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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년 도의회기자단 청탁금지법 위반 건, 법원에 자진 신고한 도내 언론사 현재 한 곳도 없어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을 감시견제하는 시민사회단체입니다. 2. 작년 7월 도내 국회의원, 전북도의원, 전북도의회 출입기자 총 14인은 청탁금지법에서 규정한 금품 금액을 상회한 간담회 식대비로 전북 시민사회 활동가들에 의해 고발되었습니다. 같은 해 9월 소속기관(국회사무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도내 각 언론사)에 과태료 통지서도 발송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3. 과태료 부과 사안의 경우 소속 기관장은 과태료 부과 대상자에 대해 그 위반 사실을 관할 법원에 통보해야 하며, 이후 재판(결정)을 통해 과태료를 부과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전북민언련은 언론사를 대상으로 과태료 자진 이행 신고를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4. 본회는 25년 4월 첫 주부터 과태료 부과 통지를 받았던 해당 언론사가 소속 기자..
[성명] 부안군, 비판 언론 봉쇄에 나섰나? - 부안독립신문 광고비 중단 관련 전북민언련 입장 (2025.04.11.) [성명] 부안군, 비판 언론 봉쇄에 나섰나?부안독립신문 광고비 중단 관련 전북민언련 입장 -  부안군이 부안독립신문에 ‘공정성 훼손’이라는 이유로 광고비 집행 중단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부안독립신문은 (3/21) 기사에서 “최근 송전탑 등과 관련한 부안군의 태도와 권익현 군수의 답변에 대해 비판적인 기사가 나간 것을 두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 부안군이 결국 홍보비 중단이라는 돈줄을 막는 카드를 꺼낸 것”으로 보인다며 공정성을 빌미로 부안독립신문을 차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부안군은 광고비 집행 중단의 근거와 기준, 공정성 훼손 기준을 묻는 부안독립신문 기자의 질문에 “광고비 집행 기준은 따로 없고 공정성이 훼손됐다고 (자체) 판단해 광고를 중지했다”라고 답변했다고 한다. 어느 시대를 살아가는 것..
시민이 뽑은 『2025년 3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세 개의 후보 중 주권자로서 결정권 빼앗겨, 부안군 양육점, 송전탑 입지 의견 수렴 필요 강조> 부안독립신문 보도가 60.0%의 투표를 받아 2025년 3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해상풍력 단지에서 생산된 전기를 해저 케이블을 통해 육지로 연결하는 ‘양육(洋陸)점’ 부지로 부안..
[성명] 윤석열 파면은 시민의 승리! 언론자유 회복하고 새로운 사회로!(20250404) [성명] 윤석열 파면은 시민의 승리! 언론자유 회복하고 새로운 사회로!  123일! 기다림은 끝났다.  추위와 바람을 마다하지 않고 광장을 지킨 시민들이 전원일치 탄핵 인용을 끌어냈다. 우리는 어떤 권력도 헌법 위에 군림할 수 없다는 진실을 오늘 다시 확인했다. 무시되고 부정당했던 우리의 헌정 질서는 다시 세워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 도처에는 아직도 혐오와 차별을 먹고 자란 수많은 윤석열들이 남아있다. 윤석열 정권 내내 언론 탄압을 시도한 윤석열 키즈들은 위헌적 계엄 이후에도 비판 언론을 통제하려는 무리수를 이어갔다.  또한 일부 언론의 내란 보도 행태도 간과할 수 없다. 중립과 객관으로 포장해 헌정질서 유린의 문제보다 정쟁이라는 프레임으로 진실을 가리는 데 일조하기도 했다. 상식적인 목소리는..
2025년 3월의 좋은 기사에 투표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o2LNBNIL7aDU8yTwoTx29Jc7zbQNF7x7hsaR2QOfICBruUQ/viewform?usp=dialog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
[성명] 비판 언론에 재갈 물리기 동참한 검찰, 기소 취하하라! (2025.03.27.) [성명] 비판 언론에 재갈 물리기 동참한 검찰, 기소 취하하라!  비상식적인 수사라는 수많은 언론현업단체 우려에도 검찰은 끝내 전주MBC 영상 기자를 건조물 침입 혐의로 지난 7일 기소했다. 본회는 언론의 취재 행위를 범죄로 규정한 검찰의 무리한 기소에 우려를 표한다. 전주MBC는 10여 건 이상의 보도를 통해 이장호 전 총장이 군산대 해상풍력연구원에서 교수로 일할 때 국가에서 받은 연구비를 수백 차례 회식비로 유용하고 127억의 국비를 투입한 사업이 석연찮은 이유로 실패한 후에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지역사회에 경종을 울리기도 했다. 보도 이후 국정감사 및 경찰의 총장실 압수수색이 이어지며 파장을 일으켰는데, 해당 압수수색 과정을 총장실 밖 전용 통로에서 찍은 해당 기자의 영상 일부가 건..
시민이 뽑은 『2025년 2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세 개의 후보 중 전북도가 원하는 결과만? 전북연구원 역할 의문 제기> 전주MBC 보도가 50.0%의 투표를 받아 2025년 2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전북특별자치도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는 전북연구원. 그러나 전주MBC는 대규모 행사 때마다 나오는 전북연구원의 효과 분석이..
[보고서] 2024년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현황 보고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운영 실태를 각 사에서 보도한 내용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을 통해 법적으로 의무적인 운영 근거를 두고 있는 방송사의 시청자위원회와 달리 신문의 독자(권익)위원회와 관련된 법 조항은 “신문사업자ㆍ인터넷신문사업자 및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는 독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자문 기구로 독자권익위원회를 둘 수 있다.”라는 규정을 통해 각 신문사의 자율적인 운영에 맡기고 있다.독자(권익)위원회 운영 방식 개선도 각 신문사의 자율에 맡겨야 하는 상황이다. 때문에 언론사의 사회적 책임을 평가하는 지표 중 하나로 규정된 독자(권익)위원회를 평가하는 항목들이 공유되고 적절하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