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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Q0FH2u_3KG_EG-LuK2JFDARFSOchvUInlXxmYtK8I1qUkcw/viewform?usp=dialog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시민이 뽑은 『2025년 1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다섯 개의 후보 중 농촌 마을 소식 전달, 고민 해결까지. 지역 소멸 대응 위한 청년 이장이 떴다> 기획 프로젝트> 전북일보 보도가 31.6%의 투표를 받아 2025년 1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전북일보는 지난해 10월부터 디지털미디어국을 신설하고 지역소멸 위기 극복 프로젝트..
2025년 1월의 좋은 기사에 투표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 모니터링 대상:지역 일간지: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지역 방송: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지역 주간지: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인터넷신문: 노컷뉴스전북, 전북의소리 ○ 모니터링 기간:2025년 1월 1일 ~ 1월 31일 ○ 투표 방법: 아래..
[논평] 전북특별자치도청 신임 대변인에게 바란다. (2025.01.10.) [논평] 전북특별자치도청 신임 대변인에게 바란다. 1. 전북특별자치도청 신임 대변인에 김철태 전 고창부군수가 2025년 1월 2일 자로 임명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전북자치도의 대변인 인사는 도의 혁신과 조직 안정화, 지역 현안의 원활한 추진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고 한다. 김관영 지사 취임 이후 세 번째 임명된 김철태 대변인은 ‘예산통 공무원’ 출신이라는 점에서 행정 광고 등 대변인실 예산의 투명성을 높이고 신뢰를 확보해 나갈 것인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본회 또한 김철태 대변인이 보여줄 행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2. 전북자치도청에 홍보비 집행 기준을 요구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2024년 대변인실의 선심성 광고비 지급 논란이 발생하면서 도내 약 60여 개의 시민사회단체는 진상..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선정 결과  1. 선정 결과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  전주MBC 드론 축구 취재팀/ 박혜진·정자형·허현호 취재 기자, 유철주·조성우·진성민 영상 기자『제12회 특별상』   정윤성 화백   2. 선정 이유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 심사위원회는 올해 후보작에 대한 심사 결과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에 전주MBC 드론 축구 취재팀(박혜진·정자형·허현호 취재 기자, 유철주·조성우·진성민 영상 기자)의 를 선정했습니다. 『제12회 특별상』에는 을 선정했습니다.  언론의 사명인 참여적 공론장을 환기시키고 지역성 강화를 목적으로 제정된 본상은 열악한 매체 환경에서도 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언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저희 심사위원들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성명] 국민 기만 국민의힘 해산하라! [성명] 국민 기만 국민의힘 해산하라 민주주의 유린이 계속되고 있다. 어제(7일) 윤석열은 긴급 대국민담화에서 내란 공범인 “우리 당(국민의힘)”에 자신의 운명을 맡기겠다는 헛소리로 국민의 분노를 키웠다. 국민의힘은 당론을 앞세운 조직적 투표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부결시키더니 오늘 한덕수-한동훈은 “질서 있는 퇴진”을 언급하며 국민을 우롱하기까지 했다.  대통령 권한이 그대로인 상황에서 어떻게 위임이 가능하며 정국을 수습하겠다는 것인가? 다시 한번 말한다. “질서 있는 퇴진”이란 없다. 당신들은 대한민국 대통령, 대한민국 공당이 아닌 내란범과 공동 정범일 뿐이다. 신속한 체포와 수사를 받아야 할 공범들이 어디서 감히 안정적 정국 수습을 위한 책임자로 나서겠다는 말을 언급하는가? 권력 연장에 대한 ..
[성명] 위헌적 비상계엄! 내란 시도! 윤석열 퇴진하라! [성명] 위헌적 비상계엄! 내란 시도! 윤석열 퇴진하라! 윤석열의 위헌적인 비상계엄이 대한민국을 흔들었다. ‘반국가세력’, ‘종북세력’ 등 선동적 표현으로 국민을 협박하고, 민주주의 근간을 위협하며 위헌적‧위법적인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헌법과 법률에 명시된 요건도 갖추지 못한 윤석열의 명백한 내란 시도다. 그럼에도 윤석열은 초헌법적인 포고령을 통해 언론 통제 의지까지 결연하게 드러냈다. 제1호 포고령은 “모든 언론과 출판은 계엄사의 통제를 받는다”고 공포하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거나, 전복을 기도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하고, 가짜뉴스, 여론조작, 허위선동을 금한다”고 했다. 실제 계엄사령부가 4일 보도처를 설치해 언론에 대한 통제와 검열 기능도 맡을 예정이었다는 것이 한국일보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
전북민언련 홍보예산보고서) 전북자치도청 대변인실의 행정광고 집행 계획은 적절한가? 전북자치도청 대변인실의 행정광고 집행 계획은 적절한가? • 전북자치도청 대변인실의 문서가 전북민언련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11월 14일 공개되었다. 해당 문서는 23년 말 작성되어 비공개(문서번호 없음)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된다. • 그동안 대변인실은 「정부광고법」에 의거하여 정부광고 대행기관인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는 이유로 세부적인 집행 기준을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오히려 「정부광고법」은 정부광고 시행에 필요한 연간 계획을 수립하고, 효과성을 증진하기 위한 행정상 지원 조치를 강구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 대변인실은 연간 광고 계획을 수립하고, 효과성을 증진하기 위한 지표를 활용했을까? 안타깝게도 감사위원회의 감사 결과를 보면 대변인실은 합리적 근거 마련을 소홀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