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공안인사·측근인사’에 “개혁”“파격” 덧칠 (6월 22일자 중앙일간지 일일 모니터)
■ 오늘의 브리핑 1. 검찰총장·국세청장 내정 … 조중동 “개혁인사, 파격인사”로 ‘착시’ 유도 2. 인권침해 수사, 여 인사도 비판… 흔들림 없이 ‘PD수첩․MBC 죽이기’ 3. 아프간 파병 논란 … ‘비밀 합의’ 의혹 제기, ‘밀실 추진’ 우려 조중동, ‘공안인사·측근인사’에 “개혁”“파격” 덧칠 1. 검찰총장·국세청장 내정 … 조중동 “개혁인사, 파격인사”로 ‘착시’ 유도 조중동 “검찰 세대교체”, “국세청 개혁 기대” 적극 부각 ‘공안통치․친정체제 강화’ 우려 21일 이명박 대통령은 신임 검찰총장에 천성관(51) 서울중앙지검장, 국세청장에 백용호(53) 공정거래위원장을 내정했다. 천성관 내정자는 공안부서의 핵심 보직을 거친 ‘공안통’이며 ‘간첩 원정화’ 사건, ‘용산 참사’, 수사를 지휘한 인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