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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26)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26) 1. 송영선 전 진안군수, 골프장 건설 허가 대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군수 재임 시절 골프장 준공을 허락하는 대가로 수억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송영선 전 진안군수가 구속됐습니다. 추적을 피하기 위해 차명계좌로 돈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이미 관련 증거를 확보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뇌물을 받았지만 재선에 실패하면서 실제로 골프장에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했는데요, 이에 돈을 준 업체가 반납을 요구하면서 갈등이 생기고 결국 수사까지 진행된 것입니다. 송 전 군수는 뇌물이 아니라 빌린 돈이라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정말 빌린 돈이라면 4년이 지났는데 왜 안 갚는 걸까요? 굳이 차명으로 돈을 빌릴 이유가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뇌물이 아니라면 ..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25)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25) 1. 시외버스 부당요금 또 있다, 지역마다 요금 산정 기준도 달라 전라북도 시외버스 내부 노선뿐만 아니라 전주-광양 노선도 부당요금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주-광양 노선은 남원을 거쳐서 가는데요, 전주-남원 요금은 5,500원, 남원-광양 요금은 4,700원으로 합치면 10,200원이 되지만 전주-광양 요금은 11,600원으로 똑같은 길을 가는데 1,400원이 더 비쌉니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전주-남원 구간 요금은 내려갔지만 똑같은 도로를 사용하고 있는데도 나머지 노선은 요금을 그대로 유지한 것입니다. 부당 요금 논란의 원인에는 각 광역자치단체마다 시외버스 요금 책정 기준이 제각각인 이유도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거리 측정의 주체나 방법,..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24)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24) 1. 정치개혁 전북공동행동, 4인 선거구 확대 촉구 기자회견 6월 1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입지자들이 출마 선언을 하고 있는데요, 아직 선거구 획정이 되지 않아 고민이라고 합니다. 전라북도는 국회에서 광역의원 선거구가 정해지지 않아 선거구획정위원회를 열 수 없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선거일 180일 전에 선거구를 획정해야 하지만 국회는 기간을 넘기고 있습니다. 이에 정치개혁 전북공동행동은 23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구획정위원회의 조속한 가동과 4인 선거구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2인 선거구는 승자독식 소선거구제와 똑같다며 중선거구제 취지에 맞춘 선거구 개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국회를 핑계로 선거구획정위원회를 열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23)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23) 1. KBS 고대영 사장 해임, 이인호 이사장도 사퇴 의사 밝혀, 새노조는 24일부터 업무복귀 22일 KBS 이사회에서 고대영 사장 해임제청안이 통과 되었습니다. 아직 대통령의 승인 과정이 남아있지만 정부의 기조를 볼 때 사실상 해임인 셈입니다.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새노조)는 환영의 뜻을 밝히고 24일부터 업무에 복귀하기로 했는데요, 이제 시작이라며 KBS가 국민의 방송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이사회가 끝난 후 이인호 이사장은 정부의 방송 장악이라며 반발하고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고대영 사장도 해임 사유를 반박하는 소명서를 제출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야당 측 의원들도 반발하고 있어 새로운 사장을 임명하는 과정..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22)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22) 1. 고창군수 부인의 갑질 논란, 관행 끊어내지 못한 공무원 사회 성찰 필요해 전주MBC가 보도했던 박우정 고창군수 부인의 갑질 논란, 업무와 전혀 상관없이 민간인인 군수 부인을 비서처럼 수행하는 전담 공무원이 있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박 군수와 부인은 관행이었고 갑질과 폭언 논란은 지방선거를 앞둔 모함이라고 해명한 적이 있습니다. 주간해피데이 김동훈 기자는 전주MBC가 일부 기사를 사실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고 성급하게 보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주MBC는 지난 1월 15일에 방석 담당이라 불리는 공무원이 있었고 군의회에서 잘못된 관행에 대해 지적했다고 보도했지만 주간해피데이는 그런 사실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사건에 대해서 조금..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9)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9/01/19) 1. 전북경찰청의 수상한 인사, 언론보도 막지 못해 문책성 홍보계장 교체 논란 최근 전북경찰청의 인사가 수상합니다. 새로 취임한 강인철 전북경찰청장과 학교 동문인 간부들이 한 계급씩 승진했습니다. 또, 승진후보자 중에는 부안여고 성추행 사건 당시 피해자들의 명단을 학교에 유출한 사람도 있습니다. 승진하지 못한 한 경위는 이번 인사에 불만을 품고 단식 투쟁까지 하고 있습니다. 강 청장은 승진할 때가 된 사람을 올렸을 뿐이고 공정한 인사라고 밝혔지만 홍보계장 인사가 더 큰 논란이 됐습니다. 경찰을 향한 언론의 비판성 보도를 막지 못한 것에 책임을 물어 홍보계장을 교체했다는 의혹이 나온 것입니다. 지난 1월 4일에 전북 경찰관 150여 명이 영화 ‘1987’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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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센터 제보] 전주시 브리핑룸 관련 (2018년 1월) [신고센터 제보]_ 전주시 브리핑룸 관련 지난 연초 전주시 브리핑룸과 관련해 두 가지 문제제기가 이뤄졌습니다. 하나는 브리핑룸의 운영이 전주시 출입기자단 간사에 의해 일부 불허되고 있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브리핑룸의 운영 예산이 2017년도에 비해 1000만 원이 증액된 사유였습니다. 시민들에게 개방된 공간이어야 할 브리핑룸이 기자단에 의해 사용 불허가 된다는 점은 심각한 문제라는 점, 브리핑룸 예산의 과다 책정과 관련해 정보공개청구를 진행했습니다. 으로 공개된 내용 중 정기간행물 구독 및 브리핑룸 운영-일반운영비-사무관리비의 세부내역을 지난 1월 2일 아래와 같이 요청했습니다.다. ① 구독하는 매체 세부 내역과 구독료를 공개해주십시오 ② 브리핑룸 운영에 들어간 내역을 공개해 주십시오 ③ 전년에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