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4)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 주요 뉴스(2019/08/27) 2019년 8월 28일 주요 뉴스는 외부 출장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08/27) 1. 재량사업비를 폐지한 전북도의회가 편법으로 주민참여예산을 재량사업비처럼 사용하려고 한다는 논란이 나왔습니다. 도의원 1명당 4억 5천만 원을 세워 지역 민원사업을 처리하는 공모형 주민참여예산제가 문제가 됐습니다. 송성환 도의장은 심사를 거치고 시군에서 직접 실시해 투명성을 확보했다고 해명했지만 형식과 틀만 바꿨다는 비판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전주MBC는 도의회가 폐지 약속을 뒤집고 꼼수로 되.. 2019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잘 다녀왔습니다. 지난 8월 16일(금)~17일(토) 1박 2일 일정으로 2019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를 다녀왔습니다. 지난해에는 바닷가로 가서, 이번에는 시원한 완주 동상면의 계곡으로 갔습니다. ㅎㅎ 첫 날 비가 쏟아져서 조금 당황했지만 다행히 날이 개서 아이들도 재밌게 물놀이를 하고, 이사님들도 평상위에서 시원하게 힐링하고 왔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논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지난해보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재밌게 즐겼던 하루였습니다. (저는 조금 속이 안 좋아서 고생했지만 ㅠ) 바쁘신 와중에도(평일로 일정이 잡혔습니다.. ㅠ)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2019/08/26)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08/26) 1. 한국농업경영진안군연합회 소속 16명과 공무원 1명이 태국으로 해외연수를 갔는데요, 명목은 ‘우리나라 농업의 국제경쟁력 향상 기여’였지만 내용은 태국 여행 코스인 악어농장, 농눅 빌리지, 테마파크, 파인애플농장 방문 등이었습니다. 진안군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농업 관련 기관 방문 위주로 일정을 잡는 게 어렵다. 단체 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라고 해명했지만 전북CBS는 1인당 세금 105만 원이 연수비용으로 지급됐고, 태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진안군의 연관.. 선거방송토론 개선, 새로운 지역 저널리즘 회복의 계기가 되자 - 선거방송토론 개선을 위한 포럼 열려, 공동선거방송토론회 제안 돼 선거방송토론 개선, 새로운 지역 저널리즘 회복의 계기가 되자 - 선거방송토론 개선을 위한 포럼 열려, 공동선거방송토론회 제안 돼 내년 4월 20대 총선을 앞두고 선거방송토론 개선을 모색하는 포럼이 8월 23일 오전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호남언론학회와 한국방송학회가 주최하고, 언론노조전북협의회와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에서 공동주관했습니다. 호남언론학회장 이상훈 교수는 인사말에서 항상 선거 때마다 ‘깜깜이 선거’라는 말이 반복된다며 이번 자리가 새로운 지역 저널리즘의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지역사회에서 학계와 언론계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선거방송토론의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모색한 것은 처음입니다. 발제를 맡은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 전북 주요 뉴스(2019/08/23)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08/23) 1. 군산에 주둔하는 미군이 사유지에 무단으로 송유관을 묻어 40년 가까이 사용하고도 아무런 보상을 하지 않았다는 내용을 전해드린 적이 있죠. 군산항 3부두에서 미군 기지까지 길이가 8km 가까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국방부가 잘못을 인정하며 사과하고 뒤늦게 배상하겠다고 나섰지만 주민들은 보상 방식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가재정법에 따라 최근 5년간, 송유관 주변 폭 8m 땅만 배상한다는 국방부의 방침 때문입니다. 주민들은 일부만 매입하면 땅의 가치가 떨어지고.. 전북 주요 뉴스(2019/08/22)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08/22) 1. 장애인 학대와 강제 노동 사실이 드러난 장수 벧엘의집에 대한 인권 실태조사 결과 상습 성추행까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는 전주MBC의 보도입니다. 또 시설 입소 과정에서 장애인들을 속여 다른 시설에서 데려와 강제 노동을 시킨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유승권 벧엘장애인의집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은 “장애인 본인의 선택권과 결정권에 의해서 모든 것이 이뤄져야 하는데, 전라북도가 추가 수사 의뢰도 없이 원생들을 옮기고 있다. 여전히 당사자들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라고 후속 대.. 시민이 뽑은 『2019년 7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명품 한우 생산? 부실덩어리 장수한우공사 실태 고발한 KBS전주총국보도> 시민이 뽑은 『2019년 7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7월의 좋은 기사 후보로 오른 3건의 기사 중 KBS전주총국 길금희, 서승신 취재기자의 가 37.1%로 2019년 7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1억 원짜리 명품 한우를 공급하겠다며 60억 원을 들여 설립된 장수한우공사. KBS전주총국은 장수한우공사가 최근 3년동안 행정안전부.. [성명] 통신재벌의 인수합병, 지역성과 공공성 보장하라! (20190812) [성명] 통신재벌의 인수합병, 지역성과 공공성 보장하라! 통신 대기업들이 종합유선방송 인수를 통해 방송시장의 독과점 지위를 탐하고 있다. 정부는 글로벌 기업의 위협과 규모의 경제를 명분으로 공룡의 탄생에 힘을 싣고 있다. 통신대기업들은 시장지배력의 전이니 특정 기업의 독주니 서로 헐뜯으며, 정작 고민해야 할 방송의 공공성과 지역성에는 관심이 없어 보인다. 소수의 사업자들이 시장을 잠식하면 부작용은 반드시 따르게 마련이다. 근근이 명맥을 유지하던 유료방송의 공적책무가 흔들리고 동네 일자리는 불안해지며 시청자의 선택권은 제한될 수밖에 없다. MSO로 인해 이미 방송권역이 광역화된 케이블 지역채널이 대기업의 인수합병으로 전국화 되는 변질을 겪게 되고 지역민의 목소리가 외면당하는 결과로 이어질까 걱정스럽다. 나.. 이전 1 ··· 273 274 275 276 277 278 279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