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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지·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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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모임 달달:) 9월 함께할 영화 _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 선언 영화모임 달달:) 9월 함께할 영화 _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 선언 9월 25일, 저녁 7시 민언련 사무실에서 영화모임 달달 진행해요 강지이 감독님과 함께 할 영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판단은 날카롭게, 외침은 당당하게, 행동은 과감하게!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트럼프와 설전을 벌인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 메긴 켈리(샤를리즈 테론)는 트럼프의 계속되는 트위터 공격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다. 한편, 동료 앵커인 그레천 칼슨(니콜 키드먼)은 ‘언론 권력의 제왕’이라 불리는 폭스뉴스 회장을 고소하고 이에 메긴은 물론, 야심 있는 폭스의 뉴페이스 케일라 포스피실(마고 로비) 역시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데… 최대 권력을 날려버릴 폭탄선언 이제 이들의 통쾌하고 짜릿한 역전극이 시작된다! www.sisain.co.kr/new..
호남언론학회 공동주최 연속세미나 1차 연기 안내 지난 번 공지 드렸던 호남언론학회 공동주최 연속세미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하여 학내행사가 전면 금지되는 관계로 연기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속토론회] Covid19 이후, 일상화되는 불확실성과 위험의 사회, 어떻게 재개념화 할 것인가? 디지털환경과 글로벌 팬데믹 현상의 수렴 그리고 인식의 전환 - 현상의 가치화 - 신뢰 투명성 공유정보는 이제 디지털 사회의 특수한 현상이라기보다는 이미 디지털 존재의 고유한(sui generi) 전제 조건이 되었다. 투명성과 신뢰성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사회 구성원들 간의 정보공유는 디지털 사회를 살아가는 거부할 수 없는 기본적인 환경이다. 이러한 기반이 무너지면 어느 사회도 진정한 디지털 사회로의 진입이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신뢰성 투명성 정보의 공유는 이제 현상에서 중요한 가치로 변환 된다. 그런데 2020년 현재 누구도 의도치 않게 이러한 디지털 사회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팬데믹 현상으로 인해 ‘뉴 노멀’(New Normal), 즉 새로운 정상 상태의 세계로 불가피하게, 또 한편으로는 불가역..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공동체미디어 탐방기 - 괜찮아마을(2020.07.03)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지난 7월 3일 목포에 있는 을 다녀왔습니다. 20명도 안 되는 청년들이 모여 마을을 만들고 있다니? 처음에는 허황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직접가서 살펴보니 훨씬 더 대단하고 깊은 고민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직접 간 은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을 꾸준히 기록으로 남겨 그 내용을 듣고 볼 수 있었습니다. '여가'나 '여행' 사업은 흔히 볼 수 있지만, 그걸 진정한 의미의 '휴식'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은 그 틈을 파고들어 '휴식'을 사업화했습니다.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들이 모여 같이 밥을 해먹고, 같이 일을 하고, 이야기하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고, 먹고, 자고, 별을 보는 등 자유롭게 지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간절하게 쉼이 필요한 청년들이 모여 일..
2020 회원 확대 캠페인:)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2020 회원 확대 캠페인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은 정부나 지자체의 보조금 없이 후원 회비로만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어떠한 외압에도 자유롭게 맞서 발언해 온 전북민언련 활동의 힘은 독립된 재정운영에 있습니다.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독립된 재정운영이 필수적이며 매년 을 진행하는 이유입니다.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꾸고, 지역 사회를 바꿉니다. 전북민언련을 후원하고 활동을 함께할 이 시대의 '미디어 시민'! '미디어 시민'을 확대하는 릴레이 주자로 지금 참여해 주세요! “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 ○ 후원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2020년 하반기 전북민언..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프로그램 (괜찮아 마을, 20200703)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프로그램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다는 당신에게,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권하는 작은 사회, 지역 빈집과 지친 청년이 만나는 "괜찮아 마을"을 만나러 갑니다. "괜찮아 마을"을 꼼꼼히 보여주는 미디어 기록물도 확인합니다. ○일시: 2020년 7월 3일(금), 오전 10시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출발 ○장소: 괜찮아 마을(전라남도 목포시 노적봉길 21-1) ○참가비: 개인 15,000원 ○문의: 전북민언련 063-285-8572 을 소개합니다. https://dontworryvillage.com/diary 괜찮아마을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괜찮아마을 dontworryvillage.com
축하합니다! 설문조사 당첨자입니다^^ 전북 주요 뉴스 서비스 개편 설문조사 당첨자는 누구일까요?? 약 60여 분이 참여해 주셨는데요 이름을 안 적어 주신 분이 상당히 많으셨습니다. 1. 이름과 핸드폰 번호가 적힌 개별 종이를 준비하고 (개인 정보가 있어 흐리게 처리했어요) 2. 추첨 시작! 누구 손일까요? 3. 앗. 한 명씩 드러나는 당첨자들.. 4. 당첨자는 , 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바로 회원 서비스 개편 설문조사 당첨자를 뽑았습니다. 역시 많은 분들이 답을 해주셨는데요. 종이를 뽑는 다른 손이 등장했습니다. 이 분은 누구일까요 ㅎㅎ 굉장히 신중하게 두 분을 뽑았는데요 당첨자는 , 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ㅎㅎ 네 분에게는 음료 쿠폰 만 원을 보내드립니다. 다음에 소감도 알려주세요^^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0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 새만금 해수유통 공부 모임(2020/06/09) 지난 6월 9일 오전, 중부비전센터에서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활동가 워크숍이 진행됐습니다. 먼저 새만금 해수유통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전북환경운동연합 김재병 사무처장님의 강의를 듣고, 그동안 해수유통에 대해 궁금했던 점과 답변, 앞으로의 시민사회 대응 방안에 대한 고민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여론조사 결과 도민들의 여론이 해수유통에 긍정적으로 변화된 것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있었습니다. 단순히 수질 개선을 위한 해수유통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해수유통 후 예상 결과, 해수유통 규모와 시행 비용 예측, 시민사회가 생각하는 새만금 사업의 개발 방향은 무엇인지 계획을 만들어 제시해야 정치권과 행정을 설득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대해 공부하고 건설적인 방안을 찾아보는 전북시민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