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1) 썸네일형 리스트형 [성명] 김제시청 고위 공직자의 관급공사 비리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김제시청 고위 공직자의 관급공사 비리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어제(4월 17일) 관급공사 발주 과정에서 특정업체에게 공사를 수주할 수 있도록 압력을 행사하고, 변호사 선임비 등을 산림조합 등으로부터 받아 챙긴 김제시청 모국장에 대해 검찰이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사건과 관련 법원이 영장을 발부했다. 이 국장은 산림조합과 공사발주담당 공무원으로부터 변호사 선임비 명목으로 2천500만원을 받아 챙기는가 하면, 지난해 김제 수해 복구 공사 발주과정에서도 특정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특혜를 준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한다. 우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특히 일부 언론에서 제기하고 있는 검찰관계자 및 언론사의 개입여부에 주목하고자 한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건이 일회적인 사.. [성명] 시청자 권익 외면하는 비정규직 양산, 공영방송의 자세가 아니다! 시청자 권익 외면하는 비정규직 양산, 공영방송의 자세 아니다! - 전주MBC는 이진영 아나운서의 복직요구에 대해 대범하고 포용력있는 자세로 대화에 나서라. 작년 12월 31일자로 계약 해지된 전주MBC 이진영 아나운서가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거리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하지만 사측은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진영 아나운서의 사례는 구체적인 재계약거부 사유를 밝히지 않은 채 이뤄졌다는 점에서 비정규직법안의 국회통과 과정에서 예견됐던 대대적인 비정규직 해고사태의 일환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우리는 우선 이번 사태가 공영방송사인 전주MBC가 져야 할 사회적 책무에 어긋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다매체와 유료화라는 방송환경의 변화과정에서 위축되어가는 공공성의 가치는 지역지상파방송에 대한 지역사회의 .. [성명] 이제는 어린 학생들까지 ‘마녀사냥’의 대상으로 삼으려는가! 이제는 어린 학생들까지 ‘마녀사냥’의 대상으로 삼으려는가! - 조선일보의 관촌중 학생들에 대한 악의적 왜곡보도를 규탄한다. 조선일보의 구시대적 ‘마녀사냥’이 이번엔 전교조와 중학교 학생들을 향했다. 늘 그렇지만 조선일보의 이성을 잃은 왜곡보도는 문화일보와 중앙일보가 따라 쓰고, 또다시 한나라당의 정치공세라는 구태의연한 확대재생산 과정을 거치고 있다. “남녘 통일 애국열사 추모 문화제”는 분단의 현장을 직접 보고 동족상잔의 비극을 되풀이 하지 말고 평화로운 통일의 길을 찾자는 취지에서 ‘전북재야 및 시민단체’에서 주최한 행사다. 그러나 조선일보는 ‘비전향 장기수 모임인 통일광장’이 주최한 “빨치산 추모제”라고 악의적 왜곡을 하며 작년 5월 이 문화제에 참석했던 전북 임실의 한 중학교 학생들과 교사를 빨갱이.. (성명) 원음방송은 노조탄압을 중단하라 ! -원광대학교 행동연대 원음방송노조의 투쟁에 뜨거운 지지를 보냅니다. 노동자에게 노동3권은 목숨과도 같은 것이다. 특히 신자유주의 세계적 질서속에서 노동은 언제나 착취의 대상이 되었고, 노동자들에 대한 저임금정책과 살인적인 노동강도를 통해 자본은 이윤을 뽑아내고 있다. 이러한 냉혹한 현실속에서 노동3권을 지키기위한 노동자들의 투쟁은 너무나 정당하다. 실제 인간의 삶속에서 노동이 차지하는 비중은 굉장히 높다. 노동력을 통해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한편, 가족, 사회구성원들간 유기적으로 연결된 공동체에는 윤활유와 같은 역활을 한다. 그러한 노동이 현재 이땅, 남한사회에서 위협받고 있다. 