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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언론브리핑 (2015/06/01) : '메르스 공포'가 '괴담'으로 확산되다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1) 1) '메르스 공포'가 ‘괴담’으로 확산되다 - 질병관련 언론의 보도는 신중해야 1) '메르스 공포'가 ‘괴담’으로 확산되다 - 질병관련 언론의 보도는 신중해야 '메르스 공포'가 ‘괴담’으로 확산되고 있다. 메르스와 관련해 현재 자가 및 시설에 격리중인 대상자가 5월 27일 127명에서 6월 1일 682명으로 주말을 거치며 크게 늘어났다. 지난 28일에는 전북 정읍에서도 메르스 의심 환자가 음성으로 판정되면서 도내에서도 관심이 확산되었다. 도내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던 메르스 의심 환자는 관리 당국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함에 따라 최초 신고 후 약 5시간 정도 무방비 상태에 노출되며 제3차 감염의 우려를 낳기도 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1일 기자회견을 열고 "..
○ 지역언론브리핑 (2015/05/28) : ‘호남 물갈이론 번복’ ○ 지역언론브리핑 (2015/05/28) 1) ‘호남 물갈이론 번복’ 1) ‘호남 물갈이론 번복’ 당 혁신의 전권을 부여받고 27일 공식활동을 시작한 ‘김상곤 혁신위원회’를 놓고 새정치민주연합 안팎에선 기대와 우려의 시선이 교차한다. 전북지역도 김상곤 위원장이 내놓을 혁신안을 놓고 밑그림을 그리기에 바쁘다. 논란의 내용은 ‘호남 물갈이론’이다. 조선일보는 지난 26일 “김상곤 위원장이 내년 총선에서 호남 다선과 486 의원들에 대한 물갈이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혁신안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는 의 인터뷰를 쓰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 앞선 19일에는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SNS에 ‘계파 불문 4선 이상의 다수 용퇴 또는 적지 출마’, ‘지역 불문 현역의원 교체율 40% 이상 실행’ 등을 밝히..
여름호_소식지) 사진공모전 전북민언련에서 여름호_소식지에 담을 사진을 공모합니다. 5월 29일까지 메일로 (malhara21@hanmail.net) 짧은 글과 함께 보내주세요. 선정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드립니다^^
[전국 민언련 공동 논평] 시청자 권익 기관마저 낙하산과 방송장악 재물로 삼나 (20150515) [전국 민언련 공동 논평] 시청자 권익 기관마저 낙하산과 방송장악 재물로 삼나 -이석우 이사장 임명을 철회하라 박근혜 정부의 방송장악이 도를 넘는다. 공영방송, 언론 관련 기관도 모자라 케이블협회와 같은 민간 영역까지 낙하산 인사를 앉히더니 이제는 시청자를 위한 기구인 ‘시청자미디어재단’ 조차 시청자 권익보다는 정치적으로 편향된 공보 활동에 익숙한 사람을 낙하산으로 내려 보내어 장악의 대상으로 삼았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5월 11일 시청자미디어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이석우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임명했다. 선임 절차 과정에서 흘러나온 ‘낙하산 내정설’이 현실화 된 것이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시청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새롭게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단체다. 부산, 광주, 강원, 대전, 인천 ..
분과모임) 5월 영화모임_연애의맛 후기 연애의 맛 (2015) Love Clinic 7.4감독김아론출연오지호, 강예원, 하주희, 김민교, 홍석천정보로맨스/멜로, 코미디 | 한국 | 101 분 | 2015-05-07 정기모임이 매월 둘째주 토요일로 정해진 후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저는 아쉽게 함께하지 못했지만 김병조회원님, 김경이회원님, 구민영회원님, 이상현회원님, 이은영회원님 총 다섯 분이 함께 해주셨어요. 어벤져스는 각자 많이 본 상태라 같이 보진 못했어요. 대작들은 서둘로 보시는 분들이라 개봉일에 맞춰 번개가 더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화 후에 간단히 밥이나 먹나했더니 제가 없는 사이 맥주도 마셨다지요, 6시가 넘도록 함께 있으셨다는데 무슨 이야기를 그리 재밌게 나누셨는지 궁금합니다. 아참 새로 영화모임에 구민영회원님과 김진..
MBC노조 업무방해 항소심 승소를 환영한다 MBC노조 업무방해 항소심 승소를 환영한다 2012년 ‘공정방송’을 위한 MBC노조 파업의 정당성이 다시금 확인됐다. 오늘(7일) 서울고등법원 형사5부(부장판사 김상준)는 MBC 사측이 정영하 전 위원장과 집행부를 상대로 낸 업무방해 소송에서 ‘공정방송을 내건 파업은 정당한 쟁의행위이고, 파업이 전격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무죄를 선고했다. 이번 판결로 2012년 파업 이후 MBC 사측의 무리한 노조탄압 관련 소송은 다섯 차례나 회사가 계속 패소하여 이른바 연전연패를 기록했다. 정영하 위원장을 비롯한 43인 해고 무효확인 소송 및 업무방해 소송 1․2심, 195억 원 파업손해배상 소송 등에서 연이어 패소한 것이다. 이로써 MBC 노조 파업에 대한 사측의 노조탄압은 정치적으로는 물론 사법부로부..
분과모임) 5월 영화모임_연애의맛 공지 영화모임_달달에서 5월에 볼 영화는 연애의 맛입니다. 장소 : CGV전주효자 시간 : 5월 9일 토요일 11:10 회비 : 10,000원 출처 : NAVER
○ 지역언론브리핑 (2015/05/06) : 도의원 압박하는 집단 문자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할까? ○ 지역언론브리핑 (2015/05/06) 1) 도의원 압박하는 집단 문자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할까? - 새전북신문의 교육공무원 연관 가능성은 무리한 연결 짓기? 1) 도의원 압박하는 집단 문자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할까? - 새전북신문의 교육공무원 연관 가능성은 무리한 연결 짓기 새전북신문은 5월 6일 (1면 박스기사) 기사에서 “전북도의회 교육위원들은 최근 3~4일 동안 시도 때도 없는 문자 메시지에 시달리고 있다. 낮 시간은 물론 밤 11시를 넘겨서까지 쏟아지는 문자 메시지는 ‘전북교육청이 지방채를 발행해 누리과정 예산을 지원하는 것은 부당한데 왜 교육위원들이 김승환 교육감을 압박하느냐’는 취지다”며 “문자 메시지 내용이 동일한데다 사전에 지침을 받은 듯한 느낌이 강하기 때문이다. 또 예산 흐름 및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