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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언론브리핑 (2015/03/18) : 항공대대 이전, 정확한 환경평가 도출을 위한 관심 필요 ○ 지역언론브리핑 (2015/03/18) 1) 항공대대 이전, 정확한 환경평가 도출을 위한 관심 필요 1) 항공대대 이전, 정확한 환경평가 도출을 위한 관심 필요 전주 항공대대 이전을 놓고 지역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국방부가 지난 16일 전주시가 제안한 후보지역인 완주 이성리와 전주 도도동에 대한 검토를 거쳐 전주 도도동을 이전 협의 지역으로 통보해 오자 지역언론은 일제히 결정 내용과 향후 전주시 입장을 다뤘다. 전북CBS는 “전주시는 도도동 주변지역에 대한 전략환경 영향평가를 실시하고 후속 행정절차를 체계적으로 진행해 내년 1월에 착공한 뒤 2018년 3월 완공목표로 이전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보도했다. 최근 김제시는 공식적으로 전주 도도동 항공대 이전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을 내놨으며 이번 국방부 결..
분과모임) 3월 백두산 산악회 산행 & 삼례와리 텃밭모임 2015년 3월 정기 산행 - 완주군 경천면 불명산 일시 : 3월28일 오전 10시 (토요일) -> 매월 4째주 토요일 모이는 장소 : 추후공지 대상 : 모든 회원 및 아무나 회비 : 청장년 20,000원 20세미만 청소년, 여성, 학생 ,비소득자 10,000원 준비물 여분 속옷, 보온 방풍의류, 여분 양말, 스틱 , 물통, 모자, 장갑, , 아이젠, 선글라스, 여분 건전지, 우비, 아이젠, 스패츠, 보온병, 수저, 젓가락, 물컵 오전 10시엔 백두산산악회와 완주 경천산으로 오후 4시엔 삼례와리주말농장에서 텃밭을 가꾸려고합니다. 신규회원 참가신청은 댓글 또는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출처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78&contents_id=70216
2월의 좋은기사 선정:) [전주·완주 시내버스 요금 단일화 첫날] 비현실적 무료환승 답답_ 전북일보 최명국 기자 2월의 좋은기사 :) [전주·완주 시내버스 요금 단일화 첫날] 비현실적 무료환승 답답 ○ 작성 기자 : 전북일보 최명국 기자 ○ 보도 기사 : 2015년 2월 2일 1면 3단 머리기사 ○ 선정 이유 : 전주 완주 시내버스 요금 단일화 첫 날 기자가 직접 시내버스 무료환승 실태를 체험한 기사이다. 버스 배차간격이 40분이 넘는데 30분 내 갈아타야 하는 문제와 교통카드 있어야만 혜택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을 문제로 지적했다. 또한 기사들이 제복이 얇아 안 입게 되는 상황을 보도하며 좋은 취지의 제도지만 준비가 미비하면 현장에서 제대로 적용되지 못함을 보여줬다. ○ 모니터 대상 :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북일보 전주MBC, 전주KBS, JTV 전주방송, 전북CBS ○ 투표 기간 : 3월 11일..
○ 지역언론브리핑 (2015/03/11) : 평창 동계올림픽의 무주 분산개최 ○ 지역언론브리핑 (2015/03/11) 1) 평창 동계올림픽의 무주 분산개최 1) 평창 동계올림픽의 무주 분산개최 작년 11월부터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던 2018년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의 무주 분산개최에 대해 지난 3월 9일 호남권 의회가 공식적으로 요청하고 나섰다. 전북도의회와 광주시의회, 전남도의회의 의장과 부의장단으로 구성된 호남권광역의회의장단협의회는 9일 건의문을 내고 “소중한 산림자원과 상태계 파괴가 불가피하고 막대한 국가예산 낭비를 초래하는 가리왕산 활강 경기장 조성사업을 전면 철회하고 무주리조트 활강코스를 보완해 활용해줄 것을 강력히 건의한다”고 밝혔다.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는 1면에 머리기사로 보도했다. 기사는 호남권광역의회의장단협의회가 건의한 내용과 함께 그 주장을 뒷받침..
