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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논평) 공동체 라디오의 필요성 #라디오​#논평​ #공동체​ #미디어논평​ #민언련​ 진행: 김은규 (전북민언련 공동대표)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 할까, 말까? 전북 여당의 침묵 지적한 전북일보(뉴스 피클 2021.03.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한국토지주택공사 일부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계기로 공무원뿐만 아니라 정치권까지 전부 다 조사해보자는 여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과 소속 국회의원들은 조용하다는 언론의 지적이 나왔습니다. 상황이 이런데 과연 제대로 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공무원 자체조사 나선 자치단체들 LH 직원의 투기 의혹에 전 국민이 분노하고 있죠. 정부와 국회에서는 연일 철저한 조사와 함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일부 지자체 또한 자체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전북에서도 전라북도부터 시작해서 각 지자체들이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조사 시점과 지역은 한정되어 있어 아쉽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전라북도는 ..
🔔 미디어 논평) 공동체 라디오의 필요성
도내 사회복지시설 대표의 연이은 갑질 의혹, 구조적 문제는 아닌지 살펴야(뉴스 피클 2021.03.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진안, 김제, 완주 등 도내 사회복지시설에서 연이어 대표의 갑질 의혹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언론들이 주목하며 사건이 많이 알려지긴 했지만 자칫 개인의 일탈로 치부하고 넘어갈 수 있는 만큼 구조적인 문제는 아닌지, 관리하는 지자체의 대응 방안은 없는지 살펴보는 보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연이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대표의 갑질 의혹 현상에 집중했지만 대책 마련 방향성 제시는 아쉬워 진안군장애인복지관부터 시작된 시설 대표의 갑질 의혹이 김제장애인복지관, 완주의 사회복지법인 국제원까지 나오면서 진상규명을 위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다수 지역 언론들은 해당 사건을 보도하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지만 대부분 갑질이 있었다는 현상 위주 보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전북..
2021년 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활동, 힘차게 시작해 볼까요? 우선 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를 소개할게요! 보통 마을미디어라고 하면 미디어를 통한 주민소통 및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마을을 기반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영상, 음성, 인쇄 매체 등을 통한 정보 전달 매체를 말하는데요. 전라북도 마을공동체 회복에 대한 관심과 정책 확산을 위하여 전북마을미디어 단체들은 2018년부터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위한 네트워크를 조직하고, 조례 제정 및 사업을 추진했어요. 2018년 3월 21일 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는 공식 발족했으며 전라북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미디어, 학회, 시민사회단체, 미디어센터 등 16개 단체(신문 7개, 라디오 3개, 영상 1개, 센터 3개, 시민단체 1개, 학회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역주민의 민주적 의사소통 강화 및 참여적 ..
성추행 정읍시의원 제명 부결, “기권한 의원도 정읍시민 얼굴에 먹칠”(뉴스 피클 2021.3.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동료 의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김중희 정읍시의원. 정읍시의회는 뒤늦게 윤리위원회를 소집해 제명안을 투표했지만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부결됐습니다. 때문에 해당 의원뿐만 아니라 기권한 의원들과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비판 여론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성추행 의원 제명에 기권한 정읍시의원 5명 주간해피데이는 “지난 2월 16일 김중희 정읍시의원은 동료 의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직위상실형이지만 김 의원은 바로 항소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판결 후 정읍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김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상정했습니다. 의원 제명 의결은 제적의원 중 2/3이상이 찬성해야 가결됩니다. 정읍시의회는 총 17명으로..
대화 없는 지역민과의 대화 행사는 언제까지... 지역 언론들의 역할 중요해(뉴스 피클 2021.03.1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매년 각 지자체들이 진행하는 지역민들과의 대화 행사. 그러나 일방적인 정책 홍보에 그친 형식적인 행사라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행정 입장만을 강조한 홍보성 기사를 작성해주는 지역 종합 일간지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부안군 연초 방문에서는 “적극 행정하겠다.”, 민원 해결 요구했더니 “우리에게 말하지 말라.” 3월 5일과 12일 부안독립신문은 매년 진행되는 군수의 읍·면 연초방문 행사가 형식적인 자화자찬식 정책 홍보 수단과 민원 해결의 장으로만 활용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부안 군정의 흐름에 관한 토론이나 행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내용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을 한 공간에 모으는 행사를 강행한 건 문제라고 ..
<2021년 2월 전북 방송 3사 시군 의제 보도 실태 보고서> 우리 지역은 뉴스에 얼마나 나왔을까? 우리 지역은 뉴스에 얼마나 나왔을까? ○분석대상: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 ○보도 일 수 합계: 2021년 1월 - 31일, 2021년 2월 - 28일 (1) 2021년 2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 2021년 2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은 리포트 기사 324개(36.2%), 단신 기사 571개(63.8%)로 총 895건이다. 각 방송사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 방송사별 지역 의제 보도량 비교(리포트 기사 개수로 비교) 전라북도 및 14개 시·군의 주요 의제를 얼마나 보도했는지 각 지역별 비교를 위해 매월 확인하고 있다. 전체 보도 중 지역이 명확이 드러나는 리포트 기사만 반영하였으며, 여러 지역이 함께 언급되는 경우 중복 표시했다.(예: 한 개 기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