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52) 썸네일형 리스트형 원광대병원 부지 내 약국, 처방전 독과점 및 고액 임대료 논란. 약사법 위반?(뉴스 피클 2022.11.0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해 원광대병원 주차장 옆 건물에 한 약국이 생겼는데요, 개점을 앞둔 지난해 1월 전주MBC가 “약국이 들어설 건물이 원광학원 소유로 의약 분업을 명시한 약사법 위반 소지가 있다.”라고 문제를 제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논란이 여전합니다. 최근에는 처방전 독과점과 고액 임대료 문제가 거론되고 있는데요. 해당 약국과 원광대학원 사이의 유착 관계를 전북CBS가 취재했습니다. #병원과 약국 분리해야 하는데... 원광학원 편법 약국 개설 논란 약사법 제20조(약국 개설등록) 5항은 “약국을 개설하려는 장소가 의료기관의 시설 안 또는 구내인 경우”, “의료기관의 시설 또는 부지의 일부를 분할‧변경 또는 개수(改修) 하여 약국을 개설하는 경우”, “의료기관과 약국 사이에 전용(傳.. [성명] 취재원과의 부적절한 유착, 근절 방안은 없는가? - 전북은행을 출입하는 일부 기자들의 출입처 지원 야유회 관련 전북민언련 입장(20221109) [성명] 취재원과의 부적절한 유착, 근절 방안은 없는가? - 전북은행을 출입하는 일부 기자들의 출입처 지원 야유회 관련 전북민언련 입장 전북은행을 출입하는 일부 기자들이 출입처로부터 부적절한 지원을 받아 친목 야유회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기자단 대화방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이번 야유회는 지난 10월 21일, 6명의 기자와 3명의 전북은행 홍보실 직원이 동행했고, 고창에서 트레킹과 오찬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기자단은 전북은행 기자실 사용이 재개되면서 금융기관을 출입하는 기자단 선후배 간 친목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추진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전북은행 측은 그동안 기자들의 연수와 일상적인 요구를 수용해 왔으며, 이번 야유회도 기자단 측의 차량 제공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 전주 평화동에 최대 규모 수소충전소 생겨, 수소 생산‧공급 체계도 중요하다는 지적 나와(뉴스 피클 2022.11.0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7일 전라북도와 전주시, 수소충전소 운영업체인 코하이젠(주)가 제일‧성진여객 차고지에서 전주평화 수소충전소 준공식을 진행했습니다. 국내는 물론 세계 최대 규모라며 수소버스, 수소전기차 보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일부 지역 언론은 충전소 확장만큼 수소를 생산‧공급하는 체계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전주평화 수소충전소, 기대와 역할은? 전주시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평균 1시간당 25kg 정도 수소를 충전할 수 있는 일반 수소충전소와 달리 평화 수소충전소는 1시간당 300kg 이상 충전할 수 있는 세계 최초, 최대 규모 수소충전소”라고 홍보하고 있는데요, 1시간당 수소버스 15대를 충전할 수 있어 특히 충전에 오랜 시간이 걸렸던 수소버스와.. 제10회 전북민주언론상 후보작 공모 제10회 전북민주언론상 후보작 공모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 이상훈, 이종규)은 지역 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 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 방송과 신문, 풀뿌리언론, 그리고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제10회 전북민주언론상」을 추천받습니다. 채널, 다매체 시대의 지역 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 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 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올바른 지역 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 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 형성이라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것임과 동시에.. 2022년 10월의 좋은 기사에 투표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멀리 떨어진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것으로 기대합니다. ^^ ○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해 주세요. 2022년 10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 docs.google.com 후보 1. 뇌물, 성범죄, 음주운전도 제명 안 된다... 농식품산업 익산형 일자리 뜬다? ‘하림’ 특혜 우려도 나와(뉴스 피클 2022.11.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라북도와 익산시 그리고 하림이 모여 지난 3일 익산형 일자리 상생협의회를 진행하고, 사업 계획과 상생형 일자리 지정 신청서를 정부에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상생형 일자리와 달리 농식품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건 전국 최초라며 차별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 기업이라고 해도 대기업 하림이 지나친 특혜를 받는 것 아니냐는 일부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익산형 일자리 사업 계획은?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익산형 일자리 사업 계획은 우선 하림그룹이 중심이 되어서 2025년까지 3625억 원을 투자하고, 575여 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한 중소기업 20곳도 사업에 같이 참여해 동반 성장을 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연내 사업.. 전춘성 진안군수 성추행 의혹, 부적절한 해명에 2차 가해라는 지적 나와(뉴스 피클 2022.11.0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1일 전춘성 진안군수가 성추행 의혹으로 피소됐다는 언론들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전춘성 군수는 성추행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또 사적인 연락을 반복한 것에 대해서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사이”라며 큰 문제가 아니라는 식으로 해명했는데, 전춘성 군수과 진안군청이 부적절한 해명으로 2차 가해를 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에서 성추행 피해 공론화 어려움 호소한 피해자 피해자는 전춘성 진안군수가 2년 전 강제적인 신체 접촉을 했고, 이후에도 갑질로 볼 수 있는 사적인 연락을 반복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1일 전주MBC는 “피해자가 진안군청과 계약 기간이 끝난 지난 9월 후에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포털에 신고했다. 좁은 지역 사회에서 군수에게.. 전북은행 관련 지역 언론들의 보도는 어떨까?(뉴스 피클 2022.11.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역 언론에서 자주 등장하는 보도 중 하나는 ‘전북은행’입니다. 전북은행의 예적금·대출 금리, 지역사회 기여 행사 등 소소한 행사부터 정보 전달까지 다양한 내용들이 지역민들에게 전달되고 있는데요. 최근 높은 예대금리차부터 ‘꺾기’ 관행 등 전북은행의 행보에 대해 비판적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홍보성 기사를 보도한 만큼 비판적 의제를 다루지 않는 언론사들도 확인됩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지역 언론의 전북은행 관련 보도는? 지난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전북은행을 대상으로 한 지역 언론들의 보도 현황은 어떤지 살펴봤습니다. KBS전주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홈페이지에서 ‘전북은행’을 키워드로 기사를 .. 이전 1 ···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6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