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5126)
덕진공원, 오송제 둘레길 같이 걸을까? (우리동네스토리12회) #주말​ #숲​ #산책​ #연화교​ #덕진공원​ #오송제​ #걷기​ 새로 문을 연 덕진공원 연화교와 건지산에 위치한 오송제 자연을 거닐고 역사를 돌이켜보고 문학을 읽는다.
지지부진한 전북금융센터 건립, 원인은 ‘일단 짓고 보자?’(뉴스 피클 2021.03.1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라북도가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단계 중 하나로 전북금융센터를 지을 계획입니다. 그러나 2018년부터 계획을 세워 3년이 지나고 있음에도 아직 착공을 하지 못했는데요, 겉으로 드러난 이유는 예산 부족이지만 진짜 원인은 센터 활용에 대한 명확한 계획이 없기 때문 아니냐는 언론의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가 직접 짓기로 했지만... 경제성 이유로 계속 미뤄져 지역 언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원래 전라북도는 전북금융센터를 민간사업자 공모 형식으로 지을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성 부족 등을 이유로 민간사업자가 나타나지 않아 직접 짓기로 결정했는데요, 처음에는 전북개발공사에 맡겼지만 역시 경제성, 타당성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에 지난해 11월 전라북도는 전북신..
특정 기업 특혜, 환경오염 소재 사용, 지역 기업 배제, 부적절 골프모임... 의혹 끝이 없는 새만금 수상태양광(뉴스 피클 2021.03.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환경오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큰 FRP 소재 사용과 더불어 (주)현대글로벌 특혜 의혹까지 나왔던 새만금 수상태양광. 관련 부처와 기업의 일부 직원들이 부적절한 모임을 가졌다는 의혹과 함께 지역 업체의 참여도 제한되어 있다는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의혹을 털고 가야 한다.’는 지역 언론들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만금개발청 - 한국수력원자력 - (주)현대글로벌 직원의 부적절한 만남 3월 10일 새만금재생에너지사업 민관협의회 민간위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과 관련된 수사와 감사원의 감사 등을 촉구했습니다. 앞서 의혹이 제기됐던 (주)현대글로벌 특혜 의혹과 더불어, 입찰 전 관계 담당 부처와 기업의 일부 직원들이 여러 차례 부적절한 골프모임을 가져 그..
ABC협회 신문 부수 조작 의혹. 지역 언론에 미칠 영향은?(뉴스 피클 2021.03.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한국ABC협회는 국내의 유일한 신문 유료부수 인증기관입니다. 해당 기관의 자료는 여러 지자체의 언론 홍보비 집행 근거 중 하나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조사로 유료부수를 부풀린 정황이 드러나면서 언론사 보조금 과다 지급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역 언론들에 미칠 영향도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ABC협회 내부 폭로로 드러난 신문 부수 조작 의혹 미디어오늘은 지난 2019년 12월 기사를 통해 “지난 6월 KBS 저널리즘토크쇼J에서 신문사와 신문지국 간의 ‘부수 밀어내기’ 실태를 고발하며 ABC협회 신뢰도에 의문이 생겼다.”라고 보도했는데요, 이후 ABC협회가 발표하는 자료에 대한 신뢰성 문제를 지속적으로 보도해왔습니다. 지난해 11월 ..
완주군 민주주의는 빨간불? (전북민언련 지역뉴스브리핑) #완주군​ #새마을회​ #새마을회관​ #새마을운동​ #새마을기​ #새마을장학금​ #민주주의​ #지역뉴스​ #브리핑​ #전북민언련
농촌 외국인 노동자 관련 기사들, 언론들은 외국인 노동자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뉴스 피클 2021.03.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외국인 노동자들의 입국이 어려워지면서 특히 농촌의 인력이 부족하다는 내용을 여러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여기에 농어촌 외국인 노동자 숙소 기준이 강화되면서 농촌의 현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언론이 외국인 노동자를 대하는 태도에 대한 고민도 필요해 보입니다. #농촌 외국인 노동자 숙소 기준 강화 배경은? 지난해 12월 경기도 포천의 한 농장 비닐하우스 가건물에서 한 외국인 노동자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망과 숙소 환경 사이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었지만 해당 사고를 계기로 농촌 외국인 노동자들이 머무는 열악한 주거 환경 실태가 다시 이슈가 됐습니다. 이에 정부는 개선책으로 가건물 등을 숙소로 제공할 경우 ..
시민이 뽑은 『2021년 2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순창군 마을 재난 방송은 먹통. 전라북도 재난예경보시스템 관리 업체 의혹 파헤쳐> 시민이 뽑은 『2021년 2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3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북CBS 노컷뉴스 남승현, 최명국, 송승민, 김용완 취재기자의 가 44.7%로 2021년 2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전라북도 재난예경보시스템은 각 시·군을 연결해 개별 마을 단위에서 재난 방송까지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난데없는 익산 금괴 매장설, 흥미성 보도에 주의 필요하다는 당부는 뒤로 밀려(뉴스 피클 2021.03.0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익산의 금괴가 매장되어 있다는 소문이 지역 사회에 돌고 있다고 합니다. 주현동 옛 농장 지하에 일본인이 남기고 간 금괴 2톤이 매장되어 있고 특정 인물들이 이를 발굴하려 한다는 내용인데요, 일부 언론들이 흥미성 이슈로 해당 사안을 다루면서 확인되지 않은 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당부는 뒤로 밀리고 있습니다. 익산 금괴 매장설 익산 주현동 옛 일본인 농장 사무실은 현재 익산시 소유로, 농업에 대한 역사적 가치 등을 인정받아 지난 2005년 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익산시는 이곳을 리모델링해 전시 및 체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이곳과 관련된 출처가 불분명한 소문이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3월 8일 전북일보는 “익산시 경찰에 따르면”이라며 지하 금괴 2톤 매장설에 대..