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공지·활동 소식 (1029)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을 바로 세우는 데 뜻을 같이하는 시민들과 전북 지역 신문방송학과 교수, 전‧현직 언론인이 함께 언론개혁을 목표로 1999년 12월 16일 창립한 언론시민단체입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 운동의 의미를 기념하고 향후 20년의 비전 선포를 위한 기념식을 12월 14일에 진행하려 합니다. 지역 언론의 존재 목적인 지역성의 가치를 재설정하고 지역 언론의 변화 방향을 모색해 왔던 지난 20년간의 활동 내용을 집약하는 행사로, 지역사회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구현하고 지역적다양성을 복원함으로써 한국사회의 균형적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비전을 선포하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 식순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공지] 26기 언론학교 장소 변경 안내 26기 언론학교 장소가 전북대학교 진수당 2층 바오로홀에서 전북대학교 진수당 3층 대형강의실 1(351호)로 바뀌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존 강의실이 필기가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수강하기 편한 곳으로 옮기는 것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9년 11월 23일(토) 오후 1시~6시 장소: 전북대학교 진수당 3층 대형강의실 1(351호) http://naver.me/GmHsLeGK 전북대학교전주캠퍼스법학전문대학원 전북대학교전주캠퍼스법학전문대학원 교육,학문 대학원 v4.map.naver.com ○ 몇 가지 안내드립니다. 1) 수료증은 모든 강좌를 수강하신 경우에만 발급됩니다. 2) 주차는 전북대 내에 가능하며 주차권은 판매합니다. (2시간 천 원, 5시간 이천 원) 3) 간단한 다과와 음료 준비할 예..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③ 미디어운동 현황과 과제 (2019년 11월 14일) ○주최 :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참여와공감포럼 ○주관 : 호남언론학회 ○후원 : 뉴스통신진흥회 ○일정 : 1차세미나(9/19), 2차세미나(10/17), 3차세미나(11/14), 4차세미나(12/14) 예정 ○장소 :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1~3차)/전북대학교 진수당(4차) o 사회 : 김은규(우석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 o 발제 : 최성은 박사(전주시민미디어센터장) 이만제(원광대 행정언론학부 교수) o 토론 : 유경한(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수돈(평화동 마을신문 편집인) 박민(참여미디어연구소장) 이기동(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 1차_ 디지털미디어시대, '지역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일시 장소: 2019년 9월 19일,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이상훈(전북.. [제26기 언론학교] 정준희, 김영미, 강준만과 함께하는 "다시 언론개혁을 묻다" (11월 23일) ※ 장소 변경 공지: 전북대 진수당 2층 바오로홀에서 전북대 진수당 3층 대형강의실 1(351호)로 바뀌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26기 언론학교 "다시 언론개혁을 묻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을 바로 세우는 데 뜻을 같이하는 시민들과 전북지역 신문방송학과 교수, 전‧현직 언론인이 함께 언론개혁을 목표로 1999년 12월 16일 창립한 언론시민단체입니다. 한국사회의 언론자유 실현과 지역 언론 바로세우기, 그리고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전라북도 전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자체 지원 없이 시민들의 후원으로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시민단체입니다. 전북민언련에서는 해마다 그 해 발생했던 언론계 이슈와 대중문화, 그리고 한국사회에 큰 화제를 낳은 이슈를 중심으로 이른바 '언론학교'라는 시민교양강좌를 진행해.. 시청자위원회 현황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2019년 10월 25일) 시청자위원회 현황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일시 : 2019년 10월 25일(금) 오후 3시 ○장소 : 대전 NPO 센터 ○주최: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발제 시청자위원회 운영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탐색_ 정의철/ 상지대 미디어영상광고학부 교수 지역 시청자위원회 운영 현황 분석_ 손주화/ KBS전주총국 시청자위원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토론 이수희/ CJB청주방송 시청자위원 (충북민언련 사무국장) 복성경/ 부산MBC 시청자위원 (부산민언련 대표) 최용수/ KBS 미디어교육부장 성욱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방송제도그룹장 언론노조 &전북시민사회단체 「지역순회 간담회」 (2019 10월 18일 예정) 전국언론노동조합이 10월 14일부터 11월 8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전국 현장 순회 간담회를 갖고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소통의 시간을 갖습니다. 언론노조는 주요 역점 사업인 미디어개혁위원회를 비롯해 네이버 등 포털의 지역 언론 배제 문제, 종편특혜 환수와 비대칭 규제 해소 등에 관해 홍보하고, 지역 언론 육성 방안과 언론의 신뢰회복을 위한 지역시민사회단체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언론노조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기고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연대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입니다. 일시: 2019년 10월 18일(금), 오후 5시~6시 장소: KBS전주총국 회의실 다시 보고 싶은 언론학교 그때 그 강사! 다시 보고 싶은 언론학교 그때 그 강사! 다시 보고 싶은 강사를 모시려 합니다!! 1994년 시작된 언론학교는 올해로 26년을 맞이했습니다. 전주시민회 시절 언론분과에서 시작된 는 ‘참 언론 실천의 한마당’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담고 매년 언론계의 현안과 대안을 찾는 강의 일정으로 매년 시민들을 찾아갔습니다. 다시 듣고 싶은 언론학교 강사와 함께하는 20주년 언론학교, 올해도 11월에 진행됩니다. ※ 아래는 역대 강사 중 언론 분야를 강의했던 강사 리스트입니다. 다시 보고 싶은 강사에 체크해 주세요!! (복수 투표 가능) 상위 3위 안에 선정된 강사를 제26기 언론학교 강사로 다시 모실 계획입니다. 투표하러 가기: https://forms.gle/Zrp1sA1ddd3mBm5WA 다시 보고 싶은 언론학교 그..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②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2019년 10월 17일)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한 지역언론운동은 그동안 견제받지 않고 소지역 권력으로 군림해 온 지역 언론의 왜곡된 관행을 개혁하는 데 상당한 성과를 가져왔고,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데 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아왔습니다. 그럼에도 지방소멸의 위기에서 보듯, 지역 언론의 사회경제적 토대 자체가 급속히 붕괴하고 있고, 소셜미디어로 대변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은 주류 미디어 중심의 지역시민언론운동의 방향에 대한 근본적인 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호남언론학회」와 지역의 언론시민단체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전북민언련)」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시민언론운동의 현황과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세미나를 계획했습니다. 지난 20여 년 동안의 지역시민언론운동을 짚어보고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서 지역시민언론운동이 ..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1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