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자 주요일간지 일일 모니터 브리핑(2009.5.7)
조중동, ‘친박 끌어안기’가 국정쇄신? 1. ‘이명박-박희태 회동’ … 조중동, MB의 ‘친박 끌어안기’ 부각 7일 주요일간지들은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의 6일 회동 결과를 일제히 보도했다. 조선, 동아, 한겨레, 경향신문은 1면에 관련 소식을 보도했고, 중앙일보는 12면에 보도했다. (조선, 1면) (동아, 1면) (중앙, 12면) (한겨레, 1면) (경향, 1면) ‘이명박-박희태 회동’에 대한 신문의 논조는 기사 제목에서부터 드러난다. 조중동은 이대통령의 ‘친박 끌어안기’에 초점을 맞춘 반면 한겨레신문과 경향신문은 정부가 국정쇄신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런 경향은 기사 내용에서도 다르지 않았다. ▲조선일보 1면 기사 (조선, 5면) (조선, 5면) (조선, 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