▷ 2011년 정기총회 의결사항 보고(사무국장) ▷ 전북민언련 2012년 사업 및 결산보고(사무국장) ▷ 감사보고(정진숙/고영준 감사) - 안건심의 - ▷ 2013년 사업계획안 승인의 건 ▷ 2013년 예산안 심의의 건 ▷ 기타 안건 ▷ 올해의 회원상 시상식 ▷ 폐회 2부-회원한마당(8시 30분~) 2013. 1. 8.
2012년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사이트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1월 14일 이후 확인가능합니다) http://www.ccdm.or.kr/main2/receipt/receipt.asp 또는 전북민언련 사이트 우측 기부금영수증 발급 배너를 클릭하세요^^ 2013. 1. 8.
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 참석해주세요 (12/15일) 19대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전북민언련은 투표율 연장 캠페인에 이어 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 진행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전북민언련 산악회(백두산) 산행과 함께 모악산에서 캠페인을 겸한 산행합니다. 오후1시 사무실에서 모여 출발하고요, 캠페인 방식은 모악산 입구에 투표 독려 인증샷 가능한 판넬 전시, 어깨띠, 이 외 선거 인주 모형 제작 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리며 참석 가능하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전북민언련 2012. 12. 13.
2012년 전북민언련 송년회 (12월 21일 저녁 7시) 2012년 전북민언련 송년회가 12월 21일 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 7시에 진행됩니다. 1부는 좋은방송 좋은기사 시상식이 있고요 시상식 후 식사 자리와 함께 진행됩니다. (식사 장소 : 웨딩거리 광양불고기 ) 만원정도 되는 선물 하나씩 준비해서 오셔요~^^ 경품 추첨 하겠습니다 ㅎ (이와 별도로 회비 만원 있습니다. ) 많은 분들 참석부탁드립니다. ^^ 2012. 12. 6.
23일 모의 투표 퍼포먼스 행사 취소되었습니다. 어제 투표시간연장 법안이 새누리당의 반대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도 되지 못하고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더 많은 국민들이 투표할 수 있는 방법을 부정하는 정당을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저녁에 전주 시내에서 예정되었던 투표 시간 연장 모의퍼포먼스는 취소합니다. 오늘 행사는 취소되었지만 지금 상황에서 투표시간연장을 제외하고 투표율을 높일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을 고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투표시간연장이 실현되지 못해도 이를 바라는 국민들의 높은 여론을 알게 되었으니, 곧 바뀌리라 생각 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북민언련 2012. 11. 23.
투표시간 연장 촉구 시민 선전전 첫날입니다. 투표시간 연장 촉구 시민 선전전~ 오늘부터 목, 금 종합경기장 사거리에서 진행됩니다. 여성단체 연합에서 마련한 손판넬 정말 깜찍하네요. ^^ 민언련 실장님과 국장님도 동참~! 아침 찬바람에 코끝이 다들 빨갛고, 목도리에 모자에 장갑에 한겨울 같은 분위기지만 사진으로 느껴지는 분위기는 힘차네요^^ 지나가시면서 응원 메세지 부탁드려요 내일 저녁에는 시내에서 투표시간 연장을 요구하는 모의 투표 퍼포먼스 진행됩니다. 관심부탁드려요^^ 2012. 11. 21.
투표시간 연장 촉구 시민 선전전 및 모의 투표 퍼포먼스 (11월 21일~ 23일) 대통령선거 투표일이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시민사회는 그 동안 국민참정권 확대를 위한 투표 시간 연장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습니다. 비정규직,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 청년 아르바이트생 등 수많은 사람들이 선거일에 출근을 하고 있으며, 투표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국민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투표권은 국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그럼에도 새누리 당은 정치적인 계산만 하면서 이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투표 시간을 연장해 투표율을 높이고, 국민들이 보다 편안한 투표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 어떤 사안보다도 시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입니다. 이에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11월 21일(수요일)부터 23일(금요일)까지 투표시간 연장을 요구하는 시민 선전전을, 22일~23일(목, 금)엔 “투표시간 연장을.. 2012. 11. 20.
2012 후원의 밤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10월 26일 진행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2012후원의 밤이 많은 분들의 도움과 후원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언론개혁의 씨앗자금 마련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리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개혁의 희망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 더욱 힘차게 언론개혁과 대안을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2012년 10월 31일 2012. 10. 31.
2012년 전북민언련 후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1999년 12월 ‘언론개혁 시민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창립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과 척박한 풍토 속에서 어려움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서도 △ 계도지 예산 삭감 △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 분석 △ 지역신문지원조례 안 제시 등 제도개선 사업의 실적도 냈었고, 주요 현안에 대한 모니터 및 비평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면서 보다 나은 언론세상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론에 대한 통제가 심해지고 있는 작금에는 언론유관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전북지역미디어 공공성위원회를 창립하여 언론의 자유와 지역언론의 발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전북민언련이 시민운동을 시작한지 올해로 13년이 되었습니다. 2012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신문 지원조례 제.. 2012. 10. 8.
존경하는 전북민언련 회원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존경하는 전북민언련 회원 여러분 ! 전북민언련이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라는 창립 선언을 하며 시민운동을 시작한지 올해로 13년이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회원님들의 굳건한 믿음과 언론이 바로 선 사회를 지지하는 마음이 밑바탕이 되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물심양면으로 격려와 지지를 해주신 회원 분들께 머리 숙여 인사를 올립니다. 회원님들의 든든한 지원속에 우리 전북민언련은 호흡을 가다듬고 멀리 바라보면서도 매 순간마다 언론 개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회원님들의 가정과 일터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 9. 27.
