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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2] 박수우 진안방송 대표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2] 박수우 진안방송 대표 전주에서 마을신문은 많이 보았지만 방송은 생소했다. 청년들이 방송을 만들고 지역민과 소통하고 있다고? 소식을 듣고 들뜬 마음으로 취재하러 갔다. 방송이 만들어지는 곳, 진안을 찾았다. 대표님께서 친구처럼 맞아주셨는데, 그 때문인지 대표님과 함께 라디오를 진행하면 누구든 술술 말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잡담을 꽤 오래 한 후 인터뷰를 시작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박수우입니다. 진안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2011년경에 ‘마이라디오’ 팟캐스트 방송을 듣다가 참여까지 하게 되었죠. 결국은, ‘마이라디오’가 계기가 되어서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습니다. 벌써 5년이나 지났네요. 현재의 진안방송의 구성원은 어떻게 모이게 됐어요? 모인..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1] 김수돈 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1] 김수돈 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 “혼자 만드는 것은 의미 없어요” 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을 만나기 위해 평화동으로 갔다. 그가 일하고 있는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은 아파트 단지 내에 있어 조금은 삭막해 보인다. 복지관에 들어서자 1층에는 어린이집이 있었고, 이제 막 퇴근하는 직원들이 하나같이 모두 밝게 웃으면서 맞아준다. 검정색 점퍼와 모자를 푹 눌러쓴 그는 영락없는 글쟁이 차림이다. 마을미디어 교육 때 강의했던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쳐보이던 모습과는 다른 느낌이다. 조금은 긴장한 모습도 눈에 띈다. 평화동 마을신문은 어떤 취지로 발행하게 됐는지 궁금해요 평화동 마을신문의 출발점을 평화동학산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사회사업에서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복지관 개념은 복지 정책에서 전달 체계상의 심..
공동체미디어가 뭔가요? 공동체미디어가 뭔가요? 신문과 방송 등 매스미디어의 상업화 및 관변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언론의 비판기능이 사라지고, 공론장이 파괴되면서 공동체의 위기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공동체복원에 대한 문제의식 및 언론환경에 대한 비판의식은 마을신문 등 자생적 공동체미디어에 대한 요구로 이어지고 있으며, 몇몇 실험적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다. 공동체미디어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변화를 창출하는 커뮤니티(Community)이자,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매개체(Media)다. 특히 공동체미디어는 하나의 사업이라기보다는 지역사회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데, 미국 공동체운동의 한 사례인 ‘커뮤니티 임팩트(Community Impact)’는 “지역사회 자원을 동원하..
소식지 <말하라> _ 2015년 봄호 안녕하세요. 사무국입니다. 웹에서 소식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 첨부파일을 눌러주세요. 압축파일
분과모임) 6월 영화모임_소수의견 후기 소수의견 (2015) 8.7감독김성제출연윤계상, 유해진, 김옥빈, 이경영, 김의성정보드라마 | 한국 | 126 분 | 2015-06-24 >>6월에 본 소수의견 어땠을까?갑자기 모이자고해서 시간되는 사람들끼리 모였어요. 글쎄 25일 밤에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릴 줄 누가 알았겠어요. 영광회원님 상현회원님과 효자동cgv에 모여 영화를 봤어요. 누가 살짝 지각했는데 여긴 상영 전 광고가 너무 긴 곳이라 무난하게 시작 전에 들어갔어요. 다들 바쁘신지 후기를 안올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름 장문으로 써보겠습니다하하. 민지 : 일단, 제가 본 재판을 소재로 한 영화 중에 TOP3 안에 꼽을 정도예요. 첫 화면에 특정 인물, 특정 사건과 무관하다는 자막이 나오는게 그게 오히려 용산을 더 떠올리게 만들어요. 사건 ..
소식지 <말하라> _ 2015년 여름호 안녕하세요. 사무국입니다. 웹에서 소식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 첨부파일을 눌러주세요.10MB 크기로 올려져서 4개로 분할 압축한 상태입니다.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26) : 군산 OCI 유독 가스 누출 사고 보도를 보며.. 지역신문은 진정 안전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가?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26) 1) 군산 OCI 유독 가스 누출 사고 보도를 보며.. 지역신문은 진정 안전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가? 1) 군산 OCI 유독 가스 누출 사고 보도를 보며.. 지역신문은 진정 안전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가? 세월호 참사 이후 지역 언론은 국가와 지자체의 재난 안전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전북일보 기사 연재를 비롯해 대표적 지역신문과 방송사는 세월호 1주기를 맞이해 지역사회, 지역 언론에서 조명할 수 있는 위기 문제를 짚으며 ‘지역안전도’ 상승을 위한 행정당국의 노력을 호소하기도 했다. 하지만 6월 22일 발생했던 군산 OCI 유독 가스 누출 사고 보도를 보면서 지역언론에서 진정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보도에 따르면 ..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23) : 박경철 익산시장 『 2015 포브스 최고경영자 대상』 수상 - “돈주고 상받기”의 재연인가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23) 1) 박경철 익산시장 『 2015 포브스 최고경영자 대상』 수상, “돈주고 상받기”의 재연인가 1) 박경철 익산시장 『 2015 포브스 최고경영자 대상』 수상 “돈주고 상받기”의 재연인가 익산시는 지난 5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경철 익산시장이 『 2015 포브스 최고경영자 대상』 중 ‘혁신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 선정의 이유로 “박경철 시장은 재정위기에 처한 익산시 재정의 현안사업 분석을 통해 취임 9개월 만에 익산시 부채 323억 원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지방재정 건전성을 확보하였고, KTX 환승정차역, 국가식품클러스터, 도시환경, 안전 등 전국 지방정부 중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도시의 미래성장 동력을 선도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