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공지·활동 소식 (1029) 썸네일형 리스트형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프로그램 (괜찮아 마을, 20200703)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프로그램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다는 당신에게,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권하는 작은 사회, 지역 빈집과 지친 청년이 만나는 "괜찮아 마을"을 만나러 갑니다. "괜찮아 마을"을 꼼꼼히 보여주는 미디어 기록물도 확인합니다. ○일시: 2020년 7월 3일(금), 오전 10시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출발 ○장소: 괜찮아 마을(전라남도 목포시 노적봉길 21-1) ○참가비: 개인 15,000원 ○문의: 전북민언련 063-285-8572 을 소개합니다. https://dontworryvillage.com/diary 괜찮아마을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괜찮아마을 dontworryvillage.com 축하합니다! 설문조사 당첨자입니다^^ 전북 주요 뉴스 서비스 개편 설문조사 당첨자는 누구일까요?? 약 60여 분이 참여해 주셨는데요 이름을 안 적어 주신 분이 상당히 많으셨습니다. 1. 이름과 핸드폰 번호가 적힌 개별 종이를 준비하고 (개인 정보가 있어 흐리게 처리했어요) 2. 추첨 시작! 누구 손일까요? 3. 앗. 한 명씩 드러나는 당첨자들.. 4. 당첨자는 , 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바로 회원 서비스 개편 설문조사 당첨자를 뽑았습니다. 역시 많은 분들이 답을 해주셨는데요. 종이를 뽑는 다른 손이 등장했습니다. 이 분은 누구일까요 ㅎㅎ 굉장히 신중하게 두 분을 뽑았는데요 당첨자는 , 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ㅎㅎ 네 분에게는 음료 쿠폰 만 원을 보내드립니다. 다음에 소감도 알려주세요^^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0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 새만금 해수유통 공부 모임(2020/06/09) 지난 6월 9일 오전, 중부비전센터에서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활동가 워크숍이 진행됐습니다. 먼저 새만금 해수유통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전북환경운동연합 김재병 사무처장님의 강의를 듣고, 그동안 해수유통에 대해 궁금했던 점과 답변, 앞으로의 시민사회 대응 방안에 대한 고민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여론조사 결과 도민들의 여론이 해수유통에 긍정적으로 변화된 것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있었습니다. 단순히 수질 개선을 위한 해수유통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해수유통 후 예상 결과, 해수유통 규모와 시행 비용 예측, 시민사회가 생각하는 새만금 사업의 개발 방향은 무엇인지 계획을 만들어 제시해야 정치권과 행정을 설득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대해 공부하고 건설적인 방안을 찾아보는 전북시민사회.. 지역방송 시청자위원회 역할과 과제 토론회 (2020년 6월 12일) 1. 기획 취지 - 정신장애인 문제가 사회에서 돌출되었을 때 전북 언론에서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도 않고 사회적인 위험세력으로 간주하는 보도를 송출했다. 이는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고 사회에서 제대로 된 대책을 마련하는 데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게 만든다. 이처럼 언론에서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취약계층 및 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는 보도들이 별다른 문제인식 없이 송출되는 일이 빈번하다. -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역의 시청자위원회는 여러 가지 문제를 보여주고 있다. 시청자위원회가 방송사의 경영과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활용되면서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어려운 구조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연령, 성별, 특정 직업군 쏠림 현상 및 추천 분야의 다양성 등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 급증하는 익산시 홍보예산, 언론조례 개선안은? 심의위원회 구성 필요 주장해 ○ 일시: 2020년 3월 3일(화) 오후 2시~4시 ○ 장소: Like익산포럼 시민수다방(임형택 익산시의원 사무실) ○ 사회: 박민 전북대학교 박사, 참여미디어연구소장 ○ 발언: 이만제 원광대학교 언론행정학부 교수 이상민 익산참여연대 사무처장 임형택 익산시의원 손주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황재경 익산시 출입기자단 간사 ※ 당초 예고와 달리 이상훈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호남언론학회장은 개인 사정으로 이번 간담회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 간담회 사진 및 내용 익산시 언론관련 예산 운용에 관한 조례가 저희가 2015년 연말부터 제정을 했고, 2016년 1월부터 조례가 시행이 됐습니다. 이제 5년 째를 맞이하게 됩니다. 조례에 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전국의 모든 지자체들이 언론 홍보 예.. 익산 홍보예산 운용 평가 및 개선을 위한 긴급 간담회 익산 홍보예산 운용 평가 및 개선을 위한 긴급 간담회 1. 전북 지역의 한 해 언론 홍보 예산은 파악된 금액만 140억 원대로 14개 시군의 지자체는 매년 홍보예산으로 10억 원 내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언론사가 급증하면서 한정된 지역 언론 홍보비를 둘러싼 갈등이 커지며 실제 홍보 담당자들은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2. 이러한 상황은 원칙 없는 홍보비 운영과 무분별한 나눠주기 식 집행 관행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지자체에서 홍보비 집행기준의 필요성을 거론하지만 전국적으로 홍보예산 관련 조례를 두고 있는 곳은 익산시 외 한 두 곳에 불과합니다. 3. 2015년 전국 최초로 가 제정되고 5년이 지났습니다. 이에 그간의 운용 성과 및 한계,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갖고자 합니.. 회원과 함께_ 2020정기총회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 시민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입니다. 지난 금요일(2/14)에 열린 2020년 정기총회는 처음으로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총회와 연기도 고민했으나 원 일정대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참석해주신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을 위해 진행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총회는 매년 2월 내 공동대표단이 소집하며 그 시기는 이사회에서 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총회 소집은 회의 일로부터 10일 전 일시와 장소 및 목적사항을 명기하여 공고하게 되어있음에 따라 2019년 특별호 소식지에 총회 공지를 냈고 12월 마지막 주 발송, 1월 13일 홈페이지에 총회 공지 등록, 웹 소식지 1회, 문자 3회를 통해 공지했습니.. 전북대학교, 언론인 대상 무료 정기 주차권 제공 298대 → 81대로 감소 전북대학교, 언론인 대상 무료 정기 주차권 제공 298대 → 81대로 감소 (2020년 만료 차량을 기준으로) 2019년 5월 경기도 양평군청에서 불거진 언론인 제공 무료 정기 주차 차량의 심각성을 계기로 전북민언련에서도 전북 내 같은 사례가 있는지를 확인해 봤다. 전북 지자체와 공공기관 중 유료 주차제도가 운영되는 곳에 정보공개를 2019년 7월 청구했고, 전북대학교에서 언론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주차 정기권 제공이 남발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2019년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전북대학교에 등록된 언론기관 차량 중 2019년과 2020년 무료 주차권 혜택이 만료되는 차량은 총 320대로 이 중 주차권 무료 혜택이 만료되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등록된 차량은 총 298대였다. 전북민언련은 국민신문고를 ..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 1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