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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주요뉴스 '피클' ▒ 민의 조롱 김제시의회와 민주당 역할론(2020.07.0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오늘의 주요 의제는 민의를 조롱했다고 평가받는 김제시의회와 민주당 역할론입니다. 전주를 강타한 카카오택시 영향을 전한 뉴스도 전합니다. ◈ 김제시의회 늑장 징계 비판 높아져 ◈ 김제시의회가 7월 2일 윤리 특위를 열어 유진우 의원을 제명하기로 했습니다. 여성 의원과의 부적절한 관계 논란에 이어, 임시회장에서 막말 파문까지 낳았죠. 그런데 김제시의회는 특위를 구성한 지 보름 가까이 돼서야 비로소 징계를 내렸습니다. 의장단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의원들이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물의를 빚은 의원들의 징계마저 일부러 늦춘 게 아니냐며 KBS전주총국에서는 수준과 품격, 신뢰를 회복하려는 자정 노력이 시급하다는 평을 이어갔습니다. [KBS전주총국] 물의·추태 시의원…김제시의회 ‘늑장..
▒ 전북주요뉴스 '피클' ▒ 군산형 일자리 위기 문제, 바이튼과 명신(2020.07.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오늘의 주요 의제는 ‘군산형일자리의 위기’입니다. 한국GM, 현대중공업 등 대기업이 군산을 떠나면서 군산시의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상생형 군산형일자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명신을 비롯한 국내 전기차 업체 컨소시엄이 GM군산공장을 인수해 중국 기업으로부터 전기차 생산을 위탁받아 생산하는 방안이 주된 내용입니다. 그런데 오늘 자 전북일보는 첫 기사로 군산형일자리의 ‘위기’를 꼽았습니다.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요? ◈ '중국판 테슬라' 바이튼 사업 중단이 미친 군산형 일자리 위기? ◈ '중국판 테슬라'로 불리는 중국 전기자동차 스타트업 바이튼이 자금난으로 7월 1일자로 모든 사업을 당분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코로나19로 재무와 생산에서 어려움이 ..
나원종 기자가 푸드직매장 갔다가 당황한 썰 (우리동네뉴스 79회) 전주푸드직매장을 방문한 송천동 마을신문 나원종 기자 농산물 꾸러미와 전주푸드직매장 소개를 들으러 갔다가 어리둥절한 사연은?
▒ 전북주요뉴스 '피클' ▒ 전주시 도시공원 일몰제 대책(2020.07.0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오늘의 주요 의제는 ‘도시공원 일몰제’입니다. 오늘부터 20년 동안 묶여있던 각 도시공원 사유지의 개발 제한이 풀리는데, 난개발이 우려돼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원 사유지를 매입하는 등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져왔습니다. 문제는 막대한 매입 예산을 어디서 가져오느냐는 것입니다. 대책을 요구하는 시민사회의 목소리, 전주시의 대책 등을 전달하고 있는 지역 언론들을 살펴봤습니다. ◈ 5년 동안 도시공원 사유지 매입 계획 밝힌 전주시 ◈ 전주시는 향후 5년 동안 개발 불가능 지역을 제외한 도시공원 사유지를 매입해 도시공원을 현재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예상 비용은 약 1450억 원(지방채 1230억 원, 시비 220억 원)입니다. 매입 이후에는 개발 불가능 지역 토지 소유..
▒ 전북주요뉴스 '피클' ▒ 오늘은 익산시편 홍보 기사 나갑니다 (2020.07.0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오늘은 익산시편 홍보 기사 나갑니다. 여전한 낡은 관행, 이건 광고인가, 기사인가 행복, 품격, 청신호, 위기를 기회로?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지면 한 면에 민선 7기 2주년을 맞아 익산시정을 돌아보는 기사가 실렸다. 지역 신문은 민선 7기 2주년을 맞아 6월부터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에 대한 기획 보도를 연이어 보도하고 있다. 우선 세 신문사가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신문별 평가 상황: 전북일보 다음과 같이 익산시정 2주년을 평가하고 있다. “민선 7기 정헌율 호가 반환점을 돌았다. 정헌율 시장은 취임 당시 슬로건으로 시민이 행복한 품격도시 익산을 내걸었다. 자연스레 전반기 시정 운영은 이에 초점이 맞춰졌다. 각종 사업 추진과정에서 초래된 환경문제와..
2020년 <말하라> 봄호 2020년 봄호 PDF 파일입니다.
2019년 <말하라> 겨울호 2019년 겨울호 PDF 파일입니다.
삶이 예술로 느껴지는 공간, 동네 책방 '소소당' 우연히 마주쳐 산채로 잡힌 이 책방 공간은 삶을 예술처럼 살아가는 김정숙 책방지기의 공간입니다. 강릉의 유명한 커피를 마실 수 있고 (물론 유료) 턴테이블과 책을 포함한 여러 상품을 볼 수 있습니다. (광고는 아니고 우리 동네에 이런 책방이 생겼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