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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무허가 다문화 가정 자녀 교육 시청 후 몇 가지 제안 다문화 가정 자녀 교육 시청 후.. 모니터 대상 : kbs 무허가 5월 15일 방송 다문화를 단순히 그 가정의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사회공동체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시사점을 보여주어서 좋았습니다^^ 이주 여성과 아동의 갈등에만 치중했던 기존의 태도에서 정책의 변화에 눈을 돌렸다는 것은 고무적으로 받아들여지며 행정에 있어서 흩어져 있는 제도들 때문에 일관성이 떨어지는 지원들이 하나의 행정부서에서 담당할 필요성이 있음도 잘 보여 주는 방송이었습니다 다만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1. 전주 꿈누리 교실 아이이 재연 장면은 그 아이의 상태를 보였줬다기 보다 범죄 장면을 재연하는 듯한 분위기가 더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문화 가정에서만 일어나는 문제는 아닐 진데 이런식의 재..
전주MBC 전국시대 책읽는 즐거움, 맛있는 발견, 초대석 편 모니터 책읽는 즐거움, 맛있는 발견, 초대석 편 모니터 모니터 대상 : 전주MBC 전국시대 5월 25일부터 6월 3일 까지 - 책 읽는 즐거움 중앙 방송에서도 사라져 가는 책 정보 프로그램을 지역 방송에서 충실히 이어가고 있다는데 자긍심을 느끼며 잘 보고 있다. 아이를 키우며 도움이 되는 책을 소개 받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 시기에 적절한 책을 소개해줘 책을 구입할 때 도움을 받고 있다. 하지만 몇 가지만 고려해주면 그 보는 맛이 더 좋을 듯하다. 정지 된 화면은 생동감을 떨어뜨려 재미를 반감시킨다. 6월 15일 방송에서는 그림책을 넘기면서 보여주기도 하던데 나머지 책들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책 안의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도 궁금하고 글씨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도 알 수 있어 책을 구입하거나 읽을 때 참고가..
JTV 와글와글 시장이 좋아_1년 결산, 베스트 선정 기준 모호 & 광주방송 ‘시장이 좋다’ 모니터 1년 결산, 베스트 선정 기준 모호 & 광주방송 ‘시장이 좋다’ 모니터 모니터 대상 : JTV 와글와글 시장이 좋아(09.5.27), 광주방송 시장이 좋다 (09.2.20) 정혜인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요즘 각 지자제의 ‘재래 시장 살리기’ 정책에 맞물려서인지 타 지역 방송국에서도 비슷비슷한 재래시장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전주에서는 JTV의 “와글와글 시장이 좋아”가 있다. 이에 모니터단에서는 많은 관심을 보고 시청하고 있다. 5월 25일분 방송은 1년 결산의 의미로는 뭔가 미진한 부분이 있다. 이날은 2008년부터 2009년 현재까지 방송내용 중 “다시찾은 베스트 명장면”이라는 주제로 전통시장의 맛, 인물, 특산물을 다시 재소개했다. 그런데 그 베스트라는 선정기준이 명확하지 않았다. 객관성이 결여된..
MBC 디지털 문화관 I - ‘정진의 영화독립만세’ 코너 다양한 역할 기대 모니터 대상 : 전주 mbc 디지털문화관 I (09.5.15) 디지털 문화관 I 는 크게 5개의 주가지로 시네마천국, 영화독립만세, 시선이 있는 갤러리 ,스페셜 I 와 게시판으로 분류된다. 시네마 천국 - 기관 명칭 잘못 보도. 이번주는 비보이 라스트포원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영화 플래닛 비보이를 이야기했다. 김경아 아나운서가 라스트포원의 원 탄생지가 전주청소년회관 이라고 했으나 그 기관의 정확한 명칭은 전주청소년문화의집이다. 제작진의 좀더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는 부분이다. 정진의 영화독립만세는 상당히 재미있다. 진행자의 매끄럽고 순발력 있는 진행은 그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현재 전주는 영화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전주영화제작소도 그러한..
