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784) 썸네일형 리스트형 [성명] 국민 기만 국민의힘 해산하라! [성명] 국민 기만 국민의힘 해산하라 민주주의 유린이 계속되고 있다. 어제(7일) 윤석열은 긴급 대국민담화에서 내란 공범인 “우리 당(국민의힘)”에 자신의 운명을 맡기겠다는 헛소리로 국민의 분노를 키웠다. 국민의힘은 당론을 앞세운 조직적 투표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부결시키더니 오늘 한덕수-한동훈은 “질서 있는 퇴진”을 언급하며 국민을 우롱하기까지 했다. 대통령 권한이 그대로인 상황에서 어떻게 위임이 가능하며 정국을 수습하겠다는 것인가? 다시 한번 말한다. “질서 있는 퇴진”이란 없다. 당신들은 대한민국 대통령, 대한민국 공당이 아닌 내란범과 공동 정범일 뿐이다. 신속한 체포와 수사를 받아야 할 공범들이 어디서 감히 안정적 정국 수습을 위한 책임자로 나서겠다는 말을 언급하는가? 권력 연장에 대한 .. [성명] 위헌적 비상계엄! 내란 시도! 윤석열 퇴진하라! [성명] 위헌적 비상계엄! 내란 시도! 윤석열 퇴진하라! 윤석열의 위헌적인 비상계엄이 대한민국을 흔들었다. ‘반국가세력’, ‘종북세력’ 등 선동적 표현으로 국민을 협박하고, 민주주의 근간을 위협하며 위헌적‧위법적인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헌법과 법률에 명시된 요건도 갖추지 못한 윤석열의 명백한 내란 시도다. 그럼에도 윤석열은 초헌법적인 포고령을 통해 언론 통제 의지까지 결연하게 드러냈다. 제1호 포고령은 “모든 언론과 출판은 계엄사의 통제를 받는다”고 공포하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거나, 전복을 기도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하고, 가짜뉴스, 여론조작, 허위선동을 금한다”고 했다. 실제 계엄사령부가 4일 보도처를 설치해 언론에 대한 통제와 검열 기능도 맡을 예정이었다는 것이 한국일보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 전북민언련 홍보예산보고서) 전북자치도청 대변인실의 행정광고 집행 계획은 적절한가? 전북자치도청 대변인실의 행정광고 집행 계획은 적절한가? • 전북자치도청 대변인실의 문서가 전북민언련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11월 14일 공개되었다. 해당 문서는 23년 말 작성되어 비공개(문서번호 없음)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된다. • 그동안 대변인실은 「정부광고법」에 의거하여 정부광고 대행기관인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는 이유로 세부적인 집행 기준을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오히려 「정부광고법」은 정부광고 시행에 필요한 연간 계획을 수립하고, 효과성을 증진하기 위한 행정상 지원 조치를 강구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 대변인실은 연간 광고 계획을 수립하고, 효과성을 증진하기 위한 지표를 활용했을까? 안타깝게도 감사위원회의 감사 결과를 보면 대변인실은 합리적 근거 마련을 소홀했던.. 전북민언련 홍보예산보고서) 전북자치도청 행정 광고 집행 기준과 현황 - 2019-2023년 광고비 집행 내역을 중심으로 - 전북민언련 홍보예산보고서전북자치도청 행정 광고 집행 기준과 현황 - 2019-2023년 광고비 집행 내역을 중심으로 - ■ 전북자치도, 정부광고법에 의거한 행정 광고 집행■ 전북자치도청 대변인실 광고비 집행 기준 공개, 시기마다 답변 달라■ 전북자치도청 2023년 77억 광고비 지출, 2019년보다 24억 증가■ 방송 매체, 도내 방송사에서는 JTV 1위, 종합편성 채널 및 전국방송 광고비 집행액 늘어■ 인쇄 매체, 전북지역일간지 중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북일보의 광고 건수가 2019년 2~5건에서 2023년 9~12건으로 적게는 2배, 많게는 4배 이상 증가■ 2023년 전북기자협회는 총 4회에 걸쳐 협회보 광고 및 협회사 회원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다이어리. 일명 기념품에도 전북자치도청의.. [공모]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 후보작 공모 안내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 후보작 공모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이상훈, 이종규, 박민)은 지역 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 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 내 언론사, 그리고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을 추천받습니다. 중앙집권적 정치 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 시대의 지역 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 속에 상대적으로 설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 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올바른 지역 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 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 형성이라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것.. 시민이 뽑은 <2024년 10월의 좋은 기사> 선정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다섯 개의 후보 중 성매매 집결지만 정리하면 끝? 전주 서노송예술촌 현황과 활용 방안 고민> 전북일보 보도가 61.6%의 투표를 받아 2024년 10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성매매 업소 집결지였던 서노송동 선미촌. 전주시가 예술촌 조성 사업을 통해 문화 예술 공간으로 활용하면.. 2024년 10월의 좋은 기사에 투표해 주세요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bUA2OvH5esmLUO-N-2lb5uNFqoeBJksAdePldukD7sxMwqw/viewform?usp=sf_link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 시민이 뽑은 <2024년 9월의 좋은 기사> 선정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네 개의 후보 중 기자 겸직하던 전주시민축구단 단장의 사망, 보조금 유용‧횡령 의혹 진상조사 촉구> 전북의소리 보도가 55.6%의 투표를 받아 2024년 9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지난 2007년 창단해 현재 K4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주시민축구단은 전주시에서 매년 수억.. 이전 1 ··· 6 7 8 9 10 11 12 ··· 9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