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옥정호 녹조 현상 심각, 해결책 실효성 의문과 함께 임실군의 옥정호 개발이 원인이라는 주장도 이어져(뉴스 피클 2022.10.0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정읍시민들의 식수원으로 사용되는 옥정호의 녹조 현상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지난주 전라북도가 옥정호 녹조 현상 해결을 위해 적극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해결책에 대해 실효성이 의문이라는 일부 언론의 지적과 함께 녹조 발생에 자연적인 원인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시민사회의 주장도 나옵니다. #옥정호 녹조 현상, 얼마나 심각할까? 지난 8월 22일 KBS전주총국은 “녹조가 생긴 지 한 달이 넘었다.”라는 지역 주민의 증언을 전달하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보도했습니다. 높은 수온과 함께 쓰레기와 부유물이 예년보다 많이 유입된 것이 녹조 발생의 주요 원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사실 옥정호 녹조 현상은 올해만 발생했던 것이 아닙니다. 지난 2016년과 2021년에도 옥정호.. (공지) 10월 4일(화) <뉴스 피클>은 쉽니다. 10월 4일(화) 은 오전 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집행위원회 회의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전라북도 곳곳 주민과 혐오시설 설치 갈등 진행 중.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뉴스 피클 2022.09.2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라북도 각 시‧군 곳곳에서 혐오시설 설치, 연장, 허가 등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반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갈등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는 곳도 있지만 안타깝게도 갈등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곳들도 있는데요, 주민들이 어떤 이유 때문에 반대에 나섰는지 지역 언론들의 보도를 정리해 봤습니다. #무허가 양계장 양성화하면서 불법 증축했다? 지난 8월 30일 LG헬로비전 전북방송은 “남원시는 지역 내 무허가 축사가 특히 많은 지역으로 냄새도 심하고, 주민들의 민원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원시는 지난 2013년부터 오래된 축사와 닭장을 현대화 시설로 개선하는 양성화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는데요, 남원시 새마면 노봉마을 인근에 있는 무허가 양계장도 사업 대.. 전라북도 지방의회 해외연수 비용 삭감 이어져, 현황 살펴보니(뉴스 피클 2022.09.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코로나19 위기가 작년에 비해 누그러졌다지만 여전히 지방의회 해외연수 비용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자체적으로 비용 삭감을 하는 전북 내 지방의회 방침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삭감된 비용은 어느 정도일까요? #올해 전라북도 지방의회 국외여비 현황 객관적인 지표를 확보하기 위해 지방재정 365 사이트 [우리 지자체 지방의회 국외여비] 항목에서 2022년 전북 지역을 설정해 확인해 본 결과 전북 내 지방의회 국외여비 총액은 2020년 9억 3300만 원에서 2022년 7억 2200만 원으로 줄었고 1인당 예산액도 감액되었습니다. 무주군의회, 부안군의회, 진안군의회, 임실군의회는 2022년에 국외여비 예산을 세우지 않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 출처 : 지방재정 .. <2022년 8월 전북 방송 3사 시군 의제 보도 실태 보고서> - 군산시 지역 의제 보도 건수 지난달보다 2배 이상 증가해 ○분석대상: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 ○보도 일 수 합계: 2022년 8월 – 31일 ○참고사항: 매주 토요일 전주MBC 뉴스데스크는 방영을 하지 않습니다. (1) 2022년 8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 2022년 8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은 리포트 기사 337개(31.5%), 단신 기사 734개(68.5%)로 총 1071건이다. 각 방송사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 방송사별 지역 의제 보도량 비교(리포트 기사 개수로 비교) 각 방송사가 다루고 있는 2022년 8월 15개 지역(지역 광역 + 기초) 의제 보도량을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 2022년 8월 전북 지역 방송 3사의 리포트 기사 지역.. 전주시 규제 완화 반대 목소리에 건설단체가 목소리 내야 한다는 전북일보(뉴스 피클 2022.09.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8월 전주시가 원도심의 건축 규제 완화를 검토한 이후 환경단체에서는 난개발이 우려된다는 입장이 발표되며 성급하게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도시 보존과 개발을 놓고 대립 여론이 형성되면서 전북일보에서는 건설단체의 침묵을 비판하는 보도와 사설이 나왔습니다. #전주시, 원도심 개발 규제 완화 추진 지난 8월 18일 전주시는 40m 이상의 건축물 높이 제한, 고도지구 층수 제한, 원도심 프랜차이즈 입점 제한, 주거지역‧상업지역 용적률 상향 등 각종 건축 규제를 푸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안에 도시계획조례를 검토하고 지구단위 계획도 변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규제에 묶여 전주시의 발전이 막혀 있다는 겁니다. 8월 21일 전북도민일보는 .. [보도자료] ‘서창훈 이사장 퇴진’ 신문윤리위 이사들이 결의하라! 윤리위 입장 표명 요구 공문 발송 [보도자료] ‘서창훈 이사장 퇴진’ 신문윤리위 이사들이 결의하라 언론노조 등 언론시민단체, 윤리위 이사진에 ‘사태 해결 촉구’ 1.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서창훈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1인 시위가 한 달째 진행되는 가운데, 언론시민단체들이 신문윤리위원회 이사회가 서 이사장 퇴진을 결단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2. 26일 언론개혁시민연대·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네트워크·전국언론노동조합이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이사들에게 보낸 문서에 따르면 “서 이사장은 전북일보 사장 시절 별관 매각 대금을 임의로 사용하고, 우석대학교 이사장 시절에는 등록금을 유용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며 “‘전북일보사의 최대 주주와 관련된 부동산 개발 사업 보도를 서창훈 씨가 주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활동가들을 .. [10월 19일 토론회 안내] 미디어와 성평등 '젠더 데스크가 불러온 변화들' 젠더 데스크가 불러온 변화들, 지역은 어떻게? 😀 젠더 보도 강화를 위한 언론사의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한겨레신문은 젠더데스크를, 한국일보 서울신문 국제신문은 젠더 담당 기자를, KBS는 ‘성평등센터’를 운영하고 있죠. 젠더 보도를 위해 성평등 교육과 콘텐츠 품질관리를 도모하는 움직임이 다채롭게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언론사의 성평등 조직 문화 확립은 어렵지만 필요합니다. 모든 콘텐츠는 성인지 감수성 관점에서 점검되어야 하고 성평등 이슈, 성폭력 사건 등이 다루어지는 방식은 성평등 관점의 공적 책임과 윤리를 기반으로 해야하니까요. 그.런.데. 지역은 어떨까요? 부산일보는 젠더 데스크를, 국제신문에서는 젠더담당 기자를 두고 실제 보도에서 구현할 수 있는 방안들을 실현하고 있는 반면 전북은 젠더 데스크를 운.. 이전 1 ··· 123 124 125 126 127 128 129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