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1) 썸네일형 리스트형 [기자회견문] 조중동종편의 유예없는 미디어렙 의무위탁 법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조중동종편의 광고 직접영업, 절대 안된다 조중동종편이 개국을 한 달여 앞두고 벌써부터 약탈적인 광고영업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기업들에게 지상파 방송사의 70% 수준에 이르는 광고 단가를 요구하는가 하면 ‘협찬’이라는 이름으로 수십 억 원을 할당하듯 강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중동종편이 광고시장을 교란하고 나서자 지역언론 등 마이너 매체들은 심각한 위기감을 드러내고 있다. ‘조폭신문’ 조중동에게 종편을 나눠주었을 때부터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지만,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른 데에는 미디어렙법 제정을 방치한 국회의 책임이 크다. 그동안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은 조중동종편의 직접 광고영업을 기정사실화 하려는 속셈으로 미디어렙법 논의 자체를 피해왔다. 그러더니 지난 5일 열린 법안심사소위에서 한나라당은 ‘1공.. 제18기 언론학교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흐흐 기다리던 언론학교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사실 저번주에 나왔구요.. 전주시내 곳곳에 부착이 되있는 상태입니다. 많이 신청해주세요~ [서울민언련] KBS '이승만 특집다큐'에 대한 모니터 보고서(2011.10.5) 사회갈등 부추긴 6억짜리 ‘이승만 찬양’ - 이승만의 과오는 모두 “불가피했거나, 몰랐거나, 오해” 28일부터 30일까지 KBS가 방송한 ‘대한민국을 움직인 사람들-초대대통령 이승만’ 3부작은 우려했던 대로 독재자 이승만에 대한 미화․찬양으로 흘렀다. KBS가 이른바 5부작의 ‘이승만 특집 다큐’를 제작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 독립유공자 단체, 4.19관련 단체, 민간인학살희생자 단체 등 시민사회는 KBS에 제작 중단을 요구하며 거세게 반발했다. 이미 역사적 평가가 끝난 ‘독재자 이승만’에 대해 6억이 넘는 돈을 쏟아 부어 다큐를 제작한다는 자체가 ‘이승만 되살리기’ 의도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앞서 6월에 방송된 친일파 백선엽 찬양 다큐, 뉴라이트 세력 등 일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승만 우상화’와 ‘.. 2011 어린이 방송캠프 스케치 영상 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됐던 '어린이 방송캠프' 스케치 영상입니다~ 전북도민일보, 1면에서 프로야구단 유치 100만 서명운동 소식 전해(2011/9/29) ■ 전북도민일보, 1면에서 프로야구단 유치 100만 서명운동 소식 전해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민일보, 1면에서 프로야구단 유치 100만 서명운동 소식 전해 1) 전북도민일보, 1면에서 프로야구단 유치 100만 서명운동 소식 전해 9월 28일 프로야구 제10구단 범도민유치추진위원회가 전주 경기전에서 김완주 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 싸인볼 서명’을 하며 10구단 유치 100만인 서명운동을 벌였다. 100만인 서명운동을 가장 호의적으로 보도한 언론은 전북도민일보였다. 전북도민일보는 1면 상단 중앙에 100만인 서명운동에 참여한 인사들 사진을 크게 게재하고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 사진은 서명운동에 김완주 도지사와 김호서 전북도의회 의장, 송하진 전주시장, 김택수 전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고.. [성명] KBS는 이승만 미화방송을 당장 중단하라! KBS는 이승만 미화방송을 당장 중단하라! KBS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이승만 특집다큐 3부작을 방송하기로 공식 발표했다. 독립운동단체ㆍ4.19혁명 단체ㆍ시민ㆍ사회ㆍ언론단체 등 101개 단체로 구성된 ‘친일ㆍ독재 찬양방송 저지 비상대책위원회’가 KBS의 이승만 미화다큐 강행은 민주주의 정신의 부정이자 헌법정신을 송두리째 흔들려하는 반공영적 행위라고 규정하며 미화 방송 중단을 호소했지만 KBS가 기어이 독립운동가 후손과 4.19혁명 단체의 중단 호소를 저버린 채 이승만 미화방송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KBS는 이승만 다큐 방송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역사학계 등 전문가들은 이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KBS측이 제시한 기획안에 대해 학계 등 전문가들은 지난 5부작에 비해.. [성명] 재발방지 약속과 자율정화 의지가 선언적 수준에 그쳐선 안 된다! 재발방지 약속과 자율정화 의지가 선언적 수준에 그쳐선 안 된다! - 전북기자협회의 성명서와 전주시청출입기자단의 사과문에 대하여 - 전주시청 출입 기자단의 돈 봉투 사건과 관련해 전북기자협회와 전주시청 출입기자단이 사과 성명을 발표했다. 뒤늦게나마 전북기자협회의 성명서와 전주시청 출입기자단의 사과문이 나온 것에 대해선 환영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이번 사과가 미흡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이번 돈 봉투 사건은 전북도청의 돈 봉투 사건이 문제가 된 지 불과 몇 달만에 다시 발생했다는 점에서 대단히 충격적이다. 언론과 지자체의 관언유착이 광범위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자체 행정을 감시해야 할 지역언론이 관행이라는 이름하에 돈을 받는 행위는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지역언론, 전라북도의 도청 광장 사용 제한 논란 전하지 않아(2011/9/27) ■ 지역언론, 전라북도의 도청 광장 사용 제한 논란 전하지 않아 오늘의 브리핑 1) 지역언론, 전라북도의 도청 광장 사용 제한 논란 전하지 않아 1) 지역언론, 전라북도의 도청 광장 사용 제한 논란 전하지 않아 9월 2일 전라북도가 입법예고한 전라북도청사 시설물 사용 및 운영조례 개정안에 도청 광장에서의 ‘집회 및 시위’를 제한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전북평화와인권연대는 개정안이 “민주주의 공동체가 기능하기 위해 필수불가결한 기본권인 집회 및 시위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다고 있다며 전라북도를 비판하고 나섰다. 한겨레는 9월 27일자 에서 전라북도의 개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전북평화와인권연대의 주장과 함께 이에 대한 전라북도의 입장도 함께 게.. 이전 1 ··· 499 500 501 502 503 504 505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