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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비판 언론에 재갈 물리기 동참한 검찰, 기소 취하하라! (2025.03.27.) [성명] 비판 언론에 재갈 물리기 동참한 검찰, 기소 취하하라!  비상식적인 수사라는 수많은 언론현업단체 우려에도 검찰은 끝내 전주MBC 영상 기자를 건조물 침입 혐의로 지난 7일 기소했다. 본회는 언론의 취재 행위를 범죄로 규정한 검찰의 무리한 기소에 우려를 표한다. 전주MBC는 10여 건 이상의 보도를 통해 이장호 전 총장이 군산대 해상풍력연구원에서 교수로 일할 때 국가에서 받은 연구비를 수백 차례 회식비로 유용하고 127억의 국비를 투입한 사업이 석연찮은 이유로 실패한 후에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지역사회에 경종을 울리기도 했다. 보도 이후 국정감사 및 경찰의 총장실 압수수색이 이어지며 파장을 일으켰는데, 해당 압수수색 과정을 총장실 밖 전용 통로에서 찍은 해당 기자의 영상 일부가 건..
시민이 뽑은 『2025년 2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세 개의 후보 중 전북도가 원하는 결과만? 전북연구원 역할 의문 제기> 전주MBC 보도가 50.0%의 투표를 받아 2025년 2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전북특별자치도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는 전북연구원. 그러나 전주MBC는 대규모 행사 때마다 나오는 전북연구원의 효과 분석이..
[보고서] 2024년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현황 보고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운영 실태를 각 사에서 보도한 내용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을 통해 법적으로 의무적인 운영 근거를 두고 있는 방송사의 시청자위원회와 달리 신문의 독자(권익)위원회와 관련된 법 조항은 “신문사업자ㆍ인터넷신문사업자 및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는 독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자문 기구로 독자권익위원회를 둘 수 있다.”라는 규정을 통해 각 신문사의 자율적인 운영에 맡기고 있다.독자(권익)위원회 운영 방식 개선도 각 신문사의 자율에 맡겨야 하는 상황이다. 때문에 언론사의 사회적 책임을 평가하는 지표 중 하나로 규정된 독자(권익)위원회를 평가하는 항목들이 공유되고 적절하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
2025년 2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Q0FH2u_3KG_EG-LuK2JFDARFSOchvUInlXxmYtK8I1qUkcw/viewform?usp=dialog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시민이 뽑은 『2025년 1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다섯 개의 후보 중 농촌 마을 소식 전달, 고민 해결까지. 지역 소멸 대응 위한 청년 이장이 떴다> 기획 프로젝트> 전북일보 보도가 31.6%의 투표를 받아 2025년 1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전북일보는 지난해 10월부터 디지털미디어국을 신설하고 지역소멸 위기 극복 프로젝트..
2025년 1월의 좋은 기사에 투표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 모니터링 대상:지역 일간지: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지역 방송: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지역 주간지: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인터넷신문: 노컷뉴스전북, 전북의소리 ○ 모니터링 기간:2025년 1월 1일 ~ 1월 31일 ○ 투표 방법: 아래..
[논평] 전북특별자치도청 신임 대변인에게 바란다. (2025.01.10.) [논평] 전북특별자치도청 신임 대변인에게 바란다. 1. 전북특별자치도청 신임 대변인에 김철태 전 고창부군수가 2025년 1월 2일 자로 임명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전북자치도의 대변인 인사는 도의 혁신과 조직 안정화, 지역 현안의 원활한 추진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고 한다. 김관영 지사 취임 이후 세 번째 임명된 김철태 대변인은 ‘예산통 공무원’ 출신이라는 점에서 행정 광고 등 대변인실 예산의 투명성을 높이고 신뢰를 확보해 나갈 것인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본회 또한 김철태 대변인이 보여줄 행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2. 전북자치도청에 홍보비 집행 기준을 요구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2024년 대변인실의 선심성 광고비 지급 논란이 발생하면서 도내 약 60여 개의 시민사회단체는 진상..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선정 결과  1. 선정 결과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  전주MBC 드론 축구 취재팀/ 박혜진·정자형·허현호 취재 기자, 유철주·조성우·진성민 영상 기자『제12회 특별상』   정윤성 화백   2. 선정 이유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 심사위원회는 올해 후보작에 대한 심사 결과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에 전주MBC 드론 축구 취재팀(박혜진·정자형·허현호 취재 기자, 유철주·조성우·진성민 영상 기자)의 를 선정했습니다. 『제12회 특별상』에는 을 선정했습니다.  언론의 사명인 참여적 공론장을 환기시키고 지역성 강화를 목적으로 제정된 본상은 열악한 매체 환경에서도 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언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저희 심사위원들은 어려운 여건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