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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진실을 덮으려는 쓰레기 시행령안 강행처리 박근혜 정부 규탄 기자회견 (20150506) [세월호 참사 전북대책위] 정부는 지난 4월 30일 차관회의를 열어 ‘4ㆍ16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의 시행령(안)을 국무회의에 상정할 것을 의결했으며 기어이 5월 6일 오전 8시 정부의 시행령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정부가 내놓은 시행령안은 특조위 진상규명 활동을 무력화 시키는 쓰레기 법안입니다.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자 합니다. 함께 해 주십시오. ● 시행령 통과 규탄 기자회견 -일시 : 5/6 (수), 오전 10시 -장소 : 새누리당 전북도당사 앞 ● 시행령 통과 규탄 새누리당사 앞 1인 릴레이 시위 -일시 : 5/6, 오전 10:30-18:00 -장소 : 새누리당 전북도당사 앞 ===============================================..
2015 봄 체육대회 후기 "신나게 웃고 맘껏 즐기자"민언련 체육대회가 25일 선화학교에서 있었습니다. 35명 정도의 회원이 참가해주셨어요. 가족들과 다같이 오시는 회원님들도 계셔서 더욱 화기애애 했어요. 참여해주신 회원님들 감사해요. 사실 더 많은 분들이 오시리라 기대했건말..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분명히 오신다고 하셨는데 (!!!!!) 덕분에 저희는 남은 음식과 경품을들 풍성히 나눠가지긴 했습니다. 하하. 경기 결과는 9:0으로 청팀의 압승 ! 패자에게는 보이는 것처럼 커피와 분간이 안되는 간장을 마시게 되는 벌칙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유이사님 죄송해요. 아마 오늘 물을 엄청 많이 마셨을거에요. 처음엔 농구로 시작했어요. 누군가는 부상까지 당하며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해주셨어요. 산악회 이후로 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실 이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4월 28일 중앙동에서 서신동으로 사무실 이전합니다. 그동안 보내주셨던 우편물은 새주소로 보내주시고 방문시 꼭 주소 확인하시고 오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1, 5층 (서신동 991-11)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큰 지도보기 | 길찾기
○ 지역언론브리핑 (2015/04/17) :전주MBC, 전북대 병원 부지선정 군산시 주장 합리적이지 않다고 문제제기 ○ 지역언론브리핑 (2015/04/17) 1) 전주MBC, 전북대 병원 부지선정 군산시 주장 합리적이지 않다고 문제제기 1) 전주MBC, 전북대 병원 부지선정 군산시 주장 합리적이지 않다고 문제제기 군산 전북대 병원이 들어설 백석제 부지를 놓고 전북지역 환경운동 단체들은 백석제가 생태적 중요성이 매우 높으며, 군산시가 태환경도시가 되기 위해서도 보존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지역사회에 논란이 일었다. 전주MBC는 이런 생태적 중요성 외에도 부지선정 과정에서 석연치 않은 사실들이 발견되고 있다는 점을 문제 제기했다. “부지 매입이 쉽고 매입비를 절약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말하지만, 매입비보다 10배 이상 투입되야 할 기반시설 비용은 언뜻 납득하기 어렵”다는 점과 특혜 의혹, 입지선정과정 중 군산시의 백석제 생..
[기자회견문 ]영원한 기레기가 된 우리를 규탄합니다 (20150415) [기자회견문] 영원한 기레기가 된 우리를 규탄합니다 다시 그날, 4월 16일입니다. 상황은 하나도 바뀐 게 없습니다. 책임지지 않으려는 국가는 온갖 거짓말을 쏟아내고 있고, 무능한 정권은 진상을 계속해 회피합니다. 경찰 공권력은 분노하는 여론을 무단으로 짓밟으며, 능멸하는 보수우익은 슬픔의 유가족들을 야수적으로 조롱하고 있습니다. 아직 돌아오지 않은 죽음들이 깊은 바다 속에 갇혀있고, 선체의 인양은 한참 요원하기만 합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실망을 넘어, 절망입니다. 광장과 거리의 피해자 유가족들은 더 이상 슬퍼할 수가 없습니다. 절망하고, 분노합니다. 걷고 외치고 쓰러지며, 그러면서 행동해야 합니다. 그러나 외면의 벽은 더욱 강고해지기만 합니다. 무력(武力)으로 우리의 무력(無力)을 조장하려 듭니다. ..
3월의 좋은 기사 선정:) 군산 전북대병원 부지선정 문제제기 3월의 좋은 기사군산 전북대병원 부지선정 문제제기 ○ 작성 기자 : 전주MBC 고차원, 정진오 기자○ 보도된 기사 : 1/28고차원매입비는 21억, 기반시설비는 260억 고차원환경단체 “군산전북대병원 예정지 변경해야”1/29고차원병원 앞 요지 특혜의혹2/9고차원환경단체, 군산전북대병원 예정지 변경 촉구2/12고차원5번째 깊은 고민...어떤 결정?3/11정진오입지선정과정 ‘논란’3/19정진오시민 동원해서 여론몰이 했나 고차원문시장, 시민 모아놓고 버젓이 거짓말 ○ 선정 이유 : 군산 전북대 병원이 들어설 백석제 부지를 놓고 전북지역 환경운동 단체들은 백석제가 생태적 중요성이 매우 높으며, 군산시가 태환경도시가 되기 위해서도 보존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지역사회에 논란이 일었다.이런 생태적 중요성 외에도 부지..
2015 봄 체육대회 공지 >봄 체육대회 알림 "신나게 웃고 맘껏 즐기자" 봄을 맞이해서 전북민언련에서 체육대회를 준비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25일에 건강하게 만나요. 회원님♡ [프로그램] 단체줄넘기 ox퀴즈 낙하단 달고 달리기 큰공굴리기 등 [일정] 4월25일 오후 2시 [장소] 전주선화학교 [회비] 10,000원 *우승팀, MVP에게는 상품 지급
○ 지역언론브리핑 (2015/04/13) : 세월호 1주기, 전북 재해 안전 관리 문제 없나? ○ 지역언론브리핑 (2015/04/13) 1) 세월호 1주기, 전북 재해 안전 관리 문제 없나? 1) 세월호 1주기, 전북 재해 안전 관리 문제 없나? 올해 4월이 정말 참담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 대한민국이 세월호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져야 한다고 외쳤던 목소리는 1년도 채 되지 않아 메아리로 돌아왔다. 정부는 시행령 입법예고와 느닷없는 배보상 기준 및 생계지원금 발표로 세월호 문제를 돈으로 물타기 하는 여론 호도를 보였다. 이로 인해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영정도보행진, 삭발투쟁 등으로 다시 거리로 나선 상황이다. 전북지역도 지역의 단체들을 비롯해 많은 엄마들, 대학생, 고등학생 등 자발적으로 세월호 아픔을 잊지 않으려한 시민들의 참여가 오랜 시간 이어져왔다. 이들은 대형 참사가 되풀이되지 않을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