대형마트 입점과 관련한 전북지역 뉴스3사 보도 사례 대형마트 입점과 관련한 전북지역 뉴스3사 보도 사례 대상 : 전주KBS, 전주MBC, JTV전주방송 기간 : 2009. 5. 1 ~ 5. 13일 전라북도는 타도와 비교해볼 때에 입주해있는 대기업의 수가 많지 않아 중소업체, 영세업체가 많다. 최근 우후죽순으로 수를 늘리고 있는 대형마트는 도내 상권 및 업자들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기업형 수퍼마켓과 대형마트 주유소까지 등장함에 따라 그 위협감은 더욱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주요 방송3사의 뉴스보도를 살펴보았다. 방송사별 문제에 대한 위기의식의 정도 차이 커 최근 마트 관련 진행되고 있는 논란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었다. 이를 기반으로 방송 3사의 대상 기간 동안의 보도량을 살펴보았다. 주 제 KBS MBC..
[지역방송평가단] JTV시사기획판_도시민을 잡아라 모니터링 도시민을 잡아라 모니터 대상 : JTV 시사기획판 2009년 4월 24일 방송 민경갑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인구폭발이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수도권과는 달리 전북지역은 매년 감소하는 인구가 고민거리다. 올해 4월 24일 시사기획 판이 방영한 ‘도시민을 잡아라’는 인구감소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도시민 유치를 제안했다. 시사기획 판은 현재 도시민 유치에 부족한 도내 인프라를 부족을 비판하며 소프트웨어에 대한 고민을 촉구하며 귀농민 유치에 대한 전북지역의 움직임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였다. 하지만 몇 가지의 아쉬운 점이 눈에 띄었다. 첫째, 방송 전반에 깔려 있는 인구 U턴 현상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였다. 인구 U턴 현상에 대한 설명과 배경이 부족하였다. 현재 각 지자체들의 귀농인 정책의 시행시기는 비슷하여..
전주KBS무허가_ 농협조합장 선거, 검은 유혹에 빠진 농촌 모니터 농협조합장 선거, 검은 유혹에 빠진 농촌 모니터 대상 및 방송 시기 : 전주KBS 무허가 _ 2009년 5월 1일 김준영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완주군의 농협 조합장 선거를 둘러싼 의혹 및 농촌의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 등을 다루었다. 농협과 관련하여 조합장 선거방식이나 조합장 지위 등 평소에 뉴스에서도 다루기 힘들었던 부분을 자세히 짚어냈다. 그러나 비농업인구에게는 아무래도 생소한 내용일 수 있는 만큼 다소 그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것으로 보인다. 주요 전문 용어 및 제도에 대한 설명 부족 이번 방송이 농협 조합장 선거에 대한 내용인 만큼 조합장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많은 설명이 있었다. 공직선거와 조합장선거를 비교분석한 부분은 영상자료까지 곁들여져 이해하기 쉬웠다. 조합장의 지위에 ..
JTV 시사기획 판_ 축제거품빼기 편 모니터 무엇을 위한 축제인가? 모니터 대상 : JTV 시사기획 판_ 축제거품빼기 편 민경갑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지역축제의 현 주소 보여줌이 돋보여 축제거품빼기 편은 한 자치단체의 유채꽃축제를 보여주며 시작한다. 행사사회자의 진행을 띠엄띠엄 보여주거나, 화면을 빠르게 진행시키면서 조합된 나레이션이 시청자의 흥미를 자극하기 충분하였다. 또 각종 시각자료가 적절히 첨부 되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문화관광부 평가에서 선발된 축제와 도에서 평가한 중하위 축제를 보여주어 도내에서 시행되고 있는 축제가 얼마나 빈약한지 확연히 드러났다(15분54초 경). 방송을 통해 소규모 축제의 난립이 지역의 재정을 낭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축제 결과 부풀리기에 대한 내용이 빠져 방송에서 거론되지 않은 지역축제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