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토론회 현장] 2022 성평등 컨퍼런스 미디어와 성평등: 젠더데스크가 불러온 변화들 [토론회] 2022 성평등 컨퍼런스 미디어와 성평등: 젠더데스크가 불러온 변화들 지역 언론에서의 ‘젠더데스크’(젠더 이슈와 관련해 편집국 안팎의 다양한 의견을 접수받고 전달하며, 성인지 감수성에 기반하여 관련 기사를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보직)는 가능할까요? 19일 ‘미디어와 성평등: 젠더데스크가 불러온 변화들’ 토론회(전주시사회혁신센터 성평등전주·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주최)가 열렸습니다. 시민단체, 연구원, 언론계, 기관 및 단체에서 주요 역할을 맡고 계신 분들과 미디어 내 성평등을 논의했으며 이 자리를 계기로 지역 언론의 젠더 담론이 넓어지길 바랍니다. 토론회 주요 발언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남성 중심' 전북지역 언론들, ’젠더 데스크''성평등 저널리즘‘ 실현하지 못하는 이유는?.. 부안군 돈 어디에 썼을까? 9년 동안 부안군 결산 살펴본 결과는?(뉴스 피클 2022.10.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부안독립신문은 지난 9월부터 세 번에 걸쳐 9년 동안의 부안군 결산 내용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를 했습니다. “부안군의 한 해 예산이 8천억 원을 넘겼지만 보통의 군민들 생활은 별반 달라진 게 없다. 이 거대한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왜 쓰는지 알기도 어렵다.”라고 보도의 배경을 설명했는데요, 부안독립신문이 바라본 부안군 쓰임새에 대한 분석과 평가를 살펴봤습니다. #부안군, 9년 동안 어느 분야에 얼마나 사용했을까? 부안독립신문이 9년 동안의 부안군 결산 내용을 분석한 결과 부안군은 농림해양수산 분야(9년 평균 전체 지출액 20.64%)에 가장 많은 돈을 사용했습니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비중이 조금씩 감소하다가 2018년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는데, 부안독립..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 계획 통과됐지만... 전북신용보증재단 재정 상황 점검 필요해(뉴스 피클 2022.10.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13일 전라북도가 보도자료를 통해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회에서 재단 재산을 사용하는 전북국제금융센터(전북신보 사옥으로도 활용) 건립안을 통과시켰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2025년까지 820억 원을 사용할 계획인데, 문제로 지적된 전북신용보증재단의 재정 상황에 대해 점검하는 보도는 찾기 어렵습니다.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 계획은? 전라북도의 보도자료를 살펴보면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 계획은 2단계로 나뉩니다. 1단계로 2025년까지 전북신용보증재단이 보유한 자금 820억 원을 사용해 현재 전주 만성동에 있는 기금운용본부 옆에 지하 2층, 지상 11층 규모의 건물을 짓고, 전북신용보증재단 사옥 및 전북국제금융센터로 활용하..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6편] 2022년에도 진행 중, 30년째 고통받는 석산 주변 주민들 [2022 지역을 살아가는 다른 목소리 6편] 2022년에도 진행 중, 30년째 고통받는 석산 주변 주민들 10월 18일 주민 50여명은 완주군청에 모여 “30년을 참았다”며, “이제는 더 이상 못 살겠다”고 외쳤다. 무엇이 고산면 석산 인근마을 주민들을 이렇게 분노하게 한 것일까? 작년 전북민언련에서는 이라는 주제로 주민들의 고통을 담은 영상을 협력해 제작한 바 있다. 당시 주민들은 석산개발로 인한 비산먼지, 발파 소음 등으로 주민 피해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수십년간 주민들이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완주신문에서는 10월 18일 보도에서 "지난해 6월 본지는 석산 개발업체가 사업 연장 가능성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석산업체는 본지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를 신청해.. [보도자료] 서창훈 퇴진 언론시민단체, '신문윤리위에 들어간 나랏돈, 낱낱이 밝혀야’ [보도자료] 서창훈 퇴진 언론시민단체, '신문윤리위에 들어간 나랏돈, 낱낱이 밝혀야’ 부적절한 처신·범죄 