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31) 썸네일형 리스트형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동자 4명 혈액 암 발병, 과거 비슷한 사례 있어(뉴스피클 2023.06.05.) 6월 6일(화)는 현충일, 6월 7일(수)는 서울 출장, 6월 8일(목)은 전북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일정으로 인하여 은 쉬어갑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4명이 지난해 연이어 혈액 암에 걸린 것으로 밝혀져 지난 2일 노조가 산업재해 신청을 했습니다. 모두 버스 도장이라는 같은 업무를 맡았는데요, 노조 측은 도장 작업에 사용되는 시너에 발암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며 발암물질 실태조사와 노동자 건강검진을 요구했습니다. 과거 비슷한 사례도 있어 철저한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집단 혈액 암 발병 의심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동자, 작업 중 1군 발암물질 노출 가능성 관련 내용을 지난 5월 30일 KBS전주총국과 전주MBC가 보도했습니다. 30일 KBS전주총국은 “노.. 또 나온 일부 전북도의원의 갑질 의혹, 진상조사 여론 강조한 지역 언론. 충분한 정보 전달했나?(뉴스 피클 2023.06.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5월 24일 서울신문의 보도로 일부 전북도의원들의 갑질 의혹이 알려졌습니다. 이후 5월 30일 전북도청공무원노조가 성명을 통해 전북도의회 차원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처벌을 요구했는데요, 지역 언론들은 성명 내용을 전달하며 진상조사와 함께 반복되는 전북도의회의 갑질 논란을 없애야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부 전북도의원 갑질 의혹과 함께 배경 보도한 서울신문 지난 24일 서울신문은 “최근 지역구 활동에 의회 직원 강제 동원, 업자 소개와 물품구매 압력, 업무 외적인 보좌 요구, 인권 침해 행위, 보복성 자료 요구 등 전북도의회 일부 의원들의 문제 행위가 언급되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서울신문에서 지적한 전북도의원들은 3명(이하 A, B, C)인데요, 익명이긴 하지만 갑.. [(사)민언련 논평] MBC 압수수색은 비판언론에 대한 명백한 언론탄압이다. (20230530) MBC 압수수색은 비판언론에 대한 명백한 언론탄압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그토록 강조하던 자유는 언론탄압의 자유인가? 비판 언론에 대한 정권의 탄압이 더욱 노골화되고 있다. 경찰은 5월 30일 아침 9시경 MBC 임모 기자에 대한 압수수색에 이어 급기야 MBC 뉴스룸까지 압수수색을 시도했다. 발생한 지 1년도 더 지난 사건을 빌미 삼아 기자 개인의 자택, 차량, 휴대전화도 모자라 MBC 보도를 관장하는 뉴스룸까지 강제 수사하려고 한 것이다. MBC 보도국 압수수색은 그 혐의뿐 아니라 수사 관례에 비춰봤을 때 묵과하기 어려운 공권력 남용이다. 해당 기자가 이른바 ‘바이든 욕설’을 보도한 당사자이고, MBC가 윤석열 정부에 비판적인 보도를 적극 해왔다는 점에서 보복수사라는 의심이 나온다. 검·경은 지난 4월부터.. 건축물관리법 위반 혐의 (주)자광 불송치에 ‘혼란 우려’, ‘입장 차이’ 보도 나와(뉴스 피클 2023.06.0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해 (주)자광이 착공 신고를 하지 않고 옛 대한방직 부지 폐공장 건물의 석면 제거 공사를 진행해 논란이 됐죠. 전주시 완산구청이 건축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었는데, 경찰은 (주)자광의 혐의가 없다며 불송치 결정을 했습니다. ‘석면 제거’와 ‘건물 철거’를 따로 구분해 판단한 것인데요, 경찰과 행정의 입장 차이와 더불어 건설 현장의 혼란이 우려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건물 철거’와 ‘석면 제거’는 다르다? 경찰의 불송치 이유 경찰은 지난해 (주)자광이 건물에서 진행한 작업은 ‘건물 철거 작업’이 아닌 ‘석면 제거’를 위한 것이었다고 보고, 착공 신고는 하지 않았지만 석면 제거 허가는 미리 받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지역 언론들이 불송치 결정 소식을.. '농촌 지역사회와 미디어의 역할' 청년 대담회 진행 농촌 지역사회와 미디어의 역할 청년 대담회 진행 5월 31일 우석대학교에서 "농촌 지역사회와 미디어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대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우석대학교 신방과,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했는데요, 기존에 활동을 이어가던 마을미디어 단체에서 주제 발표를 하고, 우석대 신방과 학생들이 7개 조를 만들어 미디어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양한 방식을 통해 고민해 본 결과물을 발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우석대 미디어영상학과 재학생들은 현장조사 및 토론,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과 개선 방향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청년대학생·유학생 의견 △소통 플랫폼 제안 △소상공인 SNS 마케팅 △농촌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미디어교육 등에 대한 정.. 전주대대 이전 행정소송 1심 기각에 주민들 항소, 언론 보도에 문제는 없었나?(뉴스 피클 2023.05.3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해 7월 전주 도도동 주민들이 국방부를 상대로 낸 전주대대 이전 사업 승인계획 무효 소송을 5월 11일 1심 재판부가 기각했습니다. 이에 26일 주민들이 항소를 제기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전북일보는 30일 자 1면에 ‘법적 다툼 마무리’라고 보도했다가 오늘 속보 형태로 주민들이 항소했다고 다시 보도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배경 설명이 충분했는지 의문입니다. #전주대대 이전 사업 승인계획 무효 소송 1심 기각 지난 11일 전북도민일보는 “국방부와 전주시의 이전과 관련된 합의각서 체결 시 주민 의견을 반영하라는 조건 사항을 이행하지 않으면서 사업 계획을 승인했다는 주민들의 주장을 놓고, 법원에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라며, 1심 소송 기각으로 천마지구 개발에 탄력을 받을 .. 전북특별자치도 관련 시민사회단체 간담회 개최 현장 전북특별자치도 관련 시민사회단체 간담회 개최 현장 2023년 5월 30일 전주도시혁신센터 교육장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관련 시민사회단체와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추진상황 및 전부개정안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2040년을 기준으로 한 기대효과 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별자치도추진단장 설명 이후 참석자들을 중심으로 여러 특례 조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이어갔습니다. 전라북도 어린이집 매년 감소, 보육 환경 개선 노력 필요하다는 언론 지적 이어져(뉴스 피클 2023.05.26.) 5월 29일(월)은 석가탄신일 대체공휴일로, 5월 30일(화)는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일정으로 인하여 은 쉬어갑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저출산의 영향으로 도내 어린이집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데,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300여 곳이 넘는 어린이집이 폐원을 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구도심과 농어촌 지역에서 어린이집이 먼저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참고. 출산 지원하면 뭐 하나? 아이 맡길 곳 점차 사라지는 부안군(뉴스 피클 2023.03.15.) 출산 지원하면 뭐 하나? 아이 맡길 곳 점차 사라지는 부안군(뉴스 피클 2023.03.1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이전 1 ··· 99 100 101 102 103 104 105 ··· 6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