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5166)
[미디어이슈브리핑] 전북일보 정치부장의 민주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참여와 ‘저널리즘의 기본원칙’ (2017년 12월) 전북일보 정치부장의 민주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참여와 ‘저널리즘의 기본원칙’ 박 민 참여미디어연구소장 “저널리즘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부제가 붙은 『저널리즘의 기본원칙』은 ‘저널리즘을 염려하는 언론인 위원회’(The Committee of Concerned Journalists : CCJ)가 1997년부터 미국 저널리즘이 당면한 문제를 진단하고 처방하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2003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2007년 개정된 책이다. 개정판이라고 해봤자 이미 10여 년 전이고, 무엇보다 여기서 제시하는 10가지 저널리즘의 기본원칙들은 너무 흔해서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 주목하는 이유는 상업성과 정파주의의 함정에 빠진 채, 인터넷과 디지털 기술이 제기하는..
2017년 <말하라> 겨울호 전북민언련 소식지 2017년 겨울호 파일로 올려드립니다.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21)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21) 1. GM 베리 앵글 사장, 군산공장 폐쇄 방침 재확인. 정부는 군산 고용위기·산업위기 지역 지정, 실효성은 의문 어제 GM 본사 베리 앵글 사장이 국회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앵글 사장은 군산공장 폐쇄 방침을 철회하기 어려우며 인수 의향자가 있다면 매각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산공장을 포기하고 대신 부평과 창원공장에 집중하겠다는 것인데요, 군산공장을 살릴 의지가 없음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노동자들의 일자리와 관련해서는 최대한 해고가 없는 방향으로 가겠다는 원론적인 답변을 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군산시를 고용위기·산업위기 지역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고용·산업위기 지역으로 지정되면 고용보험을 통한 고용안정 지원, 자치단체 일자리 ..
릴레이 후원 캠페인) 언론의 공공성 회복을 위해 달립니다! 언론의 공공성 회복을 위해 달립니다! 릴레이 후원 캠페인) 안녕하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권력’을 견제·감시하는 언론시민단체입니다. 촛불은 평화적 정권 교체를 이뤄내고, 공영방송 회복을 위한 동력도 만들었습니다. KBS와 MBC도 이제 정상화를 위한 뜻깊은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을 회복하고 언론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북민언련의 역할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전북민언련의 활동과 가치를 지지하는 분들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 만 원입니다. 지역 언론 환경을 바꾸겠습니다. 지역 언론이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제도적·사회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지역 언론에 필요한 의제를 형성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사회를 흐리는 사이비 언론을 철저히 감시·견제하..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20)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20) 1. GM 군산공장 폐쇄 정치권 대응 보도, 군산조선소 보도와는 달라져야, 분석과 대안도 같이 제시하는 보도 필요해 지난주 갑작스럽게 발표된 GM 군산공장 폐쇄와 관련한 정치권의 대응이 연일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범정부 차원의 TF를 가동하라고 지시했고 각 정당도 대책 마련을 위해 고민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정치권도 사태 해결을 위해 분주하다는 내용입니다. 6월 지방선거에서 정치권이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표심이 갈리기 때문일 것입니다. 정치권의 대응과는 별개로 아래 언론들의 기사 수를 보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GM 군산공장 폐쇄라는 거대한 블랙홀이 다른 지역 현안을 전부 집어삼키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많이 보도하고 있는데..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9)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9) 1. 전주시 폐기물 발전소 논란, 전주시-폐기물 업체 행정소송에서 전주시 패소 전주시 팔복동에 폐기물 발전소를 건설하려던 업체가 전주시로부터 공사중지와 원상회복 명령을 받고 이에 반발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는데요, 발전시설이 설치되지 않았는데 전주시가 여론에 떠밀려 재량권을 남용했다는 것입니다. 18일 법원은 전주시의 명령을 취소한다고 판결했습니다. 법원은 아래와 같은 근거를 들어 팔복동에 건설한 시설이 발전시설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① 업체가 적법한 절차에 의해 폐기물 종합 재활용업 허가를 받은 점 ② 법원이 직접 현장 검증에 나선 결과 발전을 위한 증기터빈 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점 ③ 업체가 건물 공사 전부터 폐기물을 이용해 SRF(비성형고형연료)를 생..
언론 보도·윤리 위반 행위 신고 센터 언론 보도·윤리 위반 행위 신고 센터를 운영합니다 전북민언련은 100% 시민과 회원의 후원금으로만 운영합니다. 그래서 어떤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문제제기 할 수 있습니다. 오로지 시민들의 힘으로 언론사의 횡포를 견제하고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과 윤리를 지켜갈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많은 제보,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보 대상 전북 지역 언론사, 언론인, 언론 보도를 대상으로 ❇️ 제보 내용 불법적 행위, 여론조사 왜곡, 편향 보도, 언론 윤리 위반 사례 등 ❇️ 문의 전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0632858572 또는 malhara21@daum.net ❇️온라인 제보 : https://forms.gle/bwerJ3HfumyFFJ2n9 전북민언련 언론사 부당 행위 신고센터🎈..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4)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4) 1. GM본사, 군산공장 5월에 폐쇄 결정, 일방적 결정으로 노동자들에게 책임 떠넘겨 GM본사가 결국 군산공장 폐쇄를 결정했습니다. 5월 말까지 차량 생산 중단과 직원 2000명의 구조조정 철차를 끝내기로 했습니다. 군산조선소 폐쇄에 이어 GM 군산공장까지 폐쇄 결정이 되자 군산시 주민들은 허탈감을 넘어 그동안 손 놓은 정치권과 GM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한국GM 노조도 강하게 반발했는데요, 적자 경영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떠넘기고 있다며 중요한 결정을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도 모자라 노동자들을 볼모로 지원을 해달라는 요구에 절대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유감을 표명하면서 경영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하고 산업은행이 GM과 협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