경력·정언유착 의혹으로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서창훈 이사장의 사퇴를 요구하던 언론시민단체들이 신문윤리위 관련 예산 감사와 정보공개청구에 나서면서 사태의 파장이 정부와 언론진흥재단에 미치고 있다. 18일 민주언론시민연합·언론개혁시민연대·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네트워크·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언론시민단체들에 따르면 지난 8월 29일부터 시작한 서울프레스센터 및 전북일보 앞 1인 시위 대신, 정부가 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지원하는 신문윤리위의 예산 감사 청구와 정보공개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 밝혔다. 서 씨는 전북일보 사장 시절 별관 매각 대금을 임의로 사용하고 우석대학교 이사장 시절에는 등록금을 유용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이기동 전주시의장 불법 수의계약 관련 전주시민회, 건설사 대표와 공무원 고발(뉴스 피클 2022.10.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시민회가 18일 성명을 통해 이기동 전주시의원 불법 수의계약 관련 ‘모아건설’ 대표와 수의계약 쪼개기에 나섰던 당시 ‘전주시맑은물사업소’ 과장 2명을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기동 전주시의원의 사퇴를 다시 한번 촉구했습니다. 감사원의 적발 사항임에도 담당 공무원은 경징계에 그치고 이기동 전주시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된 것에 시민사회가 강도 높은 처벌을 촉구한 것입니다. #이해충돌 문제 발생시켰던 이기동 전주시의원과 전주시 불법 수의계약 사건 올해 3월 감사원 감사 결과 지난 2016년부터 4년간 이기동 전주시의원과 부친이 절반 넘게 지분을 소유한 가족회사가 전주시와 불법 수의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됐습니다. 지방계약법은 지방의원과 직계가족이 지분을 절반 이상 ..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 참가자는 예상보다 적은데 예산은 점점 늘어나(뉴스 피클 2022.10.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023년 8월에 열릴 예정인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 지난 9월 30일 전북도의회에서 도내 참가자에게 참가비 153만 원 중 103만 원을 지원하는 조례를 통과시켰죠. 참가자를 늘리기 위해서라고 밝혔지만, 오히려 예산 낭비, 특혜 논란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전라북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참가자가 매우 적다는 우려가 나오는데 관련 언론 보도를 살펴봤습니다. #해외 참가자 3만 5천 명인데... 국내는 1400명?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까지 참가 보증금을 납부한 해외 참가자 인원은 3만 5천여 명이며, 국내 참가자는 전부 합쳐 1400여 명 정도입니다. 지난 9월 29일 전주MBC는 “국내 참가자가 당초 목표의 절반에도 못 미치고, 지난 1991년 강원도 고성에서 열린 .. 김제지평선축제 관련 김제시의회에 돈 봉투 제공 주장 나와 파장(뉴스 피클 2022.10.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무소속 유진우 김제시의원이 12일 본회의 전 신상 발언을 통해 “김제지평선축제를 앞두고 의회에 모종의 뭉칫돈 50만 원이 들어왔다.”라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돈을 받지는 않았지만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의원들에게 현금을 나눠줬다는 것인데, 돈의 출처와 경위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제지평선축제와 어떤 관련이 있는 걸까요? #50만 원 돈 봉투 출처는 김제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 유진우 김제시의원은 돈 봉투 관련 내용을 폭로하면서 “분명히 뇌물일 것이다.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라고 주장했는데요, 12일 LG헬로비전 전북방송은 “취재 결과 돈의 출처는 사단법인 김제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로 의원 당 50만 원씩 모두 7백만 원을 시의회 측에 전달한 것으.. 이전 1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