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1) 썸네일형 리스트형 김완주 지사의 업무추진비 문제 거론한 전북일보 전북지역 주요 일간지 일일 브리핑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전북중앙신문 ■ 김완주 지사의 업무추진비 문제 거론한 전북일보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는 3월 30일 12개 광역 지방자치단체장들을 업무추진비 사용과 관련해 업무상 배임 및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어 전공노는 4월 6일 6.2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현직 지방자치단체장들에 대해 공천 평가 기준으로 업무추진비 부당 사용 문제를 반영해 달라고 각 정당에 요구하고 나섰다. 전공노가 고발한 자치단체장 가운데는 김완주 전북 도지사도 포함되어 있다. 이와 관련 한겨레 4월 7일자 은 “전북도에선 이 문제가 이미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며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유종일, 정균환 등 민주당 후보들은 김.. 교육감 선거 무용론 주장하는 전라일보 전북지역 주요 일간지 일일 브리핑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전북중앙신문 ■ 교육감 선거 무용론 주장하는 전라일보 4월 6일 이명박 대통령은 "요즘 국민들이 실망하는 것은 교육비리 문제"라면서 "사회제도상 교육감이 선거로 되면서 그런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청와대에서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지적한 뒤 "그런 교육비리가 있고, 학부모와 학교 관계에서 그런 것을 비리로 생각하지 않고 통상적인 일로 인식하는 게 더 큰 병"이라면서 교육감 선출제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전라일보는 4월 8일자 사설 에서 “대통령의 발언이 첫 교육감 직선을 앞두고 있는 때여서 시기적으로 적절치 못한 것 같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 지방선거는 민주당과 무소속의 싸움?! 전북지역 주요 일간지 일일 브리핑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전북중앙신문 ■ 지방선거는 민주당과 무소속의 싸움?! 민주당 당내 경선 보도에 집중했던 지역 신문들이 후보 경선 방식에 반발하며 민주당을 탈당하는 예비 후보들의 무소속 출마에 포커스를 맞추기 시작했다. 나아가 벌써부터 지방선거를 민주당과 무소속의 대결로 몰아가려는 보도 경향도 나타나고 있다. 민주당과 무소속의 대결로 몰아가려는 지역신문의 보도 경향은 따지고 보면 과거 선거 보도의 재판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 지역신문의 선거 보도는 선거 초반 민주당 공천 보도에 집중하다 경선 방침에 반발해 민주당을 탈당하는 후보자들이 증가하면서 이후 선거 프레임을 ‘민주당 대 무소속’의 대결로 짜 나가는 흐름을 보였는데, .. 매니페스토를 명분으로 한 새전북신문의 현 단체장 홍보 전북지역 주요 일간지 일일 브리핑 ■매니페스토를 명분으로 한 새전북신문의 현 단체장 홍보 매니페스토란 선거와 관련하여 유권자에 대한 계약으로써의 공약, 곧 목표와 이행 가능성, 예산 확보의 근거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공약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2006년 5월 31일의 지방선거를 계기로 후보자들이 내세운 공약이 구체성을 띠고 있으며 실현 가능한지, 곧 '갖춘 공약'인지의 여부를 평가하자는 매니페스토 운동이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새전북신문이 매니페스토를 명분으로 매주 두 차례씩(화, 목) 현 지방자치단체장의 공약 이행을 평가하고 있다. 현 자치단체장의 공약 이행률을 평가해 유권자들에게 선거 관련 정보를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할 것이다. 하지만 새전북신문의 보도는 우려할 만한 수.. 민주당 전북도당 옹호하고 중앙당 비판하는 전북중앙신문 전북지역 주요 일간지 일일 브리핑 ■민주당 전북도당 옹호하고 중앙당 비판하는 전북중앙신문 민주당 중앙당과 전북도당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북중앙신문은 4월 5일자 1면 에서 “민주당 후보 경선 작업이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중앙당이 도내 정치 상황을 너무 안이하게 파악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며 다음과 같이 비판하고 있다. “전북이 민주당의 텃밭이라는 점에 자신해 중앙당 스스로가 공천 작업의 큰 원칙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것. 중앙당 최고위원회가 전북도당의 공천방식 안에 대해 ‘원칙보다 예외가 많다’고 지적했지만 정작 중앙당도 대의 원칙에서 벗어나고 있는 셈이다.” ▲전북중앙신문 1면 전북중앙신문 정치부장 김일현의 칼럼은 더욱 강도가 세다. 그는 (13면)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 김완주 후보 부각시키는 전북일보의 여론조사 결과 보도 전북지역 주요 일간지 일일 브리핑 ■김완주 후보 부각시키는 전북일보의 여론조사 결과 보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언론의 여론조사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일보는 4월 2일자 1면과 2면, 3면에서 전주MBC와 공동으로 여론조시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분석 기사를 내보냈다. 전북일보 여론조사 결과 보도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은 김완주 현 전북지사의 부각이다. 전북일보는 표제와 편집 등을 통해 김완주 지사의 독주를 매우 부각시키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완주 후보가 타 후보를 큰 차이로 따돌리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런 사실을 1면과 2면에서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거듭 강조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할 것이다. ▲전북일보 1면 ▲전.. 지역신문의 민주당 후보경선방식 갈등 보도 … 유권자ㆍ지역주민 빠져 (3월 29,30,31일) 전북지역 주요 일간지 일일 브리핑 ■ 지역신문의 민주당 후보경선방식 갈등 보도 … 유권자ㆍ지역주민 빠져 3월 28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가 전북지역 민주당 공천심사위원회가 마련한 기초단체장, 시ㆍ도 의원 경선방식을 전면 거부한데 이어 3월 29일 6.2 지방선거 전북 기초단체장 후보경선방식을 ‘국민여론조사 50%+당원선거인단 투표 50%’로 일괄적용키로 결정하면서 지역신문은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이 소식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다. 3월 29일 전북일보 1면 3면 새전북신문 3면 전라일보 3면 전북도민일보 1면 3면 전북중앙신문 1면 3면 3월 30일 전북일보 1면 3면 3면 3면 전북도민일보 1면 3면 전라일보 1면 3면 3면 전북중앙신문 1면 3면 3월 31일 전북일보 1면 새전북신문 2면 전북도민일.. 지역신문의 불공정 편파보도 … 민주당 중심의 선거보도 끝나야(3월 26일) 전북지역 주요 일간지 일일 브리핑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북중앙신문 ■ 지역신문의 불공정 편파보도 … 민주당 중심의 선거보도 끝나야 지방선거와 관련해 지역신문의 불공정 편파보도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거의 대부분의 지역 신문에서 민주당을 제외한 다른 정당의 지방 선거 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가 쉽지 않다. 물론 군소정당의 소식을 전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에도 민주당 관련 보도에 비하면 그야말로 새발의 피다. 전북지역이 민주당의 전통적인 지지 기반이라고 하더라도 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지역신문의 지방선거 관련 보도는 그 정도가 너무 심한 편이다. ▲전라일보 3면 ▲전북도민일보 3면 언론중재위의 선거기사심의기준 제2조(형평성)는 “언론사는 선거기사의 편집 및.. 이전 1 ··· 593 594 595 596 597 598 599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