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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산악회) 2월 산행공지 백두산 산행공지 2015년 2월 정기 산행 - 완주군 용진면 서방산 일시 : 2월28일 오전 10시 (토요일) ->매월 4째주 토요일 모이는 장소 : 아중리 공용 주차장 대상 : 모든 회원 및 아무나 회비 : 청장년 20,000원 20세미만 청소년, 여성, 학생 ,비소득자 10,000원 겨울산 준비물 여분 속옷, 보온 방풍의류, 여분 양말, 스틱 , 물통, 모자, 장갑, 목도리, 아이젠, 선글라스, 헤드렌터, 여분 건전지, 우비, 아이젠, 스패츠, 보온병, 수저, 젓가락, 물컵 완주군 서방산 - 처음부터 오르막입니다. 왼쪽으로 삼례 봉동 익산을 끼고 계속 오르는 능선길입니다. 산행시간 봉서재부터 1시간 10분 . 높이는 620여미터 기냥 모악산 정도 입니다. 단 초반부터 오르막이에요. 가는길 초입에 우리..
○ 지역언론브리핑 (2015/02/26) : 익산시 브리핑룸 이용 일시 중단 놓고 주장 엇갈려 ○ 지역언론브리핑 (2015/02/26) 1) 익산시 브리핑룸 이용 일시 중단 놓고 주장 엇갈려 일부 언론 ‘언론길들이기 압박’ vs 익산시 시청사 안전문제로 인한 불가피한 선택 1) 익산시 브리핑룸 이용 일시 중단 놓고 주장 엇갈려 일부 언론 ‘언론길들이기 압박’ vs 익산시 시청사 안전문제로 인한 불가피한 선택 익산시는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청사의 건물 안전진단 결과 C등급으로 판정, 보수보강이 필요하고 부족한 사무실을 마련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국민생활관 2층과 브리핑룸을 대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익산시는 현 청사에 대한 안전진단 결과 C 등급 평가를 받아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보수 보강 공사를 실시하며 지난 2003년에도 정밀안전 진단 결과 "D등급"판정을 받은 바 있다. 당장 브리핑룸 ..
○ 지역언론브리핑 (2015/02/24) : 현대자동차 전주연구소 인력 이전 논란 ○ 지역언론브리핑 (2015/02/24) 1) 현대자동차 전주연구소 인력 이전 논란 1) 현대자동차 전주연구소 인력 이전 논란, 새전북신문 명분과 실리 사이에서 해법 찾아야 한다고 주장해 현대차 전주공장 연구소 이전 논란이 또다시 불거졌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2월 16일 전주연구소 500명 가운데 상용차 설계와 제품개발을 담당하는 인원 약 300여 명을 경기도 화성 남양연구소로 이동시켜 상용차 연구개발 역량을 향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012년 10월 최한영 부회장 방문시 전주 상용차개발센터를 남양연구소로 이전계획이 없음을 명백히 밝혔으며 공식적으로 2013년 현대자동차가 전주상용차연구소(전주연구소) 이전계획을 백지화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당시에도 전북도의회 문화관광건설위원회 노석만..
○ 지역언론 브리핑 (2015/02/23) : 총리임명동의안 표결 불참 이상직 의원, 지역 언론에서 실종 되었나 ○ 지역언론 브리핑 (2015/02/23) 1) 총리임명동의안 표결 불참 이상직 의원, 지역 언론에서 실종 되었나 1) 총리임명동의안 표결 불참 이상직 의원, 지역언론에서 실종 되었나 새정치민주연합의 이완구 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표결은 결과적으로는 실패지만 당내 단속은 성공적이었다. 당이 단합하는 모습을 보인 게 오랜만인 만큼 표결 결과를 떠나 당내 분위기는 고무되었다. 단 이상직, 김영환, 김기식, 최재성, 최동익 의원 등 5명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16일 출산한 지 5일 된 장하나 의원과 시모상을 당한 진선미 의원 등도 표결에 참여하면서 전체 130명 중 125명이 단일 대오를 형성했지만, 위의 4명의 의원은 긴급한 현안을 앞두고 국내에 있는지, 해외에 있는지도 파악할 수 없..
