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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영원한 기레기가 된 우리를 규탄합니다 (20150415) [기자회견문] 영원한 기레기가 된 우리를 규탄합니다 다시 그날, 4월 16일입니다. 상황은 하나도 바뀐 게 없습니다. 책임지지 않으려는 국가는 온갖 거짓말을 쏟아내고 있고, 무능한 정권은 진상을 계속해 회피합니다. 경찰 공권력은 분노하는 여론을 무단으로 짓밟으며, 능멸하는 보수우익은 슬픔의 유가족들을 야수적으로 조롱하고 있습니다. 아직 돌아오지 않은 죽음들이 깊은 바다 속에 갇혀있고, 선체의 인양은 한참 요원하기만 합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실망을 넘어, 절망입니다. 광장과 거리의 피해자 유가족들은 더 이상 슬퍼할 수가 없습니다. 절망하고, 분노합니다. 걷고 외치고 쓰러지며, 그러면서 행동해야 합니다. 그러나 외면의 벽은 더욱 강고해지기만 합니다. 무력(武力)으로 우리의 무력(無力)을 조장하려 듭니다. ..
3월의 좋은 기사 선정:) 군산 전북대병원 부지선정 문제제기 3월의 좋은 기사군산 전북대병원 부지선정 문제제기 ○ 작성 기자 : 전주MBC 고차원, 정진오 기자○ 보도된 기사 : 1/28고차원매입비는 21억, 기반시설비는 260억 고차원환경단체 “군산전북대병원 예정지 변경해야”1/29고차원병원 앞 요지 특혜의혹2/9고차원환경단체, 군산전북대병원 예정지 변경 촉구2/12고차원5번째 깊은 고민...어떤 결정?3/11정진오입지선정과정 ‘논란’3/19정진오시민 동원해서 여론몰이 했나 고차원문시장, 시민 모아놓고 버젓이 거짓말 ○ 선정 이유 : 군산 전북대 병원이 들어설 백석제 부지를 놓고 전북지역 환경운동 단체들은 백석제가 생태적 중요성이 매우 높으며, 군산시가 태환경도시가 되기 위해서도 보존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지역사회에 논란이 일었다.이런 생태적 중요성 외에도 부지..
2015 봄 체육대회 공지 >봄 체육대회 알림 "신나게 웃고 맘껏 즐기자" 봄을 맞이해서 전북민언련에서 체육대회를 준비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25일에 건강하게 만나요. 회원님♡ [프로그램] 단체줄넘기 ox퀴즈 낙하단 달고 달리기 큰공굴리기 등 [일정] 4월25일 오후 2시 [장소] 전주선화학교 [회비] 10,000원 *우승팀, MVP에게는 상품 지급
○ 지역언론브리핑 (2015/04/13) : 세월호 1주기, 전북 재해 안전 관리 문제 없나? ○ 지역언론브리핑 (2015/04/13) 1) 세월호 1주기, 전북 재해 안전 관리 문제 없나? 1) 세월호 1주기, 전북 재해 안전 관리 문제 없나? 올해 4월이 정말 참담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 대한민국이 세월호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져야 한다고 외쳤던 목소리는 1년도 채 되지 않아 메아리로 돌아왔다. 정부는 시행령 입법예고와 느닷없는 배보상 기준 및 생계지원금 발표로 세월호 문제를 돈으로 물타기 하는 여론 호도를 보였다. 이로 인해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영정도보행진, 삭발투쟁 등으로 다시 거리로 나선 상황이다. 전북지역도 지역의 단체들을 비롯해 많은 엄마들, 대학생, 고등학생 등 자발적으로 세월호 아픔을 잊지 않으려한 시민들의 참여가 오랜 시간 이어져왔다. 이들은 대형 참사가 되풀이되지 않을 시스템..
