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78)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공동체마을미디어 현황조사 1차:) 우리지역 마을신문 뭐뭐있나 전북지역 공동체 마을미디어 현황조사는 전북공동체미디어TF에서 2015년 4월 13일부터 27일까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진행되었다. 대상매체의 선정을 위해 전북도내 14개 시군 지방자치단체 홍보관계자 및 지역주간신문 기자, 지역 시민사회단체, 마을만들기 사업단 등에 일일이 전화를 걸어 공동체마을미디어 발행여부를 확인했고, 이 가운데 지속적인 발행이 되고 있는 매체를 조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설문에 응답한 매체는 모두 10개사로 마을신문이 9개, 마을라디오가 1개 매체였다. 분석은 매체 특성을 감안하여 상호비교가 가능한 마을신문 9곳으로 한정했으며, 그 결과는 아래와 같다. 1) 공동체 마을미디어 현황 2) 운영주체는? 전북지역 공동체마을미디어가 이러한 공동체미디어의 특성을 갖추고 있는지 분석하기 위.. 세줄뉴스(9/4) 세줄뉴스(9/4) 지역뉴스1) 피할 수 없는 주민세 인상남원, 임실 부안이 주민세를 인상했고, 전주시를 비롯한 6개 시군이 입법예고 중이에요. 나머지 시군은 내부적으로 인상방침을 확정하고 인상 폭을 검토하고 있고요. 지방세법령상 주민세 상한선은 1만원이에요. 당연히 주민들의 저항이 예상되네요. 하지만 교부세 제도가 주민세와 차액이 클수록 정부재정지원에서 패널티를 받게 돼 있어 자치단체입장에서는 인상할 수밖에 없는 처지라는데요. 걷을 때는 어쩔 수 없다고 하고,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는 기사는 줄줄 나오고. 주민들 속이 타들어갈 수밖에! [전북일보] 도내 시군 주민세 인상 추진2) 익산시, 관광호텔 수의계약?익산시가 보석박물관 내 관광호텔 부지를 민간업체에 넘기려는 계획을 두고 특혜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어.. ○ 지역언론브리핑 (2015/09/03) : 착신전환 여론조사 JTBC 보도, ‘again 2014'가 되지 않기 위해.. ○ 지역언론브리핑 (2015/09/03) 1) 착신전환 여론조사 JTBC 보도, ‘again 2014'가 되지 않기 위해.. 1) 착신전환 여론조사 JTBC 보도, ‘again 2014'가 되지 않기 위해.. 8월 31일 JTBC에서는 새누리당 경남 양산시장 공천 과정에서 여론조사기관의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답변을 유도하거나, 한 회사 사무실에 열통이 넘는 조사전화를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실시한 여론조사기관에서 조사와 관련된 세부 내용을 후보들에게 공개하지 않았던 사실도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이어 9월 2일에도 JTBC에서는 전화 여론조사 착신전환의 문제를 공론화했다. 2014년 6.4지방선거 때 새정치민주연합에서 100% 여론조사로 후보자들을 대거 결정했던 점, 특히 2016년 총선을 앞두고.. 세줄뉴스(9/3) 세줄뉴스(9/3) 지역뉴스1) 설악산 케이블카 승인되자 지리산도 다시남원시가 추진 중인 케이블카 사업이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이 승인됨에 따라 추가로 승인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그동안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은 전북도내 3개시도, 4개 시 군이 수년째 추진 중이었지만 환경 파괴 논란 때문에 탄력을 받지 못했는데요. 관광도 환경이 살아있어야 가능한 거 아니에요? 전국의 케이블카 중 흑자 나는 곳이 별로 없다던데, 지리산케이블카, 정말 도움이 되긴 한 걸까요?[전라일보]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 ‘재시동’ 2) 명절 열차표 예매는 잘 하셨나요?전주역이 이른 아침부터 붐볐다는데, 발권 10분 만에 ktx는 매진되고, 26분이 지나자 열차 좌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해요. 귀성열차표 전쟁은 서울에서나 벌어.. 세줄뉴스(9/2) 세줄뉴스(9/2) 지역뉴스1) 창업은 부추기고, 폐업은 나 몰라라전북도는 창조경제, 창업지원센터 등 창업을 위한 정부 정책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어요. 그로인해서 신설 법인이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보다 10.1%가 늘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3년 후 생존율이 OECD 중 최하위 수준인 41%에 불과하다는 무역연구원의 분석도 있어요. 이를 두고 전북일보와 전라일보의 논조가 다르네요. 전북일보는 ‘ 신설법인 꾸준히 증가’ 한다고 말하고 전라일보는 ‘자영업 설 곳 없나’라는 제목을 썼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창업 열풍 그리고 폐업도 수두룩한 상황, 긍정적으로 보시나요? [전북일보] 도내 신설법인 꾸준히 증가[전라일보] “자영업 설 곳 없나” 창업 생존율 15% 2) 옛 도청사 철거 시작옛 전북도.. 2015 전북민언련 후원의 밤이 10월 8일 진행됩니다 ○ 지역언론브리핑 (2015/09/01) : 지역언론의 ‘옹호’와 ‘침묵’ - 전북 지역 국회의원의 도선사 입법 로비 의혹 사실 관계를 밝혀라! ○ 지역언론브리핑 (2015/09/01) 1) 지역언론의 ‘옹호’와 ‘침묵’ - 전북 지역 국회의원의 도선사 입법 로비 의혹 사실 관계를 밝혀라! 1) 지역언론의 ‘옹호’와 ‘침묵’ - 전북 지역 국회의원의 도선사 입법 로비 의혹 사실 관계를 밝혀라! 도내 3명의 국회의원이 도선사협의회 입법로비 의혹을 받고 있어 지역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한국일보는 8월 31일 한국도선사협회가 국회의원들의 지역구 업체에 편의를 제공하는 방법으로 수천만 원대 입법 로비를 벌인 의혹이 제기됐다고 보도했으며 9월 1일 선관위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수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추가 보도했다. 한국일보의 보도에 대한 지역언론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뉜다. ‘옹호’와 ‘침묵’이다. 일단 사건에 대한 전달 자체를 지역언론에.. 세줄뉴스(9/1) 세줄뉴스(9/1) 지역뉴스1) 대학 구조개혁평가, 전북 5개 대학 A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전북 주요 대학들이 A등급을 받았어요. 전북대 군산대 우석대 원광대 전주대. 그러나 호원대 D, 서남대 E등급으로 내년에 정부 재정과 학자금대출 등의 제한을 받게 됐네요. 도내 주요 대학이 우수한 등급을 받은 것은 칭찬받을 일이지만 당장 취업걱정이 앞선 대부분의 학생들은 정작 왜 A 인지 모른다는…….[전북일보] 전북대 군산대 우석대 원광대 전주대 교육부 개혁평가 'A'[전북도민일보] 3개大 최우수 등급, 2개大 지원 불이익[새전북신문] 호원대-서남대, 대학구조개혁 평가 ‘낙제점’[MBC] 서남대 후원대 평가 하위권..구조조정 예고[JTV] 서남대 호원대 재정지원 제한 2) 전북일보와 새전북신문이 다르게 본 .. 이전 1 ··· 418 419 420 421 422 423 424 ··· 6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