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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언론브리핑 (2015/08/28) :대한방직 매각 성사 여부 지역언론 관심 집중,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해법 모색해야 ○ 지역언론브리핑 (2015/08/28) 1) 대한방직 매각 성사 여부 지역언론 관심 집중,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해법 모색해야 1) 대한방직 매각 성사 여부 지역언론 관심 집중,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해법 모색해야 대한방직은 27일자로 자금 유동성 확보를 통한 경영 정상화를 목적으로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면적 21만 6463.54m2 규모의 전주공장 부지에 대해 매각 공고를 냈다. 1974년 대한방직이 들어설 당시만 해도 미개발 지역이었던 이 곳은 이후 전북도청사가 들어오고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면서 서부신시가지의 중심에 위치하게 되었다. 하지만 아파트 단지 주변에 공장이 위치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신도시의 이미지를 저해한다는 부정적 여론이 형성되면서 이전 논의가 본격화 되었다. 이전 논의..
세줄뉴스(8/28) 세줄뉴스(8/28) 지역뉴스1) 임금피크제 시행 중전북은행의 임금피크제 대상자 중 올 상반기 대상자 9명 중 4명이 받아들였어요. 첫 해 적용대상자는 전원이 명예퇴직을 했죠. 부장급에서 부부장급으로, 주요 보직에서 일반 보직으로 하향 변경돼 직원들의 자존감 하락과, 내부 눈치를 봐야하는 점이 임금피크제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 이었는데요.전북은행은 기존의 58세가 정년이었는데요. 만55세에 임금피크제가 적용돼 60세까지 일한다면 기존급여의 70%를 받게 되요. 마땅한 노후준비가 안된 직원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받아드려야 하는 현실. [전북일보] 전북은행 임금피크제 ‘이변’ 2) 진화론은 배울 필요 없어!자신의 종교 신념에 따라 진화론을 가르치지 않은 교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주의 한 중학교 역사교사가 “..
○ 지역언론브리핑 (2015/08/27) : 없어져야 할 순창지역 태클 여론? ○ 지역언론브리핑 (2015/08/27) 1) 없어져야 할 순창지역 태클 여론? 1) 없어져야 할 순창지역 태클 여론? 없어져야 할 순창지역 태클 여론? 오늘 자 전북도민일보 14면 우기홍 기자가 쓴 기자수첩의 제목이다. “민선 6기 들어 순창지역에는 밑도 끝도 없는 주장이나 앞과 뒤가 맞지 않는 여론 등이 분분한데 순창읍에 조성하거나 예정된 공영주차장과 관련된 여론이나 지적이 대표적인 사례”라는 주장이다. ▶ 전북도민일보 보도 공영주차장 조성 과정 그간 순창지역에서는 갈수록 늘어나는 차량으로 노상 주차면이 부족해 도심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길 주차난 해소가 큰 과제였다. 당시 전라일보는 기사에서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해 불법주정차로 몸살을 앓고 있는 순창읍 하나로마트 앞 도로 CCTV 단속을 놓고 순창군과..
분과모임) 8월 영화모임_뷰티인사이드 후기 >>8월에 본 뷰티인사이드 어땠을까? 은영 : 유쾌, 발랄~ 그러면서도 놓치지 않는 훈훈함!^^ 가볍게 그러려니하고 맘 편하게 보면 흐뭇한 영화~ '내가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하나? 나는 그 사람의 무엇을 사랑하는 걸까?...' 민지 : 한효주는 나오는 영화마다 너무 매력적인 역할~ 딱 적절한 감정선을 유지해서 혼자 도드라져보이지 않는 훌륭한 연기력을 가진 것 같아요. 게다가 배경음악도 넘 감미로웠음. 가구 사러 가고 싶어요
세줄뉴스(8/27) 세줄뉴스(8/27) 지역뉴스1) 효자동 노른자 땅, 매각 추진전주신시가지에 위치한 대한방직 전주공장이 부지를 매각하네요. 경쟁 입찰에 부쳐 매각한다고 하는데, 전주시가 이 땅을 사야 한다는 주장도 있어요.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부지에 무엇이 들어서게 될지 궁금하고 걱정도 돼요 [전라일보] 대한방직 전주공장 부지 매각 추진 2) 전북의 바다, 갈 이유가 있나?전북지역에 위치한 해수욕장에 피서객이 몰리지 않아 지역주민, 상가의 고민이 깊다는 보도. 전북과 대조적으로 대천해수욕장은 예년 수준인 6만 명이 방문했다고 해요. 대천에 올해 저도 갔었는데요. 해양스포츠나 머드축제 짚트랙 등, 바다 이외에도 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게다가 기차역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통편도 매우 편하고요. 전북에 있는 ..
세줄뉴스(8/26) 세줄뉴스(8/26)지역뉴스1) 한 부모 가정 손들어! VS 싫어요!B 담임교사가 자신의 반 학생에게 한 부모 가정, 저소득층가정 여부 등 가정환경 조사를 거수해 실시했어요. 손을 들지 않은 학생을 지목해 “너 아니냐?고 말했고, 학생들이 인권침해라고 항의했지만 그대로 진행했다고 하네요. 이에 대해 학생인권심의위가 교사에 대해 ‘신분상처분 및 학생 개인정보 수집. 관리 등에 대한 대책 마련을 권고’했네요.학생인권이 과거보다 많이 신장됐지만 아직도 이런 교사가 있네요. ‘선생님 편하자고’ 딱 이 수준. 저 어렸을 때도 새 학기만 되면 거수로 가정환경에 대해 조사했는데, 전혀 잘못된 일인지 몰랐거든요. 그래도 요즘 아이들은 잘못된 상황에 항의할 줄도 알고 기특하네요.[전북일보] “학생 가정환경 공개조사는 인권..
회원모꼬지) 허심탄회 야심만만 금강래프팅_후기 2015년 민언련 회원모꼬지로 무주 래프팅을 다녀왔어요. 20명의 회원, 가족들, 백두산산악회 식구들도 같이 참여했는데요. 아이들이 더 즐거워해서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다음에 더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분과모임) 8월 영화모임_뷰티인사이드 공지 영화모임_달달에서 8월에 볼 영화는 뷰티인사이드입니다. 장소 : CGV전주효자 시간 : 8월 26일 수요일 7:10 회비 :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