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분과 모임 소식 (319)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5편] “위는 불법 폐기물 아래는 소똥, 다 죽으라는 것인가”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5편] “위는 불법 폐기물 아래는 소똥, 다 죽으라는 것인가” 완주군 우분 연료화 시설 주민 인터뷰 완주군 비봉면에 추진 중인 우분 연료화 시설이 설치될 경우 악취와 소음이 발생할 것으로 주민들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매일 90톤의 우분을 이용해 연료를 만드는 과정에서 62.7톤의 오폐수가 발생하고 생산된 32톤의 연료를 운반하는 차량이 운행하게 되는데요. 지난 8월 대책위와 비봉면 주민 50여 명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해당 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 고산 농협 앞에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농촌 산업 폐기물 및 혐오 시설 입점과 관련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합니다.) https://youtu.be/BZKdwz113rM 0:46 우분연료화 시설 문제 -..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지역 언론의 ‘무보도’와 ‘선택적 보도’로 실종된 일선 시군의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가장 평범하고 소외된, 언론에 의해 지워진 주민과 단체의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찾기 위해 작년 에 이어 올해에도 라는 프로젝트로 지역의 풀뿌리지역신문과 활동가들을 만났습니다. 여전히 지역민 당사자의 목소리가 외면되는 현실에 현장에서는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약자들이 외면 받는 사회, 갑질이 만연하는 노동 현장, 언론이 침묵하는 왜곡된 이슈 현장 등을 찾아 소수자와 약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무엇이 문제인지, 해법은 없는지, 실상을 고발하고 대안을 진단하는 프로젝트로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을 받아 총 10편의 뉴스콘텐츠로 제작됩니다. [1편]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전주시장 선거브로커 사건(2022...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4편] 군산조선소, 재가동은 했지만 장기적 가동 가능할까?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재가동은 했지만 장기적 가동 가능할까? 군산조선소가 부분 재가동을 선언하면서 지역 경제에 활기를 일으킬 것이라는 기대감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장밋빛 청사진만 보고 가기에는 우려가 많습니다. 조선소 하청업계의 낮은 임금 구조, 고용 구조 문제들이 군산에서도 반복될 것이라는 문제의식과 함께, 고용 인력을 제대로 모집할 수 있을 것인지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노조활동가와, 시민단체 활동가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1:47 ‘군산조선소 재가동’과 다른 시선 3:47 조선 하청업계 열악한 임금 구조, 군산(조선소)은 예외일까? 7:43 재가동만 중요? 일자리의 질 살펴야! 10:15 재가동은 했지만 장기적 가동 가능할까? 출연진: 강문식 민주..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장애인, 비 장애인 모두를 위한 방송이 되려면?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장애인, 비 장애인 모두를 위한 방송이 되려면? https://youtu.be/IVWNU2Snu94 전북민언련에서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이해 를 유튜브 콘텐츠로 제작해 지역사회에 공유하며 선거방송토론회에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수 있는 방안들을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화두로 던졌습니다. 이번 평가 간담회를 통해 청각장애인 미디어 이용 권익을 위해 사회적, 제도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해 보고자 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간담회에서 나왔던 핵심 내용들을 편집한 내용입니다. ○ 제작 : 일상의작은미디어연구소, 전북민언련, Winners Entertainment ○ 후원 : 한국언론진흥재단 ○ 업로드 : 2022년 8월 1일 ○ 뉴스 영상 ..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대한방직 부지 타워 설립은 가능할까? (2편)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대한방직 부지 타워 설립은 가능할까? https://youtu.be/Utg1tX5aUj4 3:43 자광의 부채 상태는? 10:22 정치인과의 긴밀한 관계? 선거 브로커 개입? 12:34 타워는 가능할까? 19:03 최종 이득은 누구에게? 황방산 터널은 왜 거론되나? 20:08 자광 사업 홍보하는 지역 언론? ○ 업로드 일시 : 2022년 7월 12일 출연 : 전주시민회 이문옥 사무국장, 전북민언련 손주화 사무처장 ○ 후원 : 한국언론진흥재단 ○ 영상 출처 : 1) 대한방직 개발 공론화 추진...부정적 시각 여전 | KBS전주총국 20191119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326979 ..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전주시장 선거브로커 사건 (1편)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전주시장 선거브로커 사건 (1편) https://youtu.be/eT-hS7CfLsg 영상에서 거론하는 (주)자광, (주)제일건설, (주)태영 중, 태영은 자회사인 '(주)에코시티 개발' 사를 의미합니다. ○ 업로드 일시 : 2022년 7월 5일 ○ 출연 : 전주시민회 이문옥 사무국장, 전북민언련 손주화 사무처장 ○ 영상 출처 : 전주MBC 2022년 4월 보도 후원 : 한국언론진흥재단 [영화모임 달달] 2022년 첫 영화, <굿 나잇 앤 굿럭> 아쉽게도 강지이 감독님은 일정상 함께하지 못해서, 다음에 초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2년 6월 14일, 올해 달달의 첫 영화는 입니다. 미국 CBS의 언론인이었던 '에드워드 머로'가 1950년 대 미국 전역에 반공 분위기를 조성했던 당시 상원의원 '조지프 매카시'와 맞서 언론 보도를 통해 싸운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입니다. 당시 미국 언론들은 공산주의자로 몰릴까봐 대부분 침묵을 지켰는데, 에드워드 머로와 그 동료들은 침묵을 깨고 사실만을 이용해 매카시 의원을 비판한 것입니다. 영화 제목인 은 영화 안에서 에드워드 머로의 방송 마무리 멘트로 등장합니다. 영화 안에서 에드워드 머로의 한 동료는 여론의 압박으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데, 그만큼 당시 시대가 이들에게 호의적이지만은 않았다는 사실을 .. [영화모임 '달달'] 2022년 첫 모임~ 시작! 올해도 전북민언련 회원님들의 영화모임 '달달'이 시작됐습니다. 장효진 회원님께서 준비해주신 떡도 나눠먹고, 오랜만에 모여 서로 근황과 반가움을 나눴습니다. 올해 모임은 5월 첫 모임을 시작으로, 매월 꽉찬 둘째 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풀린 만큼 회원 모꼬지와 회원 상영회 등을 진행해보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 2022년 달달 일정 공유합니다 - 올해도 강지이 영화감독님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6월 14일, 감독과의 대화 7월 12일 감독과의 대화 8월 27-28일 9월 13일 감독과의 대화 10월 11일 감독과의 대화 11월 15일 예정 마지막으로 각자 2022년 영화모임 달달이 좋은 이유를 공유하고,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권경화 회원님께 .. 이전 1 2 3 4 5 6 ··· 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