세월호참사전북대책위) 금요일엔 돌아오렴 나눔캠페인 & 1주기 추모 전북도민촛불문화제 우리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4월16일 그날로부터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함께 행동 하겠다’고 약속 했다. 이제 그 약속을 지킬 것이다. 지난 3월 30일 했던 전북대책위 약속입니다. ... 4.16 세월호 참사 이전처럼 살 수 없습니다. 아니 그렇게 살지 않을 것입니다. 정부의 세월호 참사 진상조사에 대한 발목잡기와 직무유기를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진실의 인양을 가로막는 모든 것에 맞서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정부가 정당한 요구를 수용할 때까지 모든 역량과 모든 힘을 모아 행동할 것입니다. 나아가 4.16 1주기에는 국민들과 함께 더 강력한 투쟁으로 맞설 것입니다. 세월호를 기억해 주십시오. 작은도서관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간에 배치하려고 합니다. ..
○ 지역언론브리핑 (2015/04/10) : 전북발전연구원 징계 봐주기식 징계라 지역언론 일제히 비판 ○ 지역언론브리핑 (2015/04/10) 1) 전북발전연구원 징계 봐주기식 징계라 지역언론 일제히 비판 1) 전북발전연구원 징계 봐주기식 징계라 지역언론 일제히 비판 전북발전연구원은 2차례 인사심의위원회를 열어 위법·부당 사항이 드러난 23명 가운데 5명은 정직 등 중징계하고, 14명은 감봉과 견책 등 경징계, 나머지 4명은 주의 조치하기로 했다. (KBS전주방송총국 )(4/9) 이에 대해 전주MBC, JTV, 전북CBS는 전발연의 봐주기식 징계에 대해 문제제기를 했지만 KBS전주총국은 징계 결과만 나열해 눈길을 끌었다. 전주MBC는 첫 번째 리포팅 기사로 이란 제목을 뽑았다. 또한 “이같은 위기는 스스로 자초한 측면이 많“다며 감사 결과 드러난 점을 다시 말해주기도 했다. 주목할 점은 1차 인사위원회 ..
2015년 3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왜 후보에 올랐는지 알려드립니다. 구체적 추천사유를 꼼꼼하게 읽어보세요 :) 후보작 1. 정상화 걸림돌..비리 재단 복귀_KBS전주총국 ○ 작성 기자 : 한주연 기자 ○ 추천 사유 : 서남대 인수를 놓고 경쟁이 뜨거웠다. 서남대 의대 몫을 가져가려는 타지역의 관심이 불거지면서 지역의대 몫을 지켜야 한다는 여론이 급등하며 홍역을 앓은 가운데 최종적으로 명지병원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이후 대학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던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씨가 (구재단측) 인수절차금지가처분 신청을 함으로써 논란 속에 다시 서게 되었다. 대학운영권을 놓지 않으려는 비리사학재단의 방해가 점입가경인 가운데 KBS전주총국 한주연 기자는 “법을 앞세워 대학에 속속 복귀해 정상화를 가로막는 비리 사학들”의 문제를 제기하..
○ 지역언론브리핑 (2015/04/08) : 누리예산, 도내 정치 조정 능력 부족 지적한 전북일보와 전주MBC ○ 지역언론브리핑 (2015/04/08) 1) 누리예산, 도내 정치 조정 능력 부족 지적한 전북일보와 전주MBC 1) 누리예산, 도내 정치 조정 능력 부족 지적한 전북일보와 전주MBC 전북어린이집연합회가 강수를 두었다. 김승환 교육감을 상대로 국민감사청구 준비를 완료한 것으로 도교육청에 서명사본을 전달한 것이다. 연합회는 김 교육감의 입장을 본 후 9일에 감사원에 도교육청을 상대로 감사청구를 청구할 예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도교육청은 정부 책임이라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하고 있어 보육 파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역언론은 평하고 있다. 전주MBC는 전북어린이집연합회가 김승환 교육감을 상대로 압박 카드를 꺼냈으며 “도교육청의 재정 부족 주장이 사실인지를 감사원이 따져주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