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화분과 '달달'] 2021년 마지막 모임, 영화 『어시스턴트』(2021.11.30.) 2021년 전북민언련 영화모임 '달달'의 다섯 번째 영화이자, 올해 마지막 영화는 입니다. 항상 달달과 함께해주셨던 강지이 감독님께서 추천해주신 영화인데요. 미국의 어느 대형 영화사에서 회장의 보조 직원으로 취직한 후 5주가 지난 신입사원 주인공 '제인'의 하루를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 제작자를 꿈꾸며 입사했지만, 영화는 새벽 일찍 출근하는 주인공의 모습으로 시작해서, 온갖 잡다한 업무를 포함한 사무일, 회장의 개인 스케줄 관리 등 영화 제작과는 거리가 먼 일을 하는 모습을 담담하게 보여줍니다. 또한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문란한 생활에 빠진 회장의 모습을 고발하려다가 좌절하는 모습, 결국 현실에 순응하는 듯한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강지이 감독님은 이 영화가 지난 2017년 당시 할리우드의 여.. 전북체육회 인사 개입 의혹? 민선 체육회 정치 싸움 여전하다는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1.12.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1일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퇴직한 전 사무처장이 인사 개입을 했다는 의혹을 주장했습니다. 이에 전 사무처장은 즉각 반박 기자회견을 통해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인사 개입 의혹의 사실 여부를 떠나서 뚜렷한 명분과 증거도 없는데, 정치로부터 독립하겠다는 민선 체육회의 정치 싸움이 여전하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전북체육회 인사 개입 의혹 논란 배경은? 사건의 배경은 전북체육회 과장 인사가 1년 가까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지난 11월 11일 전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현장에서 한완수 도의원은 “과장 1명이 1년 가까이 공석인데, 이 자리를 채우든지 필요 없는 자리라면 정원을 감축한다든지 해야 한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오늘 자 전라일..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선임 의혹 관련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의 반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려되는 점(뉴스 피클 2021.12.0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11월 30일 브리핑 이후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이하 전주시설공단) 측에서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11월 30일 반론 입장을 보내왔습니다. 에서는 해당되는 반론 내용을 전달하고 확장된 논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11월 30일 뉴스피클에서 다룬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격 조건 완화 논란, 김승수 전주시장 측근 임명 하려고? 2. 구대식 이사장 취임 후 상임이사 인사도 시장 측근 관련 의혹 3. 책임 있는 해명 요구 이어지는데... 침묵 유지 수상한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인사, 김승수 시장 측근 임명하려 규정 바꾼 의혹(뉴스 피클 2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시가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특정인을 임명하기 위해 자격 조건을.. 수상한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인사, 김승수 시장 측근 임명하려 규정 바꾼 의혹(뉴스 피클 2021.11.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시가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특정인을 임명하기 위해 자격 조건을 정한 규정을 완화했다는 의혹 보도가 나왔습니다.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24일 논평을 통해 김승수 전주시장의 책임 있는 해명을 촉구했는데요, 이후 임명된 전주시설관리공단 구대식 이사장이 인사 권한을 남용했다는 논란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당사자들의 해명은 없는 상황입니다. 11월 30일 브리핑 이후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이하 전주시설공단) 측에서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11월 30일 반론 입장을 보내왔습니다. 에서는 해당되는 반론 내용을 전달하고 확장된 논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의 반론 내용 보기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선임 의혹 관련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의 반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 지역 언론의 선택적 저널리즘 보도 경향을 진단한다. 지역 언론의 선택적 저널리즘 보도 경향을 진단하는 마지막 편입니다. 일상의작은미디어연구소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과 함께 지역 뉴스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했는데, 진행하는 과정에서 지역 언론에서 지역 사회에서 예민한 주제에 대해 선택적 보도로 일관하며 의제 자체를 실종시키거나 무보도로 인해 여론이 확산되지 못하는 경향이 매우 큼을 발견했습니다. 지역에서 전하고자 하는 콘텐츠들을 제작하며 지역 언론의 선택적 저널리즘 보도 경향이 심각한 이유와 대책을 들어봅니다. 지워진 지역의 사람들 10편. ○ 영상보기 https://youtu.be/4Y1Ryb9rGDA ○ 출연 손주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박민 참여미디어연구소장 ○ 업로드 일자 : 2021.11.12. ○ 기획 연출 : 일상의작은미디어연구소.. [기획 영상] 작은 일상을 전하는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전북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마을미디어는 약 20여곳. 마을미디어 10여곳과 전북에 존재하는 미디어센터 3곳(전주, 익산, 완주),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권리를 주장해 온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과 호남언론학회가 자문으로 참여해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활성화네트워크 를 2018년 발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년 전라북도 차원의 마을미디어 지원 사업이 공식적으로 시작된다. 조례 제정부터 현재까지 시민들의 커뮤니케이션 권리, 주민들의 공동체 참여, 미디어를 통한 소통 강화 등을 고민하며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온 단체들은 2022년이 기다려지기도 한다. 전북의 마을공동체미디어들이 현재 처한 상황과, 상상하는 미래, 미디어를 통해 그리는 공동체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지난 10월에 진행.. [공동성명] 갑질하는 국민의 방송 KBS! 7년 일한 방송작가 부당해고한 KBS전주총국은 각성하라! 전북 지노위는 방송작가 근로자성 제대로 판정하라! (방송작가유니온 & 방송작가전북친구들) 갑질하는 국민의 방송 KBS! 7년 일한 방송작가 부당해고한 KBS전주총국은 각성하라! 전북 지노위는 방송작가 근로자성 제대로 판정하라! 지난 6월, KBS전주에서 7년 동안 일한 방송작가가 하루 아침에 해고됐다. 7월 말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재계약이 어렵다며, 명확한 해고 사유도 듣지 못한 채 억울하게 계약 종료 통보를 받은 것이다. A작가는 2015년 KBS전주에 입사해 ‘생방송 전북은 지금’, ‘생방송 심층토론’ 등 라디오와 TV, 뉴미디어를 오가며 방송작가로서의 업무를 수행해왔다. 7년 동안 성실히 근무해온 A작가에게 돌아온 것은 형식도 지키지 않은 일방적인 해고 통보였다. 서면계약서 없이 구두로 일을 시작하는 시대착오적인 방송계 관행 탓에 A작가는 구두 계약으로 일을 시작했고, 7년 동안 1년짜.. 전북 주요 뉴스 ‘피클’, 학교 돌봄 노동자들이 파업하는 이유는? 교육부와 다른 길 걷는 전북교육청 (뉴스 피클 2021.11.24.) 11월 25일(목) ~ 26일(금), 29일(월) 뉴스 피클 및 말하랑게TV 생방송은 마을공동체미디어 축제 진행 및 대체 휴무로 인하여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북 지역의 학교 돌봄 노동자들이 19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시간으로 정해진 노동 시간에 비해 업무가 너무 많아 일할 시간을 늘려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돌봄을 확대하겠다는 교육부의 입장에 전북교육청은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전체 직원의 4분의 1이 비정규직 노동자인만큼 전북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돌봄 노동자들의 파업 이유는?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돌봄 노동자들의 총파업. 전라북도뿐만 아니라 경기도, 부산, 충청남도 등 전국 곳곳에서 파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 보도에 따.. 이전 1 ···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