전북민언련회원특강-스마트폰 활용교육/ 9월 24일 저녁 7시 30분 [전북민언련회원특강-스마트폰 활용교육] 스마트폰 이해에서 활용까지 ~ 스마트폰 구입은 했지만 어려움을 느끼고 계신다면 주저말고 특강 참석해주세요~!!^^ 9월 24일 저녁 7시 30분 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됩니다. 2012. 9. 19.
[전라북도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 보도 내용 어제 전북도의회와 지역신문지원조례 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한 [전라북도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지역신문에 보도되었네요 아래 내용은 전북일보 8월 22일자 2면에 실린 내용입니다. ▲ 21일 오후 전북도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전라북도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열리고 있다. 안봉주기자 전라북도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21일 도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도의회, 지역신문지원조례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전북도, 도의회, 호남언론학회,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북기자협회,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최진호 도의장, 강병진·김정호·최남렬 도의원 등이 참석했고 김광수 도의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김대중 도의원은 '전북지역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 필요성 .. 2012. 8. 22.
‘전라북도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 안내 ‘전라북도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 조중동종편 도입과 민영미디어랩 도입 등 이명박정부의 신자유주의 언론정책으로 지역언론의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역언론의 위기는 공공성의 핵심 가치 가운데 하나인 지역성의 위기를 불러오며, 그 담지자로서 지역언론의 생존위기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지역방송과 지역신문, 시민미디어영역은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 실현의 기본 토대입니다. 동시에 서울 중심의 불균형발전전략의 희생양이 된 지역사회에 기반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무한경쟁의 시대에 시장도태의 운명에 처할 수밖에 없으며, 사회적 다양성 실현의 보루로서 이들 공익적 매체에 대한 공적지원은 필수적입니다. 이에 2011년 8월 24일, 지역시민사회단체 및 지역언론학계, 기자협회, 전북도의회, 전라북도 등으로 구성된.. 2012. 8. 13.
1인 시위 및 서명전) 6월 16~17일 스케치 6월 16일과 17일 경기전 앞에서 진행된 서명전 모습입니다. 정진숙 감사님과 김은규 이사님 참석해주셨네요^^ 17일에도 많은 회원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김병직 대표님, 김재호 이사님, 이상현 이사님, 정진숙 이사님, 이종규 이사님, 김연희 회원님이 오셔서 1인시위 및 서명운동 진행했습니다. 일요일이라 사람이 많이 없었지만 저희 서명대는 '와글와글' 하네요^^ 이번 주말에만 2000여명의 서명을 받았네요 빨리 김재철 사장을 OUT 시키면 좋겠습니다. -_-~ 2012. 6. 19.
1인 시위 및 서명전) 6월 9~10일 스케치 9일 10일 대사습놀이기간 중이여서 한옥마을 일대가 붐볐습니다. 9일 2시부터 경기전 앞에 자리를 잡고 서명전을 하는데~ 준비했던 서명용지가 떨어지는 비상상황이 발생~ 급히 근처 문구점에서 복사를 하며 이어 나갔다고 하시네요. 이날 김병직 대표님 , 김재호 이사님 ,현병만 회원님, 유길상 이사님, 박민 실장님, 이정현 회원님 이렇게 모여 1인시위 및 서명전 함께 했습니다. 이날도 아이스 커피를 후원받으셨다고 하네요 ㅋ 10일은 전주MBC노조와 함께 했습니다. 저희보다 먼저 자리를 잡으시고 서명을 받고 계시더군요 고영준 회원님께서 1인 시위 동참하셔서 지나가는 분들을 한분씩 모셔왔습니다. ㅋㅋ 김병직 대표님의 탁월한 시위 전용 나레이션 덕분에 더 많은 서명을 받은 듯 합니다. 김대표님의 높지도 낮지도 않은.. 2012. 6. 11.
1인 시위 및 서명전) 6월 2~3일 경기전 앞 6월 2,3일 공정방송 회복을 위한 1인 시위와 함께 '김재철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서명전'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속에 준비해간 서명용지가 꽉 채워졌습니다. 2012. 6. 4.
[김재철 사장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서명 운동 진행] 6월 2,3일 경기전 앞 공정방송 회복을 위한 1인 시위와 함께 김재철 사장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며 백만인 서명 운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MBC 언론노조는 김재철 사장을 업무상 배임에 의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과 부동산 실명 위반 등의 혐의로 추가 고소했고 이미 김 사장은 법인카드 7억 부정 사용과 무용가 J씨 특혜 문제로 노조로부터 고소를 당한 바 있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김재철 사장의 불법적인 행위를 방치하는 상황에서 국민들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일정 : 6월 2일 경기전 앞 오후 2시, 6월 3일도 진행됩니다. 2012. 6. 1.
1인시위) 5월 26~28일 5월 26일~ 28일 1인 시위 사진입니다. 김병직대표님, 이상현 이사님, 김재호 이사님, 현병만 회원님께서 동참해주셨습니다. 장소는 월드컵 경기장, 경기전 앞 입니다. 2012.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