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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민언련 성명) 윤석열 정권의 독재 실행기관, 이동관의 ‘방송파괴위원회’와 끝까지 맞서겠다 윤석열 정권의 독재 실행기관, 이동관의 ‘방송파괴위원회’와 끝까지 맞서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결국 이동관 특보를 방송통신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이명박 정권 당시 아시아 최상위권이었던 언론자유를 한순간에 추락시키고, 방첩기관을 동원해 기자들을 사찰하고, 개인 이익을 위해 언론사에 외압을 서슴지 않았으며, 방송통신위원장 후보 지명 전후 불거진 자녀 학폭 무마 의혹, 배우자를 통한 인사청탁 의혹 등 자질과 도덕성 모두 부적합한 인사의 임명을 강행한 윤석열 정권은 극우 파시스트 정권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이동관은 방송통신위원장이 되어 무엇을 하려 하는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동관 후보는 언론장악 우려를 표하는 야당 의원들의 질문에 빈정대거나 적반하장식 태도로 일관하며 이명박 정권의 언론탄압 기술자 ‘MB괴벨..
[행동] 8월 25일 이동관 방통위원장 지명 철회 촉구 현수막 선전전 with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함께 2023년 8월 매주 금요일 #이동관사퇴 촉구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8월 4일-11일은 언론노조전북협의회, 18일-19일은 전북민언련, 25일은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함께 했습니다. 방송장악 시도, 언론보도 개입, 학폭 무마 등 부적절 논란에도 방통위원장 후보자로 지명된 이동관을 시민의 힘으로 끌어냅시다. 다른 선전전 활동 사진 보기 : https://malhara.tistory.com/4593 [행동] 8월 매주 금요일은 이동관 방통위원장 지명 철회 촉구 1인 시위의 날 8월 매주 금요일은 이동관 방통위원장 지명 철회 촉구 1인 시위의 날입니다. 진행된 상황 안내드립니다. 8월 4일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KBS전북지부, 전주MBC 지부, JTV전주방송 지부) 8월 11일 언론 www.malhara..
[사후 보도자료] "지역 언론 재원 마련 큰 틀 논의 필요해 ” (20230824) https://youtu.be/QyAjcSVuAks?si=F5YTMmKOhZQTfr5n "지역 언론 재원 마련 큰 틀 논의 확장 필요해 ” 24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호남언론학회,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공동주최로 “윤석열 정부의 방송정책에 대한 긴급 좌담회”가 전북대 인문사회관에서 열렸다. 김은규 전북민언련 공동대표와 한승우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의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좌담회는 김은규 대표의 진행으로 유진휘 KBS전주총국 기자와 이창익 전주MBC 기자의 발표로 시작되었다. ‘정부의 공영방송 수신료 분리징수와 이동관 방통위원장 후보자 지명이 미칠 영향’에 대해 먼저 유진휘 KBS전주총국 기자는 “수신료 분리징수에 따른 시청자와 여러 사회 주체의 혼란이 있다”며 이번 이동관 방통위원장 후보자 청문회에서도 공영..
아중호수 관광명소 만들겠다는 전주시, 예산 확보 가능할까? 한옥마을 케이블카도 논란 예상(뉴스 피클 2023.08.24.) 8월 25일(금), 28일(월), 29일(화) 은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지명 철회 선전전,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 집행위원회,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일정으로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2일 우범기 전주시장이 전주 아중호수에서 현장 브리핑을 통해 관광명소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 발표했던 왕의 궁원 프로젝트의 일부인데요, 2032년까지 10년 동안 약 2480억 원을 투입해 총 21개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일부 지역 언론은 예산 확보에 대한 우려와 함께 특히 케이블카 설치에 대한 논란이 예상된다며 주목하고 있습니다. #전주시, 아중호수 어떻게 개발하나? 전주시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아중호수 관광명소화 사업은 크게 6개의 핵심사업과 12개의 연계사업, 3개의..
전주 KCC이지스 농구단 연고지 이전설 나온 배경은? 논란 자초한 전주시(뉴스 피클 2023.08.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프로농구단인 전주 KCC이지스의 연고지 이전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주시가 약속한 실내체육관 신축이 늦어져 2026년에 완공될 예정이고, 이번 시즌 후 전북대학교가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사용하던 경기장을 옮기라고 통보했기 때문인데요,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과 시민들의 불만이 전주시를 향하고 있습니다. 전주시가 급하게 대책을 내놓았지만 이미 신뢰를 잃어버렸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경기장 비워달란 요구에 나온 전주 KCC이지스 연고지 이전설 현재 전북대학교에 있는 전주실내체육관은 전주 KCC이지스 프로농구단이 2001년부터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체육관을 준공한 지 50년이 됐고(1973년 준공), 주차 공간과 관람석 부족, 안전 등급도 C를 받는 등 여러 ..
[재정 모금 펀딩 안내] "언론이 바로 선 사회, 연대의 깃발로!" "언론이 바로 선 사회, 연대의 깃발로!" 전북민언련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모금사업을 진행합니다.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을 회복하고 언론이 바로 선 사회를 꿈꿉니다. 2023년 8월-9월 시민과 만들어가는 재정 연대 깃발을 함께 들어주세요. 1. 지역 언론 환경을 바꾸겠습니다. 지역 언론이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제도적·사회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지역 언론에 필요한 의제를 형성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사회를 흐리는 사이비 언론을 철저히 감시·견제하겠습니다. 후원 만 원부터 지역 언론 환경을 바로 세우는 데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2. 지역 사회를 바꿀 좋은 지역 언론 보도, 제도적 지원 방안을 찾겠습니다. 지역 사회가 바뀌기 위해서는 지역을 제대로 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지역 언론이 필요합니다...
지난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 이탈률 높았던 전라북도, 올해는 개선 됐을까?(뉴스 피클 2023.08.2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9일 나라살림연구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 지역 외국인 계절 근로자의 이탈률은 29.8%(1052명 중 314명 이탈)로 계절 근로자 제도를 운영한 10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높았습니다. 올해도 일부 계절 근로자들의 이탈이 여전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역 언론들의 지적이 나온 가운데, 올해는 현황이 많이 개선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지난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 이탈률 가장 높았던 전북 9일 나라살림연구소가 발표한 ‘지방자치단체 주도 외국인(이민) 정책 분석 계절근로자 및 지역특화형 비자를 중심으로’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전라북도 외국인 계절 근로자 1052명 중 314명이 이탈했는데요,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이탈 규모 상위 10개 지방자치단체에 고..
[공동결의문] 오늘 방송통신위원회는 스스로 사망선고를 내렸다 오늘 방송통신위원회는 스스로 사망선고를 내렸다 지난 몇 달간 헌법 위반, 방송통신위원회의 설립 목적 위반, 방송법 위반 등 일일이 열거하기 힘든 폭력적 의사결정으로 방송의 자율성과 독립성, 공공성을 송두리째 윤석열 정권에 상납한 이 위원회는 더 이상 존재의 의미를 찾을 수 없는 독재집행기구임을 스스로 선언했다. 김효재 직무대행 체제 아래 과거 어떤 위원장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던 공영방송 이사들에 대한 무더기 해임, 헌재와 대법원 판단을 부정하는 수신료 분리 고지 시행령 개정 등을 군사작전하듯 강행해 방송을 쑥대밭으로 만든 방송통신위원회의 만행은 민주화 이후 최악의 언론통제와 방송장악 사례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 우리는 보았다. 민의의 전당인 국회를 농락하며 한마디 반성도 없이 오직 대통령의 뒷배만 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