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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지·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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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안내 2020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안내 오는 2020년 2월 14일(금) 전북민언련(공동대표 김은규‧이종규) 2020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총회에서 전북민언련은 총회준비위원회(1/28일 예정)를 거쳐 제출된 2019년 활동 보고, 2020년 사업 계획안과 예결산안, 임원 선출 등을 회원들에게 승인받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0년 2월 14일(금요일), 저녁 7시 ○장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회의실 ○문의: 전북민언련 사무국(063-285-8572) 2020년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식순 및 안건 채택(안) ▷ 개회선언 ▷ 개회사 ▷ 서기임명 ▷ 성원보고 ▷ 회순 및 안건채택 ▷ 보고 -2019년 정기총회 의결사항 보고 -2019년 사업 보고 -2019년 회계 보고 -2019년 감사 보..
제10기 이사회 전북민언련 신임 이사 추천 안내 전북민언련은 언론의 민주화와 사회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에 대한 감시와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시민운동단체입니다. 전북민언련에서는 2020 정기총회를 앞두고 신임 이사 추천을 받고자 합니다. 전북민언련의 이사는 국가 권력 및 자본 권력을 견제하고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확대 보호하는 비영리시민단체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추천된 이사 후보는 이사회에서 논의하여 선출할 예정입니다.(이사회 선출은 정관 제3장 제4절 이사회의 의결사항입니다.) ※ 선출직 정치인이나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상근직 간부 또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설치한 행정기구의 상근직 임원, 등록 정당의 임원, 등록된 언론기관 종사자 등은 제척하게 됩니다. ○대상:..
활동보고) 2020년 전북시민사회 신년하례회(2020/01/03) 사진: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2020년을 맞아 지난 1월 3일, 전북시민사회 신년하례회에 참여했습니다. 올해는 국회의원 선거가 있는 만큼 시민의 눈으로 선거 활동을 감시할 것을 다같이 다짐했습니다. 저희 민언련은 선거 보도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활성화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왔습니다. 물론 새해 인사, 덕담과 함께 떡국도 다같이 나눠먹었습니다^^ 2020년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 전북 시민사회 신년사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0년이 희망의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9년은 많은 부분에서 아쉬움을 남긴 한 해였습니다. 온 국민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했던 하노이 북미회담이 미국의 불분명한 태도로 결렬되면서 남북 평화와 ..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송년회 후기 12월 14일(토) 오후 4시부터 전북대학교 진수당 1층 가인홀에서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번 행사는 김민지 이사와 오청균 감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본 행사에 앞서 김중배 언론인이 "민주언론의 한 길에는 종착점이 없습니다"라는 주제로 기념 연설을 했습니다. 연설 후 20년 지기, 10년 지기 회원 대표 시상식과 20년 동안 전북민언련을 위해 헌신한 전 대표들과 활동가들을 위한 공로패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 20년 지기상은 김영기 회원이 대표로 수상했습니다. 10년 지기상은 이미진, 이상현 회원이 대표 수상을 했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장낙인, 권혁남, 김병직 전 대표가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오랫동안 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 언론 운동 역사 20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 언론 운동 역사 20년 1. 정직한 감시자, 전북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창립언론의 민주화와 사회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감시,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언론시민단체가 1999.12.16일 전라북도 전주 경원동에 문을 열었다. 1999년 9월 3일, 전주시민회 언론분과와 김동민 교수를 중심으로 하는 전북지역 민언련 준비위원회가 단일조직 결성에 합의한 지 4개월 만이다.‘전북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전북도민’의 주체적인 언론 수용을 돕고,‘전북지역언론’을 중심으로,‘민주언론’을 명기하여 언론운동의 상을 제시하였으며,시민의 주체적 참여를 보장하는 뜻에서 ‘시민연합’이라 칭하게 된다.주요 사업내용으로 지역 언론 모니터 활동,..
스무 살, 민언련 <비전 선언문> "시민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스무 살 청년이 된 전북민언련, 새로운 20년을 준비합니다시민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전일슈퍼 2층의 조그만 사무실에서, 서른 명 남짓으로 출발했던 우리가 이제는 600여 명의 회원을 가진 스무 살 청년이 되었습니다. 조직은 커졌고, 영역은 확장되었습니다. 하지만 언론의 민주화와 지역사회의 발전이라는 처음의 약속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걱정이 앞섭니다. 무엇보다 지방소멸의 위기를 겪는 한국사회에서 지역 언론의 사회경제적 토대 자체가 붕괴되고 있습니다. 인구감소와 저출생, 고령화 심화에 따른 공동화, 피폐화가 심화되면서 향후 30년 내 시군구와 읍면동 10개 중 4개가 소멸위기에 처했다는 정부의 공식 보고서가 나오는 실정입니다. 여기에 소셜 미디어로 대표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은 매체 ..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4차 연속토론회 안내 4차 토론회 장소가 기존 전북대 진수당 가인홀에서 인문사회관 204호로 변경되었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같은 날 진행되는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은 오후 4시부터 진수당 가인홀에서 진행됩니다. ○ 일시: 2019년 12월 14일(토), 오후 4시 ○ 장소: 전북대학교 진수당 가인홀(1층) 몇 가지 안내드립니다. 1. 식전 연속토론회 장소가 인문사회관 204호로 변경되었습니다.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토론회 (오후 2시-4시) 2. 전북대학교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주차권(5시간)을 드릴 예정입니다. 3. 기념식 이후 만찬이 인근 영빈관에서 준비되어 있습니다. 장소는 삼성문화회관 2층입니다. 4. 만찬 시간에는 회원 소개 및 선물 교환식이 있습니다. 만 원 정도의 가벼운 선물 하나씩 준비해서..
제26기 언론학교 "다시 언론개혁을 묻다" 후기 지난 11월 23일, 오후 1시부터 5시간 동안 제26기 언론학교를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강의 장소도 바꾸고, 기존처럼 평일 하루에 한 강의씩 몇 주에 걸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말인 하루에 강좌를 모두 진행했습니다. 조금 걱정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바뀐 방식에 대해 호평해주셨습니다. 올해는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시 보고 싶은 언론학교 그 때 그 강사’ 투표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그 결과 아래와 같이 강사 세 분을 모셨습니다. 1강 “지금 시대, 저널리즘의 본질과 사명” 정준희 저널리즘토크쇼J 패널, 한양대 언론정보대학 겸임교수 2강 “아이들을 위한 저널리즘” 김영미 다큐멘터리 피디, 시사인 국제문제 편집위원 3강 “혁신 저널리즘이 필요한 이유” 강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