평등과 인간 삶의 성찰을 제공하는 종교마저도 이제 그 노동자들을 착취의 대상으로, 그리고 그들의 삶 전반적인 것들에 대한 파괴를 일삼고 있다... (성명) 원음방송은 노조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 원음방송은 노조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 전국언론노동조합 원음방송분회(위원장 박지명)는 노조탄압을 일삼는 원음방송경영진을 규탄한다. 2005년 7월 노동조합분쇄를 목적으로 사원협의회를 발족시킨후 철저한 노조와해작업을 시도했던 원음방송의 황규환 회장과 이원규 총괄사장은 여전히 심각한 조합탄압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 3월의 노조와해작업으로 서울, 부산, 전북(본조)중 유일하게 전북만이 조합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5명만이 남은 조합조차도 용납할수 없어 계속해 철퇴를 가하고 있다. 정대협부장 부당해고 구제신청 기간동안 원음방송노조는 매일 중식집회를 통해 원음방송 경영진의 부당노동행위를 꾸준히 알려왔으며, 원직복직 결정이 났을때 앞으로 사측은 더 치밀하게 조합을 탄압하리라는 예상도 했다. 그 예상.. [성명서] 언론인 윤리 제고의 계기로 삼으라! [성명서] 언론인 윤리 제고의 계기로 삼으라! 지역 언론인의 도덕적 해이를 반증하는 부끄러운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전주지검 형사1부는 27일, 강간치상 혐의로 새전북신문 C모 부장을 조사 중이라고 한다. 지난 5월 8일, 전주시 중화산동 소재 한 노래방에서 여성 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다. 현재 본인은 관련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고,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관련 혐의에 대해서는 수사과정을 지켜볼 일이다. 하지만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지역 언론인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이 이르러 있음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정치권을 비롯해 사회 각 분야에서 벌어지는 비리와 일탈을 감시하고 비판해야 할 언론인이 오히려 그 일탈의 주인공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번 사건이 ‘관행’이.. <성명> 대한일보 박만건 회장의 <시민의소리> 기자 폭행과 광주전남민언련 활동가 협박에 대한 전국민언련 규탄 성명(06.4.20) 대한일보 박만건 회장의 기자 폭행과 광주전남민언련 활동가 협박에 대한 전국민언련 규탄 성명 당장 신문사 문닫고 싶은가!! 지역 주간지 보도에 불만을 품고 기자를 폭행한 광주 대한일보사 박만건 회장이 이번에는 시민단체 활동가를 협박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18일 3시 30분경 박씨는 광주전남민언련에 전화를 걸어 이승원 사무국장에게 “남편과 자식새끼 가만히 두지 않겠다”, “쫓아와서 도끼로 찍어버리겠다”는 등 차마 입에 올리기에도 끔찍한 협박을 했다. 박씨는 광주전남민언련 등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박씨의 기자폭행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낸 데 이어, 8일 2시 대한일보사 앞에서 ‘박만건 회장 사퇴 및 대한일보의 공식적인 사과보도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자 여기에 앙심을 품고 이 같은 만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 [논평]지역 언론의 도덕 불감증 위험수위 넘어섰다.(06.03.16) 도내 지역 언론의 도덕 불감증이 위험수위를 넘어섰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부안에서는 전민일보 주재기자가 만취한 상태에서 청소 중이던 환경미화원과 청소차 기사를 폭행하고 청소차량을 빼앗아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입건되는가하면 또 지난 12일에는 전북중앙신문의 고위 간부 아들이 여자 화장실에서 동료 여기자를 훔쳐보다 들통 난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하면 응당 회사차원에서 해당 기자에 대한 인사 조치 등 제재가 가해져야 함이 마땅하나 전민일보에서는 최소한의 사과문 게제도 이루어지지 않았고 특히 전북중앙신문의 경우는 진상을 밝히고 사과해야 할 고위간부가 오히려 사안을 무마하기 위해 나섰다니 문제의 심각성이 더욱 크다.. 이전 1 ··· 635 636 637 638 639 640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