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역뉴스 I 늦반딧불이 지금도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6ymUHQIByw&t=2s 평화동마을신문과 완산중학교가 함께 떠나는 평화마을학교 시간!! 오늘은 늦반딧불이 탐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아직도 도심에 반딧불이가 있냐고요?! 이 영상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반딧불이 #환경 #늦반딧불이 #곤충 #식물 #녹색 [지워진 지역의 사람들] 6편. 새만금 신공항은 장밋빛 미래이기만 할까요? 새만금 신공항은 장밋빛 미래이기만 할까요? 새만금신공항 반대 목소리 지역신문은 주홍글씨부터 찍었다. 2021년 5월 12일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을 출범하고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갯벌생태적 가치 문제, 전라북도의 잘못된 수요 예측, 경제효과 부풀리기 등 문제제기가 이어졌다. 그러나 합리적 문제제기에 지역 신문은 단체의 내용을 전하기보다는 ‘반대를 위한 반대’ 등 부정적으로 낙인찍으며 생산적 토론 자체를 가로막았다. - 새만금 국제공항 왜 반대할까? -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반대 주장에 부정적 낙인찍기 - 반대를 위한 반대?, 왜 이제 와서? 도정 반대? 지역 언론의 정치적 해석 주의 필요 - '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은 할 말이 아주 많다고 한다... [토론회 안내] 언론홍보예산, 출입기자단 관행 개선을 위한 시군별 순회 토론회 지역 언론 환경 개선을 위해 크게 두 축에서의 개선 작업이 필요하다. 하나는 지역 언론 홍보 예산 집행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다. 지역 언론사는 지자체 후원으로 생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지자체는 공고•광고료, 오찬만찬 비용, 언론사 주최 행사 후원 협찬, 연감 구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언론의 운영을 지원하며 지역 언론사는 이러한 홍보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보도자료 인용을 높인다던지 지자체에 유리한 홍보성 기사를 작성하기도 한다. 또한 폐쇄적 출입기자단 운영은 행정과의 유착을 강화시키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오랜 시간 전북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집행하는 홍보예산의 집행 규모를 공개하고 기자실 및 브리핑룸 운영 실태와 출입기자단의 관행을 개선할 것을 요구해왔다. 2020년.. [영화분과 '달달'] 2021년 10월의 영화 『신문기자』(2021.10.05.) 2021년 전북민언련 영화모임 달달의 세 번째 영화는 입니다. 지난 6월 모임 이후 정말 오랜만에 모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준비한 두 가지 영화 중 고른 영화는 였는데요, 일본에서 만들어진 영화지만 주인공 역할로 한국 배우인 심은경이 캐스팅되면서 화제가 되었던 영화입니다. 영화가 개봉할 당시 아베 신조 정권의 사학비리 스캔들을 모티브로 한 각색한 영화로, 일본에서는 흔치 않은 사회고발성 영화여서 더욱더 화제가 됐습니다. 언론을 배경으로 한다는 점에서 저번에 본 가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영화는 국가가 숨기고 있는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노력하는 한 신문사의 기자와 우리나라의 국정원과 비슷한 정보기관인 내각정보조사실에서 근무하는 한 내부고발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 어려움을 겪으며 주인공이 충격적.. 광고비 협박 의혹 임실군 그 언론인... 결국 검찰 기소(뉴스 피클 2021.10.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비판 기사를 앞세워 광고비를 요구했다는 혐의(공갈)로 수사를 받고 있는 임실군의 인터넷신문 발행인·기자. 5개월여의 수사 끝에 경찰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해당 언론인은 여전히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역 언론들이 관련 혐의를 정리해 보도하고 있습니다. #비판 기사 앞세워 광고비 2500만 원 받은 혐의 사단법인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북지회 자금 500만 원 횡령 혐의도 지역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언론인이 받고 있는 혐의는 크게 두 가지(공갈, 업무상 횡령)입니다. 하나는 비판 기사를 앞세워 임실군을 협박해 광고비로 2500만 원을 받은 혐의, 또 하나는 사단법인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북지회 지회장으로 있으면서 변호사 자.. 과도한 ‘현수막 정치’ 이제는 그만 볼 수 있을까? 불법 선거 현수막 중단 캠페인 시작(뉴스 피클 2021.10.0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명절이나 선거철이 되면 정치인과 출마 예정자들이 곳곳에 현수막을 걸어 자신을 알리고 있는데요, 장점도 있지만 과도한 정치 현수막으로 인한 문제도 있습니다. 이에 전주시장 출마 예정자를 중심으로 불법 선거 현수막 중단 캠페인이 시작돼 결과가 주목됩니다. #대부분 불법이지만 반복되는 정치 현수막 이번 추석 명절 때도 정치적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이 도내 곳곳에 걸렸는데요, 대부분은 불법으로 과태료 부과 대상입니다. 지역 언론들도 정치 현수막이 걸리는 현황을 전달하면서 대부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치 현수막 설치는 매년 반복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유권자들을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인지도를 올리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게 정치인과 출마 예정자들의 입장입니다.. 현대자동차 공장 물량이전 협의 어려워. 상용차 산업 위기 해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뉴스 피클 2021.10.0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버스, 트럭, 대형 밴 등 상용차를 생산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그러나 최근 생산량이 크게 줄어 문제라고 합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차량 생산 물량을 일부 이전하는 방안이 제시됐지만, 울산공장 측 노조가 반대하면서 협의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관련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도내 상용차 산업, 얼마나 안 좋을까? 지난 1일 KBS전주총국 보도에 따르면 4년 전 18만 대에 가까웠던 현대 상용차 내수 판매가 올해 11만여 대로 약 6만 8천여 대 감소했습니다. 판매량 감소는 생산량 감소로 이어지고, 이로 인한 피해는 노동자와 협력업체에 돌아왔는데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올해 고속버스 공정 가동률이 40% 아래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현대.. [지워진 지역의 사람들] 5편. 새만금이 지워버린 포구사람들- 부안군 하서면 불등마을 5편. 새만금이 지워버린 포구사람들- 부안군 하서면 불등마을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 안에서는 그린뉴딜 중심지 계획이 등장한다. 하지만 해수유통을 비롯한 수질 개선 대책, 어민들을 위한 수산업 대책 반영 여부는 잘 보도되지 않는 가운데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새만금 폐기물 처리장 문제까지도 등장했었다. 부안군 하서면 불등마을과 새만금에서 살아가는 어민들의 이야기다. - 관광레저단지 예정 부지가 폐기물 처리장 예정 부지로 - 새만금을 바라보며 한숨짓는 어민들 ▶ 출연 김종철 부안독립신문 편집국장 불등마을 주민 이상훈님 하서면 장신리 이태종 어촌계장 불등마을 어머님들 ▶ 동영상 링크 : https://youtu.be/N9qo5Txayz4 ▶ 업로드 : 2021. 9. 28. ▶ 기획연출 : 일상의작은미디어연구소,.. 이전 1 ··· 161 162 163 164 165 166 167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