○ 지역언론브리핑 (2015/02/12) : 서남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무엇이 사실인가? 지역언론 보도 차이 사실 확인하기 어려워.. ○ 지역언론브리핑 (2015/02/12) 1) 서남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무엇이 사실인가? 지역언론 보도 차이 사실 확인하기 어려워.. 1) 서남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무엇이 사실인가? 지역언론 보도 차이 사실 확인하기 어려워.. 서남대학교 교수협의회장, 직원협의회장, 총학생회장은 어제(11일) 남원 시청에서 ‘공정한 서남대 재정기여자 선정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서남대학교 재정기여자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2월 13일)을 앞두고 학내외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이들은 서남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절차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아래와 같은 점을 지적했다. 명지병원만이 보완계획서와 에스크로 계좌 입금, 기준도 원칙도 없는 컨소시엄, 우려스러운 의대 인증 평가, 우선협상자 선정 불공정 시비 우..
[캠페인] 아직도 ‘촌지’와 ‘향응’으로 언론을 길들이려 하십니까? '촌지'는 뇌물입니다 (20150211) 2월 임시국회 내에 『김영란법(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통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공무원이 직무 관련성이 없는 사람에게 100만 원 이상의 금품이나 향응을 받으면 대가성이 없어도 형사처벌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현행법이 대가성과 직무 관련성이 모두 입증되어야 만 처벌할 수 있는 한계 때문에 법적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점을 감안한 것입니다. 『김영란법』은 지난 2011년부터 논의가 시작돼 2012년 8월에 김영란 국민권익위원장이 입법예고하고, 지난 해 5월 박근혜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대국민 사과 중 언급하면서 논의가 재개됐습니다. 뇌물죄나 알선수재 등 형법상의 처벌규정, 부패방지법이나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윤리강령, 행동강령만으로는 우리사회에 팽배..
[논평] 이완구 보도 기피, 한국일보의 각성을 촉구한다 (20150211) 이완구 보도 기피, 한국일보의 각성을 촉구한다 이완구 총리후보가 몇몇 정치부 기자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발언한 녹취록이 세상에 공개되면서 시민사회는 유사 이래 가장 추악한 권언유착의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전화 한 통화로 방송사 패널을 빼라고 명령하고, 방송사 간부는 명령에 즉시 복종했다. “어이 이 국장, 야 김 부장” 하면서 기자들을 자신의 부하 부르듯 했다. 녹취록에서 드러난 이완구 후보의 문제는 비단 그의 ‘언론관’만이 아니다. 깡패 두목이 수하 졸개를 대하는 듯한 그의 폭언은 즉흥적으로 나타난 실수가 아니라 출세 가도를 달려온 그의 속물적인 인생관과 처세술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총리 후보와 언론인들의 간담회 자리를 ‘사적인 자리’로 치부하고, 거기서 나온 대화를 ‘사적인 대화’라고 강변..
○ 지역언론브리핑 (2015/02/10) : 전주상공회의소 회장 선거 같은 사안, 다른 목소리 ○ 지역언론브리핑 (2015/02/10) 1) 전주상공회의소 회장 선거 같은 사안, 다른 목소리 김택수 현 전주상의 회장 (전북도민일보 사주)의 정관 개정, 영향력 지속이 목적인가? 1) 전주상공회의소 회장 선거 같은 사안, 다른 목소리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은 무보수 명예직이지만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과 전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을 겸임하기 때문에 전북 최대 민간경제계 대표로서 가지는 상징성이 매우 크다. 현 김택수 전주상의 회장의 임기가 올해 2월에 종료됨에 따라 차기 회장 선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차기 전주상공회의소 회장 선거가 2월 20일로 예정되었다. 지역상공계와 지역 언론은 엄격한 후보 검증을 통해 제대로 된 인물을 뽑자는 목소리(경선)와 유력 후보를 추대해 전북 상공계의 화합과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