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공지·활동 소식 (1029)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민언련 신임 이사 추천 안내 전북민언련에서는 언론의 민주화와 사회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에 대한 감시와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시민운동단체입니다. 2019 정기총회를 앞두고 신임 이사 추천을 받고자 합니다. 전북민언련의 이사는 국가 권력 및 자본 권력을 견제하고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확대 보호하는 비영리단체로서 시민단체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추천된 이사 후보는 이사회에서 논의하여 선출할 예정입니다. (이사회 선출은 정관 제3장 제4절 이사회의 의결사항입니다.) ※ 선출직 정치인이나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상근직 간부 또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설치한 행정기구의 상근직 임원, 등록 정당의 임원, 등록된 언론기관 종사자 등은 제척하게 됩니다. ○대상: ..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with 진안 안천중학교 (2018/10/31~12/26)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주최, 주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교육협동조합 마을학교 후원: 한국언론진흥재단 진안 안천중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서전 학교, 성탄절이 지난 12월 26일(수) 수업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끝났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진행됐는지 궁금하셨죠? ㅎㅎ 차례차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학생들과 같이 직접 마을을 취재하기 위해 같이 마을 탐방을 다녔습니다. 처음에 둘러본 곳은 학생들이 직접 살고 있는 '보한마을'입니다. 용담댐 건설로 마을을 잃어버린 수몰민들을 위해 만들어진 마을로 수몰민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망향의 동산이 있는 곳입니다. 동산 위로 올라고 마을 전경도 둘러보고 아이들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마을 슈퍼들을 둘러보기도 하고 버스정류장 슈퍼를 .. <완산골 늬우스> 1호, 2호 권경화 회원이 운영하는 ‘모니카愛뜰’ 텃밭 프로그램에 전북민언련도 신문교육으로 함께했습니다. 5세부터 13세까지 텃밭에 참여하는 아이들 28명이 직접 기자단이 되어 배추 등을 수확한 내용이나 텃밭에서 느낀점, 리스·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 내용을 그림 일기를 작성해 제작했습니다. 볼 때마다 뿌듯해지네요^^. 1호, 2호를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파일을 다운로드 해주세요~! 2018 전북민언련 송년회 안내) 전북민언련 2018, 아듀! 2018 회원 송년회 전북민언련 2018, 아듀! ○프로그램: 전북민언련 2018년 활동 돌아보기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 2018 올해의 회원상 시상 전체 식사 (경기전 숯불갈비) 경품 행사 ○일시 장소: 2018년 12월 18일(화), 오후 7시 최명희문학관(비시동락지실) 참가비가 있습니다. (성인 2만 원, 청소년 유아 1만 원) 송년회 참가비 계좌 (전북은행 510-23-0318297, 전북민언련) 문의 (063-285-8572) 온라인 신청: https://goo.gl/forms/38h0eJCXWzEvfFJ42 ○2017년 송년회 사진: 달달_강지이 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12월 13일(목) 오후 7시 <나는 부정한다> 올해의 마지막 영화모임 공지입니다. 일시: 2018년 12월 13일(목) 오후 7시~ 장소: 전북민언련 사무실 이번에 볼 영화는 홀로코스트와 관련된 진실 법정 다툼을 다룬 외국영화 입니다. 인류 역사에서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전쟁범죄에 대해 고민에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영화가 끝난 후에는 올해 봤던 영화들 중 가장 좋았던 영화에 대해 투표할 예정입니다.^^ 그럼 다음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제25기 언론학교 6강, 천관율 시사IN 기자 "한국 정치는 '거대한 변심'을 시작했나?" 25기 언론학교, 마지막 강의는 천관율 시사IN 기자님의 "한국 정치는 '거대한 변심'을 시작했나?"입니다. 촛불 정국으로 탄생한 한국 정치계의 변화를 그동안의 선거 지형 분석을 통해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선거제도를 가진 미국 대통령 선거와의 비교를 한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기자가 현장에 직접 나가지 않고 데이터를 분석해서, 자료 조사를 통해서 기사를 쓰는 것에 대해서 끊임없이 검증하는 차원이라면 그리고 사실을 특정하는 것이라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말과 취재 후 기자가 알게 된 정보를 전혀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기사를 써야 한다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기자의 전문성에 대해 항상 고민이 필요하다는 천관율 기자, 우리나라 언론들이 배워야할 모습이 아닐까요? 천.. 제25기 언론학교 5강, 박상훈 정치발전소 대표 "청와대 정부, '민주 정부란 무엇인가'" 25기 언론학교 5강은 정치발전소 박상훈 대표님의 "청와대 정부, '민주 정부란 무엇인가'"입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을 모두 알고 계실 것입니다.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다는 취지로 본인인증만 하면 누구나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고 30일 동안 다른 사람들의 동의를 얻어 20만 명이 추천하면 청와대에서 직접 이에 답변해주는 제도입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는 취지는 좋지만 청와대에만 지나치게 의존하는 여론몰이의 장이 되어버렸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박상훈 대표는 이런 청와대 중심주의가 우리나라의 대통령 권한이 지나치게 막강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의회와 함께 그리고 내각 중심의 정부를 운영할 때 민주주의가 올바르게 작동할 수 있다고 말해주셨습니다. 민주주의는 시민들을.. 제25기 언론학교 4강, 변상욱 CBS 대기자 "가짜뉴스, 한국기독교, 그리고 저널리즘" 25기 언론학교 4강은 CBS 변상욱 기자님의 가짜뉴스와 그 가짜뉴스를 생산하는 극우 개신교 세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현재 언론이 맞이하고 있는 가장 큰 위기는 가짜뉴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실과 섞거나 교모하게 편집해 점점 더 구분하기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요, 변상욱 기자님은 우리나라 가짜뉴스 생산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극우 개신교 세력의 공고한 연합을 분석했습니다. 변상욱 기자님은 이들의 목적이 정치적인 것이라고 말합니다. 개신교 정당 소속 국회의원을 배출하는 것이 목표인데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어느정도 지지율이 보장되는 극우세력과 통합, 좌파=동성애=이슬람을 한꺼번에 묶어서 이들을 비방하는 가짜뉴스를 체계적으로 퍼뜨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사실을.. 이전 1 ··· 25 26 27 28 29 30 31 ··· 1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