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52)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월호참사전북대책위) 금요일엔 돌아오렴 나눔캠페인 & 1주기 추모 전북도민촛불문화제 우리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4월16일 그날로부터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함께 행동 하겠다’고 약속 했다. 이제 그 약속을 지킬 것이다. 지난 3월 30일 했던 전북대책위 약속입니다. ... 4.16 세월호 참사 이전처럼 살 수 없습니다. 아니 그렇게 살지 않을 것입니다. 정부의 세월호 참사 진상조사에 대한 발목잡기와 직무유기를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진실의 인양을 가로막는 모든 것에 맞서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정부가 정당한 요구를 수용할 때까지 모든 역량과 모든 힘을 모아 행동할 것입니다. 나아가 4.16 1주기에는 국민들과 함께 더 강력한 투쟁으로 맞설 것입니다. 세월호를 기억해 주십시오. 작은도서관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간에 배치하려고 합니다. .. ○ 지역언론브리핑 (2015/04/10) : 전북발전연구원 징계 봐주기식 징계라 지역언론 일제히 비판 ○ 지역언론브리핑 (2015/04/10) 1) 전북발전연구원 징계 봐주기식 징계라 지역언론 일제히 비판 1) 전북발전연구원 징계 봐주기식 징계라 지역언론 일제히 비판 전북발전연구원은 2차례 인사심의위원회를 열어 위법·부당 사항이 드러난 23명 가운데 5명은 정직 등 중징계하고, 14명은 감봉과 견책 등 경징계, 나머지 4명은 주의 조치하기로 했다. (KBS전주방송총국 )(4/9) 이에 대해 전주MBC, JTV, 전북CBS는 전발연의 봐주기식 징계에 대해 문제제기를 했지만 KBS전주총국은 징계 결과만 나열해 눈길을 끌었다. 전주MBC는 첫 번째 리포팅 기사로 이란 제목을 뽑았다. 또한 “이같은 위기는 스스로 자초한 측면이 많“다며 감사 결과 드러난 점을 다시 말해주기도 했다. 주목할 점은 1차 인사위원회 .. 2015년 3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왜 후보에 올랐는지 알려드립니다. 구체적 추천사유를 꼼꼼하게 읽어보세요 :) 후보작 1. 정상화 걸림돌..비리 재단 복귀_KBS전주총국 ○ 작성 기자 : 한주연 기자 ○ 추천 사유 : 서남대 인수를 놓고 경쟁이 뜨거웠다. 서남대 의대 몫을 가져가려는 타지역의 관심이 불거지면서 지역의대 몫을 지켜야 한다는 여론이 급등하며 홍역을 앓은 가운데 최종적으로 명지병원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이후 대학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던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씨가 (구재단측) 인수절차금지가처분 신청을 함으로써 논란 속에 다시 서게 되었다. 대학운영권을 놓지 않으려는 비리사학재단의 방해가 점입가경인 가운데 KBS전주총국 한주연 기자는 “법을 앞세워 대학에 속속 복귀해 정상화를 가로막는 비리 사학들”의 문제를 제기하.. ○ 지역언론브리핑 (2015/04/08) : 누리예산, 도내 정치 조정 능력 부족 지적한 전북일보와 전주MBC ○ 지역언론브리핑 (2015/04/08) 1) 누리예산, 도내 정치 조정 능력 부족 지적한 전북일보와 전주MBC 1) 누리예산, 도내 정치 조정 능력 부족 지적한 전북일보와 전주MBC 전북어린이집연합회가 강수를 두었다. 김승환 교육감을 상대로 국민감사청구 준비를 완료한 것으로 도교육청에 서명사본을 전달한 것이다. 연합회는 김 교육감의 입장을 본 후 9일에 감사원에 도교육청을 상대로 감사청구를 청구할 예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도교육청은 정부 책임이라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하고 있어 보육 파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역언론은 평하고 있다. 전주MBC는 전북어린이집연합회가 김승환 교육감을 상대로 압박 카드를 꺼냈으며 “도교육청의 재정 부족 주장이 사실인지를 감사원이 따져주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 분과모임) 4월 영화모임_리바이어던 후기 리바이어던감독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출연알렉세이 세레브리아코프, 옐레나 랴도바개봉2014 러시아평점리뷰보기 4월5일 영화모임에는 7명이 모였습니다. 5시인지라 모두 배가 고픈 상태였어요. 저희는 커피를 마시기로 했어요. 독립영화관에는 음식물 반입이 안되고 자판기커피를 500원에 판매하고있는데 이 커피만 반입이 가능하네요. 혹시 카페모카 드실 분들은 기대마세요. 그냥 핫초코 맛임ㅋ. 상영시간은 무려 2시간 20분. 전 살짝 허리가 아팠어요. 반지의 제왕시리즈 이후로 이렇게 긴 영화 처음 본 것 같네요. 내용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함께 본 회원님들의 한줄 평을 통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보시길 ! 이상현회원님 : 러시아 영화를 보고 있는데, 왜 한국사회를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자꾸 들지?이은영이사님 : .. ○ 지역언론브리핑 (2015/04/07) : 박경철 익산시장의 변칙적 택시 출근, 익산 언론환경 수면위로 떠올라 ○ 지역언론브리핑 (2015/04/07) 1) 박경철 익산시장의 변칙적 택시 출근, 익산 언론환경 수면위로 떠올라 1) 박경철 익산시장의 변칙적 택시 출근, 익산 언론환경 수면위로 떠올라 익산시는 4월 1일 란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연합신문 4월 3일자 보도에 따르면 “익산지역 택시업계가 만성적인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익산시가 택시 업계 살리기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시는 2일 익산시청 전 직원 택시 이용의 날로 정하고 박경철 시장을 비롯한 한웅재 부시장과 전 공무원들이 택시를 타고 출근하며 택시타기 운동에 앞장섰다. 박 익산시장은 택시 기사들의 월수입이 7∼80만원 정도에 그치는 등 택시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보고 이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한 달에 한 번 범시민 택시타..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피해자에게 침묵을 강요하는 배·보상 발표 규탄한다 [보도자료] 피해자에게 침묵을 강요하는 배·보상 발표 규탄한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진실을 거래하려 들지 마라 1. 진상규명이 어려운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에 대해 국민들의 반대 목소리는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정부의 답변은 배·보상 기준 발표로 돌아왔습니다. 참담합니다. 작년 한해 피해자들을 가장 힘들게 했던 것이 배·보상과 관련한 유언비어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정부가 나서서 공식적으로 피해자들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2. 정부가 3월 27일 발표한 시행령안은 10일 간의 의견수렴 기간 후 입법예고된 상태입니다. 새누리당은 문제가 있는 부분은 수정하도록 정부에 건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도 시행령안 전면 철회는 어렵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특히 세월호 선체 인양에 대해서도 의원들 개인적으로 찬성 입장을 밝.. 분과모임) 4월 영화모임_리바이어던 공지 영화모임 두번째 만남입니다. 첫 모임에는 다섯분 참여해주셔서 즐겁게 영화를 보았습니다. 좀 늦은 시간에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못나눴는데 이번엔 영화를 보고 밥도 먹을까해요 ^^ 회원님 몇 분이 적극추천하신 영화를 보기 위해서 급하게 이번주 일요일로 잡았습니다. 이번에 볼 영화는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감독의 리바이어던 입니다. 함께하고싶은 분들은 누구나 부담없이 와주세요4월 5일 오후 5시디지털독립영화관회비는 10,000원 이전 1 ··· 425 426 427 428 429 430 431 ··· 6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