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52)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 참가자는 예상보다 적은데 예산은 점점 늘어나(뉴스 피클 2022.10.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023년 8월에 열릴 예정인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 지난 9월 30일 전북도의회에서 도내 참가자에게 참가비 153만 원 중 103만 원을 지원하는 조례를 통과시켰죠. 참가자를 늘리기 위해서라고 밝혔지만, 오히려 예산 낭비, 특혜 논란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전라북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참가자가 매우 적다는 우려가 나오는데 관련 언론 보도를 살펴봤습니다. #해외 참가자 3만 5천 명인데... 국내는 1400명?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까지 참가 보증금을 납부한 해외 참가자 인원은 3만 5천여 명이며, 국내 참가자는 전부 합쳐 1400여 명 정도입니다. 지난 9월 29일 전주MBC는 “국내 참가자가 당초 목표의 절반에도 못 미치고, 지난 1991년 강원도 고성에서 열린 .. 김제지평선축제 관련 김제시의회에 돈 봉투 제공 주장 나와 파장(뉴스 피클 2022.10.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무소속 유진우 김제시의원이 12일 본회의 전 신상 발언을 통해 “김제지평선축제를 앞두고 의회에 모종의 뭉칫돈 50만 원이 들어왔다.”라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돈을 받지는 않았지만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의원들에게 현금을 나눠줬다는 것인데, 돈의 출처와 경위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제지평선축제와 어떤 관련이 있는 걸까요? #50만 원 돈 봉투 출처는 김제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 유진우 김제시의원은 돈 봉투 관련 내용을 폭로하면서 “분명히 뇌물일 것이다.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라고 주장했는데요, 12일 LG헬로비전 전북방송은 “취재 결과 돈의 출처는 사단법인 김제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로 의원 당 50만 원씩 모두 7백만 원을 시의회 측에 전달한 것으..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6편] 2022년에도 진행 중, 30년 째 고통받는 석산 주변 주민들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6편] 2022년에도 진행 중, 30년 째 고통받는 석산 주변 주민들 https://youtu.be/GuKQf92oit0 출연진: 완주신문 유범수 기자 고산면석산개발반대대책위 국제재활원 원장 최준식 관련 영상: 30년 째 고통받는 석산 주변 주민들 https://youtu.be/Wgr5auyg_mQ 제작 : 일상의작은미디어연구소, 전북민언련, 완주신문 후원 : 한국언론진흥재단 업로드 : 2022년 10월 12일(수) 순창군 순창CC 골프장(금산 골프장), 18홀 확장 공사 추진 논란. 갈등 해결해야 할 정치인은 어디에?(뉴스 피클 2022.10.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순창군 순창읍 금산 옆에 있는 순창CC 골프장(금산골프장)이 18홀 확장 공사를 추진하려 하자 순창군 안에서 찬성과 반대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찬성 측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반대 측은 환경오염 우려를 주장하고 있는데요, 정작 의견을 모아 갈등을 해결하고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찾아보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골프장 18홀 확장으로 순창군 지역경제 활성화? 지난 9월 7일 순창신문 보도에 따르면 순창CC 골프장은 9홀에서 18홀로 확장을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3년 5월 공사 착공, 2025년 상반기 개장이 목표입니다. 골프장 측은 “지역사회 발전 및 지역주민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 등도 다각도로 검토 중에 있다.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시민이 뽑은 『2022년 9월의 좋은 기사』 <또 완주군 비봉면에 혐오시설? 우분 연료화 시설 반대 운동> 완주신문 보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2022년 9월의 좋은 기사는 세 개의 후보 중 완주신문 연속 보도가 83.5%의 투표를 받아 2022년 9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 완주군이 비봉면에 우분 연료화 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완주군에서 발생하는 우분을 전부 처리할 수가 없어 다른 지역으로 보내고 있는데, 완주군 안에서 처리할 수.. 주가조작 의혹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회장 구속, 군산형 일자리에 미칠 영향은?(뉴스 피클 2022.10.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7일 쌍용자동차를 인수한다는 명목으로 주가를 부풀린 의혹을 받고 있는 에디슨모터스의 강영권 회장이 구속되면서 군산형 일자리 사업이 또 악재를 만났습니다. 에디슨모터스뿐만 아니라 다른 참여 기업들 또한 눈에 띄는 실적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데요, 전북일보는 군산형 일자리를 넘어 전주형‧익산형 일자리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참고. 에디슨모터스 수사 배경이 궁금하다면? 부실한 명신 실적, 에디슨모터스 주가조작 수사와 비공개 매각설까지... 군산형 일자리 지역 언론의 점검이 필요한 때(2022.09.01.) 부실한 명신 실적, 에디슨모터스 주가조작 수사와 비공개 매각설까지... 군산형 일자리 지역 언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군산형 일자리 참여 기업 ..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5편] “위는 불법 폐기물 아래는 소똥, 다 죽으라는 것인가”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5편] “위는 불법 폐기물 아래는 소똥, 다 죽으라는 것인가” 완주군 우분 연료화 시설 주민 인터뷰 완주군 비봉면에 추진 중인 우분 연료화 시설이 설치될 경우 악취와 소음이 발생할 것으로 주민들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매일 90톤의 우분을 이용해 연료를 만드는 과정에서 62.7톤의 오폐수가 발생하고 생산된 32톤의 연료를 운반하는 차량이 운행하게 되는데요. 지난 8월 대책위와 비봉면 주민 50여 명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해당 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 고산 농협 앞에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농촌 산업 폐기물 및 혐오 시설 입점과 관련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합니다.) https://youtu.be/BZKdwz113rM 0:46 우분연료화 시설 문제 -..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지역 언론의 ‘무보도’와 ‘선택적 보도’로 실종된 일선 시군의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가장 평범하고 소외된, 언론에 의해 지워진 주민과 단체의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찾기 위해 작년 에 이어 올해에도 라는 프로젝트로 지역의 풀뿌리지역신문과 활동가들을 만났습니다. 여전히 지역민 당사자의 목소리가 외면되는 현실에 현장에서는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약자들이 외면 받는 사회, 갑질이 만연하는 노동 현장, 언론이 침묵하는 왜곡된 이슈 현장 등을 찾아 소수자와 약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무엇이 문제인지, 해법은 없는지, 실상을 고발하고 대안을 진단하는 프로젝트로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을 받아 총 10편의 뉴스콘텐츠로 제작됩니다. [1편]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전주시장 선거브로커 사건(2022... 이전 1 ··· 125 126 127 128 129 130 131 ··· 6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