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4) 썸네일형 리스트형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09) : 전주종합경기장 재개발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09) 1) 전주종합경기장 재개발 1) 전주종합경기장 재개발, - 전북일보는 전주시에 ‘장고 끝에 악수두는 법’ 이라 평가 김승수 전주시장은 지난 6.4지방선거에서 종합경기장 내 롯데쇼핑몰 입점 반대를 공약했었다. 지역상권 붕괴에 대한 우려감은 롯데쇼핑몰 입점을 반대하는 중소상인들의 반발로 이어졌었고 이를 김승수 전주시장은 공약으로 내걸었던 것이다. 작년 12월 김승수 전주시장이 컨벤션센터 우선 추진으로 입장을 선회함에 따라 기존 종합경기장 개발계획은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갔는데.. 전라북도에서는 원안대로 하든지, 그대로 두든지, 돌려주든지 셋 중 하나 선택하라고 지난 6월 4일 최후통보를 하였고 결국 5일 전주종합경기장 재개발과 관련한 4자 협의는 성과 없이 끝났다. 눈..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08) : 메르스 안전지대 벗어난 전북도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08) 1) 메르스 안전지대 벗어난 전북도 1) 메르스 안전지대 벗어난 전북도 지난 6일 전북 도내에서 메르스 첫 양성 반응 확진자가 나왔다. 특히 순창에 사는 한 70대 할머니가 메르스 감염 최종확진이 내려졌는데 이 환자의 경우 지난 22일 평택에서 내려와 약 14일 동안 마을에서 통제 없이 이웃들을 접촉하고 다닌 것으로 확인 돼 순창 지역은 메르스 공포와 혼란에 휩싸였다. 메르스 국내 발생 이후 한 마을 전체가 격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 도내에서 3차 감염자가 발생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향후 지자체의 대응 능력이 주요한 시점이다. KBS전주총국은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은 방역대책본부를 꾸리고,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갔다고 상황을 전달하고 있다. (6.. 미디어포럼 6월 특강 안내) 경제 뉴스는 어떻게 우리를 속이는가_ 최경영 뉴스타파 기자 "경제 뉴스는 우리를 어떻게 속이는가?" 지역에서는 지역의 이익으로 포장 된 기득권 이익지키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새만금'을 들 수 있다. 최근에는 새만금 내 카지노 유치를 지역발전으로 포장해 발생할 문제는 침묵하고 개발 이익을 우선하는 지역신문의 보도가 이어지기도 했다. 이처럼 지역의 발전이라는 거대 명분 속에 개인의 이익과 생존권 보장의 문제는 철저히 무시되어 왔다. 하지만 지역 언론은 허구 속에 감춰진 개별적 이익에 대해서 침묵하는 사례들이 많았다. 지역언론에서 빈번하게 벌어지는 구조적 병폐들을 어떻게 분석하고 고쳐나가야 할까? 미디어포럼에서 준비한 "경제 뉴스는 우리를 어떻게 속이는가" 특강은 뉴스타파 최경영 기자와 함께하며 그 해답을 논의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최경영 기자.. [논평]KBS 수신료 인상 시도에 대한 민언련 논평 (20150601) [논평]KBS 수신료 인상 시도에 대한 민언련 논평(2015.6.1) 김비서(KBS) 주제에 수신료 인상이라니? KBS가 수신료 인상에 두 팔을 걷고 나섰다. 1일 KBS 조대현 사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KBS 수신료 인상 승인을 요구했다. 현재 국회에 상정돼 있는 수신료 4,000원 인상안을 통과시키려는 신호탄이다. 조대현 사장은 직접 프레젠테이션까지 하면서 새로울 것도 없고, 진전된 내용도 없는 수신료 인상의 명분과 약속을 나열했다. 국민 누구도 설득할 수 없는 함량 미달의 형편없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조대현 사장이 아무리 화려한 언변과 미사여구를 늘어놓아도, 현 시점에서 KBS 수신료 인상은 불가하다. 수신료 인상의 전제조건은 KBS가 진정한 공영방송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KBS의 현실은 그렇지 못..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01) : '메르스 공포'가 '괴담'으로 확산되다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1) 1) '메르스 공포'가 ‘괴담’으로 확산되다 - 질병관련 언론의 보도는 신중해야 1) '메르스 공포'가 ‘괴담’으로 확산되다 - 질병관련 언론의 보도는 신중해야 '메르스 공포'가 ‘괴담’으로 확산되고 있다. 메르스와 관련해 현재 자가 및 시설에 격리중인 대상자가 5월 27일 127명에서 6월 1일 682명으로 주말을 거치며 크게 늘어났다. 지난 28일에는 전북 정읍에서도 메르스 의심 환자가 음성으로 판정되면서 도내에서도 관심이 확산되었다. 도내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던 메르스 의심 환자는 관리 당국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함에 따라 최초 신고 후 약 5시간 정도 무방비 상태에 노출되며 제3차 감염의 우려를 낳기도 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1일 기자회견을 열고 ".. ○ 지역언론브리핑 (2015/05/28) : ‘호남 물갈이론 번복’ ○ 지역언론브리핑 (2015/05/28) 1) ‘호남 물갈이론 번복’ 1) ‘호남 물갈이론 번복’ 당 혁신의 전권을 부여받고 27일 공식활동을 시작한 ‘김상곤 혁신위원회’를 놓고 새정치민주연합 안팎에선 기대와 우려의 시선이 교차한다. 전북지역도 김상곤 위원장이 내놓을 혁신안을 놓고 밑그림을 그리기에 바쁘다. 논란의 내용은 ‘호남 물갈이론’이다. 조선일보는 지난 26일 “김상곤 위원장이 내년 총선에서 호남 다선과 486 의원들에 대한 물갈이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혁신안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는 의 인터뷰를 쓰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 앞선 19일에는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SNS에 ‘계파 불문 4선 이상의 다수 용퇴 또는 적지 출마’, ‘지역 불문 현역의원 교체율 40% 이상 실행’ 등을 밝히.. 여름호_소식지) 사진공모전 전북민언련에서 여름호_소식지에 담을 사진을 공모합니다. 5월 29일까지 메일로 (malhara21@hanmail.net) 짧은 글과 함께 보내주세요. 선정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드립니다^^ [전국 민언련 공동 논평] 시청자 권익 기관마저 낙하산과 방송장악 재물로 삼나 (20150515) [전국 민언련 공동 논평] 시청자 권익 기관마저 낙하산과 방송장악 재물로 삼나 -이석우 이사장 임명을 철회하라 박근혜 정부의 방송장악이 도를 넘는다. 공영방송, 언론 관련 기관도 모자라 케이블협회와 같은 민간 영역까지 낙하산 인사를 앉히더니 이제는 시청자를 위한 기구인 ‘시청자미디어재단’ 조차 시청자 권익보다는 정치적으로 편향된 공보 활동에 익숙한 사람을 낙하산으로 내려 보내어 장악의 대상으로 삼았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5월 11일 시청자미디어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이석우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임명했다. 선임 절차 과정에서 흘러나온 ‘낙하산 내정설’이 현실화 된 것이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시청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새롭게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단체다. 부산, 광주, 강원, 대전, 인천 .. 이전 1 ··· 419 420 421 422 423 424 425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