2015년 2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별첨자료] ○ 전북일보 기사 전문 (후보작1) 비현실적 무료환승 답답 1일부터 전주와 완주를 오가는 시내버스 요금이 거리와 상관없이 1200원으로 동일하게 적용된다. 전주시는 단일요금제 시행과 함께 모든 운전원이 제복을 착용한다고 밝혔다. 전주시와 완주군에 따르면 그동안 전주까지 7100원의 버스요금을 내온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 주변과 고당리 피묵마을 주민들은 이달부터 1200원으로 전주에 나올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실제 현장은 상황이 좀 달랐다. 전북일보 취재진은 1일, 전주에서 시내버스로 완주군 운주면까지 이동해보기로 했다. 우선 전주에서 535번 시내버스를 타고 종점인 완주 고산터미널에서 내렸다. 요금은 1200원이었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전주에서 고산까지의 버스요금은 3000원이었다. 주민 박..
[성명] 김영란법과 지역언론, ‘언론스폰서’ 청산의 기회로!!! (20150311) [성명] 김영란법과 지역언론, ‘언론스폰서’ 청산의 기회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방지에 관한 법률 즉 『김영란법』이 마침내 국회를 통과했다. 처음 제안된 지 929일만의 일이다. 정치인‧공무원‧언론인 등 직무 관련성이 없는 사람에게 100만 원 이상의 금품이나 향응을 받으면 대가성이 없어도 형사처벌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직접대상자만 300만 명에 이른다. 뇌물죄나 알선수재 등 형법상의 처벌규정, 부패방지법이나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윤리강령, 행동강령만으로는 우리사회에 팽배한 부패의 고리를 끊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사회적 합의의 결과물이다. 실제로 국제투명성기구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8년 이후 우리사회의 투명성이 꾸준히 후퇴하거나 정체하고 있다. 쉽게 통과될 것으로 여겨졌던 『김..
시와 노래, 이야기가 있는 세월호 추모 전주 북콘서트 안내『금요일엔 돌아오렴』 세월호 유가족 240일간의 육성기록 “금요일엔 돌아오렴” - 시와 노래, 이야기가 있는 세월호 추모 전주 북 콘서트 - 세월호 참사 유가족 240일간의 육성을 담은 인터뷰집 『금요일엔 돌아오렴』의 북 콘서트가 진행됩니다. 『금요일엔 돌아오렴』은 '416 세월호 참사 기록위원회 작가 기록단'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인 안산 단원고 유가족들을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기록한 책입니다. 『금요일엔 돌아오렴』은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들의 간절한 기도와 함께 남은 사람들에게 ‘기억하는 것’ 그리고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투쟁하는 것’의 의미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날 콘서트에는 세월호 유가족법률대리인을 맡았던 박주민 변호사와 정미현‧유해정 작가가 참석해 평생 4월 16일을 살아가는 사람..
○ 지역언론브리핑 (2015/03/05) : 전주 종합리사이클링타운 ○ 지역언론브리핑 (2015/03/05) 1)전주 종합리사이클링타운 1) 전주 종합리사이클링타운전주 종합리사이클링타운 조성 사업(총사업비 1106억원)은 삼천동3가 5만6796㎡ 부지에 음식물류 자원화시설과 재활용품 집하선별시설, 대형 폐기물 처리시설, 하수슬러지 자원화시설 등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오는 201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주민지원협의체는 관련 법률에 따라 환경 영향조사를 위한 전문연구기관 선정과 주민 편익시설 설치 및 주민지원사업 협의, 주민 감시요원 추천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주민지원사업의 경우 출연금 50억원(5년간 분할지원)과 폐기물 반입수수료(연간 6억원 이내) 등의 기금에 대해 협의체에서 지원방법과 지원대상을 선정하게 된다.(전북일보 ) 그런데 이 주민지원협의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